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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접수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이번 달부터 2019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음성사무소에서 신청·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인 이번 달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인 편의에 따라 농지 규모가 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방문해 통합신청서를 작성·신청해야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서 쌀 직불금은 지난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논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밭농업 직불금은 지난 2012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밭 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밭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조건불리 직불금은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면서 지급대상 토지를 농업에 이용하거나 관리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다만, 신청자의 등록신청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논농업 및 밭농업에 이용하는 면적이 각각 1천 제곱미터 미만인 자 등은 제외된다.
올해 쌀 고정 직불금의 지급단가는 ha당 평균 100만원, 밭고정 직불금의 경우 1ha당 평균 55만원, 논 이모작 직불금은 1ha당 50만원이며 조건불리 직불금은 농지 1ha당 65만원, 초지 1ha당 40만원이다.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신청기한 내에 신청한 자가 매매, 임대차, 사망 등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는 반드시 9월 1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농산물 품질관리원에 변경신청 및 신고를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2019년도 직불제 사업에 대상농가가 신청 시기를 놓쳐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접수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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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평화기념관, ‘나도 방탄소년단이다’ 수강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린 방탄소년단의 영문 유엔연설문 영어독해 프로그램 ‘나도 방탄소년단이다’ 수강생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나도 방탄소년단이다’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청년 어젠다 행사에서 연설한 "What is your name?" 영문 유엔연설문 독해 및 낭독체험으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중학생으로 인원은 1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강좌는 자라나는 청소년이 유엔연설문 학습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하는 발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화기념관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평화기념관이나 군청 평생학습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6일 개관한 평화기념관이 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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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설 연휴 구제역 차단에 총력
설 연휴 구제역 차단에 총력
[충청뉴스큐] 음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지난 1일부터 설 연휴기간에 구제역 거점소독소와 통제초소를 방문해 가축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지난 1월 28일 안성시 금광면과 31일 충주시 주덕읍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특별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환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구제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조병옥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먼저 2월 1일 연휴 전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소를 일제 점검해 설 명절 동안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4일에는 오전 10시 40분 소이면 비산리 통제초소를 시작으로 음성읍과 삼성면, 대소면, 맹동면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소를 현장 점검해 명절 연휴에도 비상근무에 전념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병옥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아직까지 구제역을 안심할 수 없다”고 하면서 “차량 소독과 통제를 철저히 해주기 바라며 현장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설 당일인 5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군청 지하 1층에 마련된 재난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해 구제역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30일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거점소독소와 통제초소 각 3개소씩 24시간 내내 운영하고 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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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뜨거운 호응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뜨거운 호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달 21일 수산면을 시작으로 읍·면 마을 이장 및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 참여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설명회”를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신기술에 의해 경계를 정확하게 조사 및 측량해 현실경계와 일치하게 새로운 지적공부를 제작하는 것으로써, 미래 경쟁력 있는 스마트 지적을 구축함은 물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설명회는 “활기 넘치는 열린행정” 실현을 위해 제천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사업은 지적 불부합지구를 대상으로 오는 3월 경 가칭 “지적재조사사업추진위원회”의 지구지정 신청을 받아 주민참여도 및 사업의 시급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안내 동영상 시청 사업의 필요성 및 개선된 신청방법 안내 추진절차 및 경계설정 방법을 비롯해 기대효과 및 우수사례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해 토지소유자의 참여율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각 마을 이장님들이 마을발전과 재산권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공정한 심사 기준절차에 의거 사업지구 선정에 최선을 기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민원지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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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속허가과 신설 1개월, 민원인 호평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신속허가과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조직개편으로 지난달 7일부터 각 부서에 산재한 인·허가 업무 및 그와 연계된 업무를 전담하고자 기존 민원실과는 별도로 신속허가과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시는 그동안 5개 부서에서 처리하던 개별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인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인·허가 업무를 신속허가과에서 전담하도록 했다.
이로 인해 민원인들은 관련 부서를 번거롭게 방문하지 않고 신속허가과 한곳만 방문하면 원스톱으로 상담 및 관련 공무원의 설명을 듣는 등 인허가 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는 조직개편 전 민원지적과에서 운영 중이던 사전심사청구업무를 신속허가과로 이관해 추진하고 있다.
