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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운영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0개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행동 변화 및 자기관리 실천을 목적으로 ‘식후 칫솔질실천, 영양, 운동·비만, 금연·절주, 심뇌혈관 예방관리’ 등의 내용으로 주 1회 3주간 집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간 월 1회 이상 방문을 통한 사후관리를 한다.
먼저, 치주질환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구강검사, 칫솔질 실천, 입 체조, 노인영양관리, 근육강화 스트레칭, 금연 및 절주 폐해 예방교육, 혈압·당뇨 관리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집중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분야별 개인 상담, 병원 연계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일상생활 수행에 필요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로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점심 식사 후 경로당에서 칫솔질 실천, 건강체조 등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에 개인 양치 도구 및 양치 도구 보관대를 제작, 보급해 경로당에서도 칫솔질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식후 칫솔질 정착으로 한 걸음 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에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군 보건소에서는 “이번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건강 생활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나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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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친환경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2일까지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목재 펠릿이란 목재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톱밥이나 폐목재 등의 나무만을 활용해 톱밥 같은 입자 형태로 분쇄, 건조 및 압축을 해 작은 알갱이 모양으로 연료를 말한다.
올해는 주택용 보일러 22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신청자격은 음성군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신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사업계획서와 건축물 관리대장 또는 거주확인서를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1대당 설치비용은 400만원이며 산림청에 보급 대상으로 등록된 제품에 한해 설치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강호달 산림녹지과장은 “목재 펠릿 보일러는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 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난방기로서, 난방비 절감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만큼 목재 펠릿 보일러에 대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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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명절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및 위생점검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지역 내 농·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및 축산물 위생점검 지도단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공무원과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축수산물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원산지 표시와 축산물이력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농·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대형마트·전통시장과 상습·반복 위반업체 등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업소 위주로 이력번호 및 원산지 표시 여부 고의적 중량 미달 제품 생산·유통 여부 냉동식육을 냉장 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성수기 임시 채용 직원의 건강진단 시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 및 교육 등 계도를 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함으로써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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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확대 지원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2019년 상반기 동안 긴급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긴급지원제도란 갑작스러운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등으로 인한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선지원 해주는 제도이다.
이번 확대운영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됐거나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자살 고위험군으로서 관련 부서 등으로부터 생계가 어렵다고 추천을 받은 경우에도 위기상황으로 새롭게 인정된다.
다만, 소득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100만원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지원된다.
또한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위기발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기발굴협의체는 1월중 통합사례관리,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긴급복지 지원에 필요한 전문가 22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긴급복지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음성군 주민지원과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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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지원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최근 최저임금 이상, 산업유통 구조의 다변화,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실시한 음성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5일장이 열리는 날짜에 맞춰 28일에는 대소·감곡시장, 30일은 무극시장, 2월 1일은 삼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장보기 행사 참여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각종 생활용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장터 음식을 나누어 먹는 등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조병옥 군수는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은 온라인 쇼핑몰 등과 달리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의 특별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2월 20일까지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할인율은 1월 31일까지 5%에서 10%로 확대된다. 온누리 상품권은 우체국, 새마을금고, 농협 등 14개 금융기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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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사용자와 구직자를 위한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인기
사용자와 구직자를 위한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인기
[충청뉴스큐] 음성군의 사용자와 구직자를 위한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취업지원 서비스는 음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워크넷을 통한 구인·구직 상담과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음성고용복지+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 주고 있다.
차가 없는 구직자나 면접 과정에 동행하길 원하는 구직자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을 통한 동행 면접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 청년층, 중장년층을 위한 유형별 취업성공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취업성공 패키지 지원내용은 1단계 취업상담, 2단계 직업훈련, 3단계 취업알선으로 취업 후에는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하고 있다.
1단계 취업상담은 구직등록부터 상담, 작업심리검사를 지원하고 개인별 취업 활동계획을 수립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20만원에서 25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2단계 직업훈련은 청년·장년 인턴, 창업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지원과 함께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다.
3단계 취업알선은 자기소개서 클리닉, 직업정보 제공, 동행 면접과 함께 3개월간 집중 취업알선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한해 12월말 기준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구인 등록업체는 301업체, 798명, 구직 등록자는 417명, 실제 취업으로 연결된 취업자 수는 331명이다.
기타 자세한 상담문의는 음성군 일자리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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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철저한 지방보조금 관리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 약 19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사업자 및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운영에 있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적정한 집행을 사전에 차단해 건전하고 공정한 보조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및 회계처리 기준, 지방 보조사업 정산 및 중요재산 관리,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제도 및 사례 소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매년 확대되는 지방보조금의 규모를 보아 철저한 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보조단체와 사업 담당자에 대한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운영방법을 숙지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적정 집행을 사전에 차단해 투명한 예산 집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보조금 부정수급 점검단 및 감시단을 설치해 부정수급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부정수급의 신고·접수를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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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2019년 시정 운영방향 발표에서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말까지 아동친화도시의 인증 획득을 목표로 관련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유니세프는 아동의 참여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권리 전략 아동권리 전담기구 아동 영향평가 아동관련 예산확보 정기적인 아동 실태보고 아동권리 홍보 아동을 위한 독립적 대변인 아동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의 관련 원칙을 준수한 도시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부여한다.
시는 아동인권 존중과 시정 참여를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지난해 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바 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제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이번 달 조직개편으로 아동정책을 전담하는 “아동친화팀”을 신설하는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다.
또한, 향후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의 참여, 아동관련 예산확보, 아동권리교육 등 인증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안녕은 건강하고 민주적인 도시의 궁극적 평가지표다”라며,“모든 시민이 행복한 제천시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12월 말 기준 제천시의 만 18세 미만 아동 인구는 21,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하고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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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2019년 시민교양대학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부터 인문학강좌 2019 시민교양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오는 2월 1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유명 강사진을 초청해 대중문화, 한국문학, 현대미술과 음악 등 다채로운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자 관장은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지적 공감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유연한 사고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제천이 인문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교양대학 인문학 강좌는 매월 2회 격주 수요일 저녁 7시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시민교양대학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 또는 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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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농한기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협회 제천시 지부와 함께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실은 급격한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 및 기관이 한정되어 있어 기획됐다.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농한기를 맞이해 읍·면 지역 경로당의 신청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20개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2월까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체조, 인지활동, 보드게임, 지절놀이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6주차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한편,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누구에게나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치매어르신이 보건소에 등록 시 치매치료비 지원사업, 치매돌봄 재활사업, 조호물품 등을 지원하며, 등록 환자의 가족에게는 힐링 프로그램,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치매 없는 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