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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설 명절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8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차영 괴산군수, 김태익 괴산군기업경영인협의회장 및 임원을 비롯해 괴산군 공무원 등 30여명은 이날 괴산읍 소재 괴산전통시장을 찾아가 설 제수용품 장보기에 나섰다.
또한 괴산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사용하자는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이차영 군수는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야 전통시장도 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며, “시장상인께서도 더 좋은 물건 준비와 함께 정이 넘치는 장터 분위기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도시 소비자들이 보다 많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산사랑상품권을 적극 사용해 지역 내 소비를 증대하고,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괴산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 전 직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4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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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9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BC오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요양원은 몸이 불편한 노인들 40명 정도가 요양하고 있는 곳이다.
송용섭 원장을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 직원들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두 10박스를 전달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설맞이 기원을 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농업기술원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소외받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명절때마다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펼쳐 오고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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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기오염 정보’지역 불균형 해소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괴산군과 음성군, 청주시 오송읍, 청주시 산남동 지역 등 도내 전 시·군에 걸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도민들에게 제공 한다고 밝혔다.
괴산군과 음성군은 대기오염측정소가 없었던 지역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확인할 수 없어서 미세먼지 경보제 운영 시에 인근 지역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소 자료를 활용하였으나, 이번 설치로 더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반영하게 됐다.
그동안 실시간 대기오염 정보를 확인 할 수 없었던 지역인 괴산군과 음성군 지역에 측정소가 설치됨에 따라 충북 전 시·군에 설치가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도내에는 19개의 대기오염측정소가 운영된다.
또한 공단 입주지역인 청주시 오송읍과 인구 밀집지역인 산남동에도 대기오염측정소가 신설되어 지역특성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새로 설치된 대기오염측정소는 시와 군이 자체 측정소를 직접 유지관리를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오염측정 자료를 관리하는 것으로, 대기오염물질인 미세먼지, 오존,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6항목과 풍향, 풍속, 습도, 온도 등 기상인자를 실시간 측정한다.
이번 측정소 설치는 한 개소 당 국비와 지방비를 합친 2억원 정도를 들여 이루어졌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해당지역의 대기오염정보를 확인하기 어렸웠던 군 지역민들에게도 대기오염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신속하게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도민은 충청북도 및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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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대비‘아프리카돼지열병 주의’발령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지난해 8월 3일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첫 발생 이후 빠르게 확산되어 현재 중국 내 28개성·4개시 중 21개성·4개시에서 99건이 발생하고 있고, 특히 지난 15일에는 몽골까지도 발생하는 등 국내 유입의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충청북도는 설 연휴 기간동안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주의”를 발령하고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국내에 유입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파 경로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돼지고기나 돼지 부산물, 비행기나 선박에서 나온 남은 음식물을 돼지에 급여하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발생국가에서 불법으로 반입되는 축산물이 가장 위험한 만큼, 중국 등 현지 여행시 재래시장 정육점, 축산 농장, 시설 등에 가급적 방문을 금지하고, 여행 후 귀국시 검역받지 않은 불법 축산물을 국내에 들여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홍보의 주요 내용이다.
도는 양돈농가와 양돈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뿐 아니라 도내 관련시설 등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도 자국 축산물 반입을 금지토록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내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홍보문안을 게시하고 있으며 홍보 리후렛을 제작해 양돈농가 및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국내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양돈산업 관계자 뿐 아니라 도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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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시트프레임 42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다스(대표 송현섭)는 최근 현대트랜시스(주)와 3800억원, (주)대유에이텍와 480억원 등 총 4280억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 들어 처음 이뤄진 것으로, 카시트 및 코어부품 생산업체인 다스의 최신기술이 적용됐다.
다스에 따르면 최근 현대자동차 체코공장, 기아자동차 슬로박 공장의 시트업체인 현대트랜시스와 총 3800억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 계약을 맺었다.
해당 차종은 현대차 체코공장의 투싼, 기아차 슬로박 공장의 스포티지 등 2개로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투싼의 경우 오는 2020년 1월부터 연간 20만대(370억원), 스포티지는 오는 2020년 9월부터 연간 21만대(390억원)에 달하며, 계약기간 5년이다.
이번 계약에 앞서 현대·기아차가 요구하는 최신 3세대 표준 프레임의 강도와 성능을 만족했으며 고장력 강판 사용 등 다스의 최신 코어 기술이 적용된다고 다스는 설명했다.
다스 체코공장은 현대·기아차의 투싼, 스포티지, i30, 씨드(CEED)를 생산 중에 있으며, 연간 1000억원 매출에 70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스는 또 쌍용자동차 코란도 투리스모의 시트업체인 ㈜대유에이텍과 총 480억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9월부터 6년간이며, 연간 3만5000대 물량(80억원)이다.
다스가 공급할 시트 프레임은 인장강도가 큰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는 최신 프레임이 적용됐다.
다스는 투리스모 외에도 쌍용차 프리미엄급 렉스턴 차종의 시트 프레임을 납품 중에 있다.