15일 이상 걸렸던 처리기간이 약 7일로 앞당겨져 각종 인·허가를 준비하는 민원인에게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경감됐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전심사청구제란 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이 수반되는 각종 인·허가 민원을 정식으로 신청하기 전에 약식서류만 제출해 행정기관에서 대상 민원의 가능 여·부를 사전에 심사하는 것으로, 본 민원 접수 시 불허가로 인해 받게 되는 시간적·경제적 손실 및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인, 민원인의 편익 증진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민원처리의 단축은 물론 인·허가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한곳에서 청취해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하고 감동받는 허가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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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호반 케이블카 개장대비 식품·공중위생업소 사전 위생 점검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제천 관광의 획기적 전환기를 가져올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성공적 개장"에 대비해 대대적인 사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시에서는 합동점검반 2개 반을 편성해 청풍호반 케이블카 주변 식품접객업소 및 금성·청풍면 일원 숙박업소 등에서 이달 28일까지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케이블카 부지 일원 식품접객업소 및 식음료 판매시설 위생관리 무허가·불법 식품접객행위 집중단속을 통한 식품사고 예방 숙박업체 객실 및 침구류 등 청결 위생관리 영업소 내 가격표 게시, 바가지 요금 근절 ‘머무는 관광 제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불법 영업행위 등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관련 규정에 의거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성공적인 개장을 대비한 이번 점검을 통해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마음껏 누리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점검기간 동안 심도 있는 위생 점검과 영업자의 자율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개선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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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중심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치매파트너·치매안심이웃이 돼 더 큰 관심과 실천으로 치매가 있어도 일상생활이 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곳에서는 치매환자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함께하는 기억 충전여행, 기억이 풍성한 마을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시키고 지원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 선정은 서원구에 속하는 리 또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마을이장 또는 신청서 제출 등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장이 요건에 충족하는 마을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15일까지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김혜련 서원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 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고 지역공동체에 치매극복을 위한 인식개선과 치매환자의 사회참여가 이루어지는 정서적 지지체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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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을 오는 14일 오후 2시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 포럼은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가 주최하며,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람과경제에서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 및 실천방안을 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좌장은 김영배 위원장, 사회는 이혜정 부위원장이 맡았다.
발표 주제는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 시민참여 에너지 정책분석 및 우수사례, 청주시 태양광 산업현황과 정책대안이다.
주제발표에 따른 지정토론은 시의회, 학계 전문가, 한국에너지공단, 시민·환경 단체 등의 토론자들이 청중과 함께 시민참여 에너지 전환과 제도개선 등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실천방안에 대한 과제를 모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맑은 청주를 위한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포럼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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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성실납세자 34만 5954명, 제증명수수료 면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 34만 5954명에게 오는 7월까지 3종의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청주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근거로, 올해 1월말 기준 체납이 없고 지난 1년동안 시에서 부과한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시민 34만 5954명 전원이 혜택을 받는다.
성실납세자는 오는 7월 31까지 청주지역 내 구청 및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지방세 과세증명서 등 3종을 발급받을 때 1통당 수수료 800원이 자동으로 면제된다.
성실납세자는 매년 2회 감면대상이 선정되며, 지난 하반기 동안 발급된 지방세 과세증명서 2만 3755건 중 7850건이 성실납세자에게 발급돼 약 628만 원의 수수료 면제혜택이 돌아갔다.
다만 수수료 면제기간 중 지방세 체납액이 발생할 경우 면제혜택이 취소되며, 청주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을 때는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청주시는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으로 제증명 수수료 감면뿐 아니라 자동차세 성실납세자 1000명을 추첨해 1년간 청주시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및 재산세 성실납세자 15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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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혁신 공간 조성 눈길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해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2곳을 조성한 데 이어 2월 청년 혁신창업 공간 준공을 앞두고 있는 등 청년 창업의 거점과 문화공간 운영에 힘쓴다.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공모사업 중 창업생태계 조성유형에 ‘청년 혁신창업 공간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4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 9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년혁신 창업공간에는 비즈니스카페, 창작 및 휴게실 등 활동공간과 인큐베이션 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컨퍼런스룸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장소는 오송첨복단지 내 SB플라자 2층부터 3층이며, 2월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2018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채움플러스 교육과 ㈜메이킹브라더스 등 청주시 소재 기업 2곳이 선정돼 국비 7억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9억 원의 공간조성비와 더불어 5년간 운영비를 지원받았다.
제조창업의 활성화가 될 메이커스페이스 2개소 중 우선 ㈜채움플러스교육은 북문로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인근에 연면적 296㎡ 규모의 전용공간을 조성하고 3D프린터기, 레이저커팅기 등 범용디지털 제작장비와 초기제품 제작을 위한 시스템을 갖췄다.
㈜메이킹브러더스는 복대동 세중테크노벨리 건물에 연면적 200㎡ 규모의 공간에 의료분야 특화장비를 구축하는 등 창작공간 확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박명옥 투자유치과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창업의 허브역할을 할 청년 혁신창업 공간조성과 제조창업 활성화의 토대가 될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기 바라고,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