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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보은, 오는 8월에도 체육행사 풍성
하계 전지훈련팀 5개 종목 90여개 팀 몰려들어...
[충청뉴스큐]보은군이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에도 각종 체육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먼저, 오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를 시작해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1회 결초보은배 국제유소년클럽야구대회가 개최되고 오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제47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6회 추계 전국초등육상 경기대회가 열리는 등 8건의 크고 작은 전국·도 단위 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스포츠메카 보은에 전지훈련팀도 몰려 들고 있다 7월 31일 현재까지 전지훈련이 확정된 5종목 90여개 팀 연인원 19,000여명의 선수단이 짧게는 3일, 길게는 30여 일간 보은군에 머물며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우수한 체육 인프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국 각지의 스포츠관계자들에게 전지훈련 최적지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지훈련팀이 모여들고 있다”며, “ 전지훈련을 온 팀에게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보수 및 감독과의 관계 등 최선을 다해 재방문이 이루어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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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휴가철 대비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내달 3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냉장·냉동 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식품위생법상 시설기준 적합 여부 등이다.
군은 위생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해 식중독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과제인 올바른 손 씻기와 조리도구 세척·소독 철저, 식재료 분리보관, 적절온도에서 가열·조리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리플렛을 배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건수가 전체 60%를 차지하는 만큼 음식점의 시설과 식품 취급 관리가 중요하다”며 “식품을 취급하는 영업자는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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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폭염 대비 축산 농가 긴급 점검
폭염 대비 축산 농가 긴급 점검
[충청뉴스큐]류한우 단양군수가 최근 연일 폭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축산 농가를 방문해 격려하고 현장 실태를 점검했다.
류 군수는 지난 30∼31일 영춘면에 밀집한 산란계와 육계 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애로 사항을 듣고 대책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지난 27일 예비비 800만원을 긴급 투입해 축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생석회 1톤을 확보해 농가에 배부했다.
무더위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미네랄 등 면역증강제와 미생물제제를 비롯해 폭염대응 예방약품, 소독약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육가 농가의 조기출하와 휴지지 갖기를 권장·홍보하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폭염이 8월 중순까지 이어진다는 예보가 있어 가축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며 "가축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살피고 고압세척기를 이용한 안개분무 등 물 뿌리기를 실시하는 등 폭염예방관리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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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포츠의 계절 8월 체육행사 풍성
스포츠의 계절 8월 체육행사 풍성
[충청뉴스큐]여름 스포츠의 계절 8월을 맞아 전국 스포츠인의 발길이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으로 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달에는 선수와 임원 등 총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도 단위의 배드민턴과 사격, 축구, 야구 등 다채로운 스포츠 대회가 치러진다.
전국 최대 셔틀콕 한마당인 전국 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8월 11일과 12일 이틀간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3개 보조구장에서 치러진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해마다 1100팀에 3500여 명의 전국 배드민턴 가족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다.
오는 8월 11일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가족대항전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제9회 충북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가 오는 8월 25일과 26일 이틀간 단양클레이사격장에서 펼쳐진다.
충청북도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사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클레이 사격인 트랩 등 3개 종목에 걸쳐 클럽대항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실력을 겨룬다.
클레이사격은 지름 11cm, 두께 약 25mm, 무게 100g의 원반을 공중에 방출하여 산탄을 쏘아 맞추는 경기다.
종목은 트랩 외에도 스키트, 아메리칸 트랩, 더블 트랩이 있다.
2018 단양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사회인 야구대회도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가 치열하게 진행 중이다.
단양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월까지 주말마다 계속된다.
20회 단양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도 리그가 한창이다.
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단양군축구협회가 주관할 이번 대회에는 6개 팀이 참가한다.
스포츠강군으로 이름난 단양군은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에다 풍부한 관광 인프라로 하계 전지훈련지로도 인기가 높다.
탁구 청소년국가대표팀이 오는 16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일간 매포체육관에서 세계 정상을 향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탈리아 클레이사격 국가대표팀도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7일간 단양클레이사격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달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에 선수와 임원, 가족 등 5000여명이 전국 각지에서 우리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경기 활성화와 함께 스포츠 메카 단양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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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31일 연풍면사무소에서 GAP 인증 희망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GAP 인증 희망농가는 물론 기존 인증 농가도 2년에 한 번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교육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의 이해와 실천요령 등 인증제도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무료로 진행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잔류할 수 있는 각종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GAP를 실천하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고, 농업인의 안전과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며, “괴산군에서도 160여 농가에서 까다로운 농산물우수관리를 통해 복숭아, 사과, 인삼 등 명품 농산물을 내놓고 있으니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과 구매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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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8괴산고추축제 홍보 ‘구슬땀’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31일 경북 봉화군에서 열리고 있는 봉화은어축제 현장을 방문,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8괴산고추축제’를 위한 사전 홍보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홍보활동은 축제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괴산고추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봉화은어축제 현장에는 괴산축제위원회 장재영 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위원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괴산고춧가루와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괴산고추의 우수성과 다양하고 재밌는 축제 콘텐츠를 적극 알리는데 앞장섰다.