한편 다스와 계약을 한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두 업체를 합쳐 올해 1월4일 새로 출범한 통합법인이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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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창 행안부 재정경제실장,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등 지역 현장 방문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역 경제상황을 현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역사랑상품권, 일자리 안정자금, 소상공인 지원대책 등 주요 정부지원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29일 충청북도 청주시·진천군을 방문했다.
고규창 실장은 먼저, 수곡동 두꺼비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설맞이 장보기를 하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인근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중기부, 고용부 관계자, 지역소상공인 및 상인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과 현장 애로사항 등은 향후 정부정책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현장 2곳을 방문해 청년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후, 지역사랑상품권 제도를 도입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진천 중앙시장을 방문·지역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하는 등 지역사랑상품권제도를 홍보했다.
고규창 실장은 “지역사랑상품권 전국 2조원 발행, 공공기관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확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등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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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주민 행복‘쑥쑥’
지역균형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주민의 행복도 및 삶의 질을 차곡차곡 개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도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되는 충북도의 대표 사업이다.
증평군은 이 사업을 통해 1단계 증평읍 율리 일원 휴양웰빙타운 조성, 2단계 증평군립도서관과 보강천 미루나무 숲 물빛공원 등을 조성했다.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서는 에듀팜특구 기반조성, 종합운동장 건립, 보강천 일원의 교육문화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군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상·하반기 자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학-군을 연계한 다양한 혁신역량강화사업을 통한 주민리더 양성 및 지역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역균형발전사업 3년차를 맞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균형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그 동안의 전략사업별 추진상황과 2019년 주요 추진계획 점검을 비롯해 사업 추진 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이 이뤄졌다.
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은“증평군은 저발전지역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든 된 성장가능 지역으로써 도내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사업과 군민 중심의 생활SOC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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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의 위급한 순간, 구조요청은 ‘ 해로드‘ 로
[충청뉴스큐]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2018년 해양안전 앱인 ‘해로드 ’를 이용해 구조한 사람이 243명에 이르는 등 해마다 인명구조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 양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해로드 ’ 앱의 긴급 구조요청 기능을 이용한 인명구조가 2015년 이후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2018년 에는 2017년보다 2배 이상 많은 243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로드’는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어선이나 레저선박 이용자 등 의 안전을 위해 2014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폰 앱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긴급 구조요청 기능과 소형선박의 바닷 길 안내 기능, 해양기상정보 제공 기능 등이 있다.
해양사고는 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저녁이나 새벽에 많이 발생하는데 , 엔진 고장 등의 사고로 표류하는 선박은 파도나 조류에 떠밀려 이동하기 때문에 구조자 가 선박의 위치를 찾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또한, 물에 빠지거나 고립된 조난자의 경우에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가 어려워 구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표류하는 선박이나 조난자가 ‘해로드’ 앱을 통해 구조 요청을 하는 경우에는 경도와 위도 등 정확한 위치를 실시간으로 해경에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에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작년 3월에는 해로드 앱을 통해 보령 갯벌에 고립된 40대 부부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 해 신고 30분 만에 구조에 성공했다.
이러한 구조 사례가 널리 알려지면서 ‘해로드’ 앱의 누적 이용자 수가 2017년 약 11만 명에서 2018년 23만 명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이용자 수 증가는 바다에서의 위급상황에서 해로드 앱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승영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해가 갈수록 해양사고 인명구조 등 해로드 앱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고, 앱 이용자도 크게 늘고 있다.”라며 , “ 바다 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해로드 앱을 적극 활용해 위급상황에 대비하시기를 바라며, 500만 해양레저 인구가 해로드 앱을 활용해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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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전심판원, 2019년도 국선 심판변론인 92명 선정
심판변론인의 자격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으로 활동할 예정자 9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에 따른 심판의 사건 관련자 중 영세어민, 고령자 등 경제·사회적 약자에게 무료 변론인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당사자의 신청이나 해양안전심판원 직권으로 선임해 심판변론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소요 비용은 모두 국가에서 부담한다.
2019년도에 활동할 국선 심판변론인 92명은 지난해 말까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심판변론인으로 등록된 386명 중에서 올해 활동을 희망하는 변론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 활동 실적을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국선 심판변론인의 활동분야를 보면, 법조계 45명, 해기사 15명, 전직 조사·심판관 25명, 기타 7명이며, 앞으로 해양사고 심판에서 법률·기술 자문과 심판정에서의 변론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선 심판변론인이라 하더라도 지위와 권한은 개인이 선임한 심판변론인과 동일하다.
박준권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은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를 통해 해양사고 관련자 중 해양사고 관련 전문성과 법률지식이 부족한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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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에도 항만 화물 수송 문제없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항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무역항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에 처리해야 할 화물이 있는 화주나 선주는 사전에 부두 운영사에 요청하면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긴급히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할 경우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체계를 구축해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항만에 입·출항하는 선박을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한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대비한 전담 인력도 24시간 대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해 평상시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급유업·급수업·물품공급업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영업하며, 수요가 있으면 설 당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연휴기간 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항만운영 관련 업체와 연락처를 각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각 지방청별로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항만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