장재영 위원장은 “우수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이번 축제에서는 임꺽정 뮤지컬, 고추거리퍼레이드, 빨간맛이 궁금해 등을 새롭게 선보이고, 축제를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과 야간경관 조성을 위한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프로그램을 더욱 보강하고 지역민과 방문객이 어우러져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사전 홍보활동을 통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전국 각지로부터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을 유도해 괴산고추축제가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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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으로 귀농 조기정착 기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으로 귀농 조기정착 기여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의 영농기술 습득 및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이 한 팀으로 구성된 5팀을 대상으로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현장실습교육 대상자는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인 또는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이들은 선도농가와 일대일로 연결돼 기술적 지원과 농촌 정착을 위한 조언을 받게 된다.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이번 교육은 8월까지 계속되며, 표고버섯·브로콜리·양배추 등 작목별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현장실습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는 선도농가에게는 최대 5개월 한도 내에서 월 40만원이, 교육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김흥기 소장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에게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등에 필요한 단계별 실습교육 제공을 통해 귀농 조기정착을 유도함으로써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년 귀농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초보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이러한 현장실습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영농정착기술과 사전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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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괴산 연풍서 제3회 이화령자전거대회 개최
제3회 이화령자전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연풍면축제추진위원회는 충청북도자전거연맹과 함께 오는 9월 30일 제3회 이화령자전거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대회와 동일하게 MTB도로 및 싸이클 등 2개 종목을 비롯해 연령별 남녀 8개 등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연풍면은 백두대간 종주의 거점이자 자전거 길의 중심으로 평소에도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방문하고 있고, 괴산 35명산 중에서도 산세가 수려한 13명산이 자리하고 있어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화된 장소다.
이번 대회 구간은 연풍문화센터를 출발해 연풍시내-수옥폭포-소조령-갈길마을-이화령 정상으로 이어지는 38㎞ 코스로, 연풍면 전역을 라이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참가 희망자는 충청북도자전거연맹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로 선착순 300명까지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오성태 연풍면축제추진위원장은 “연풍면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자전거 스탬프 투어’가 지난 7월 21일 시작돼 토요일마다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이번 제3회 이화령자전거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된다면 연풍은 자전거동호인·가족·연인들이 자주 찾는 전국 최고의 자전거 명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에 자전거 동호인들과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가비는 1만원이며, 대회 참가자에게는 연풍면 농·특산물, 점심식사, 보험 등이 제공된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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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음성군 소이면에서 이동식 농업종합병원 운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31일 음성군 소이면‘상양전 마을’을 찾아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의료 진료, 농기계 수리, 일손돕기 등 현장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써 나눔과 소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금년 3월에는 주민체감형 혁신 핵심과제 1위로 선정되면서 도 혁신 브랜드 사업으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형태로 자리잡은 이날 행사에는 이상정 도의회 의원, 한국병원과 세명대 충주한방병원의 의료진, 도 농업기술원과 음성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 전문가,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민간 의료기관인 한국병원과 세명대학교 양·한방 의료진은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점검해 주고 치료했다.
도 농업기술원과 음성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 전문가들은 농기계를 점검·수리하는 한편 옥수수대를 제거함으로써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산학연협력단은 농작물 병해충 컨설팅과 재배기술 상담을 담당하는 등 다양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익제 친환경연구과장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와 협업을 통해 농업 현장속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은 농촌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하므로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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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매력넘치는 산촌 개발 위해 911억원 투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충북도는 제2차 산촌진흥계획 수립을 통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산촌개발’ 비전을 제시하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91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촌은 산림기본법에 따라 산림면적 비율이 현저히 높고 인구밀도와 경지면적 비율이 낮은 지역으로 정의하고 있다.
충북 산촌은 도 전체면적의 49.9%를 차지하며, 행정구역상 9개 시·군에 속한 43개 읍·면이 해당된다.
현재 산촌은 국내임업의 경쟁력 약화와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지방소멸 현상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 국내외적인 여건을 반영하고 산촌에서 휴양을 즐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수요를 고려해 산촌진흥계획을 수립했다. 앞으로 산촌을 새로운 일터, 새로운 쉼터, 새로운 삶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제2차 충청북도 산촌진흥계획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유형별 산촌특구를 조성하고, 청정임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화 기반구축, 휴양·생태관광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한 소득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4대 전략은 지역과 상생하는 생태산촌,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산촌, 정이 넘치는 쾌적한 복지산촌, 지역을 견인하는 공동체 산촌으로 정했다.
30개 중점 추진과제는 산촌 경관자원 발굴과 지속성 확보,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 산촌6차 산업화 등 신규 비즈니스 육성, 임산물 특화지역 육성, 산촌마을 생태 체험관광 발굴, 산촌관광 휴양 프로그램 개발, 산림복지단지 연계 장기체류형 마을 조성 등 추진할 계획이다.
산촌사업 주요 투자 사업은 산촌마을 생태체험 관광 자원화 153억원, 산촌 네트워크 강화 120억원, 산림복지단지 연계 장기체류형 마을 70억원, 임산물 특화지역 육성 8개 180억원, 지역특화조림 및 전통마을숲 조성 등 98억원, 산촌 6차 산업화 등 비즈니스 육성 22개소 290억원 등 911억원이다.
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제2차 충청북도 산촌진흥계획 수립으로 산촌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개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