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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오는 26일부터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항공방제는 복숭아명나방, 밤 바구미 등의 효과적인 해충 방제와 함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량 증대를 통한 밤 재배임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복숭아명나방은 7월 하순에서 8월 상순 경 우화한 후 밤송이를 갉아먹어 품질에 많은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밤나무 해충이다
이번 항공방제 대상지는 주덕읍을 비롯해 수안보, 살미, 대소원, 노은, 중앙탑, 동량, 산척, 엄정, 달천 등 10개 읍면동 일원 450ha의 밤나무 집단조림지이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항공방제와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항공기 이착륙장을 사전 점검했으며, 마을별 홍보방송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제 당일 방제구역 2km 이내에서는 입산, 산나물 채취 및 건조, 주차 등을 금지해 주고 벌통 등을 미리 이동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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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정·카누 선수단 충주서 훈련한다
2018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합동훈련지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선정
[충청뉴스큐]도쿄 올림픽 조정과 카누 종목의 분산 개최지로 언급되기도 했던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하는 조정과 카누 드래곤보트 선수단이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합동훈련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남과 북은 얼마 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조정, 카누, 여자농구 등 3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명단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 합의 이후 합동훈련 장소로 국가대표 선수촌 인근의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진천 초평카누경기장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2013세계조정선수권대회, 2014아시안게임 등이 개최됐고 수상훈련에 최적화된 시설과 환경을 갖춰 많은 국내외 선수단이 전지훈련지로 찾고 있는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이 최종 합동훈련장소로 선정됐다.
남북 단일팀은 총 57명 규모로 3∼4주 정도 훈련할 계획이며, 숙박은 경호 등을 고려해 경기장 인근의 연수원 시설을 이용한다.
현재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는 북한 선수단의 합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대한민국 선수단들만 훈련을 하고 있으나 협회 관계자는 이번 주 중에는 합동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남북 단일팀 외에도 이곳 조정경기장에는 기존 조정국가대표팀 21명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훈련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상비군 35명도 곧 합류할 예정이다.
민경창 충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시는 남북 단일팀 합동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조정경기장 시설사용, 모터보트 등 각종 장비와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국내 유일한 세계최고 수준의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이 남북 스포츠교류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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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보건소가 여름 휴가기간 중 모기매개감염병의 해외유입이 증가할 수 있어 동남아 지역 등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모기퇴치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해외유입 모기매감염병 사례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증가하고 있으나, 2016년 410명에서 2017년 266명으로 54% 감소했고, 2018년에는 현재까지 116명으로, 전년 동기간 95명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 보건소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홈페이지 통해 여행지 감염병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여름 휴가기간 동안 가장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우 모기매개 감염병인 뎅기열, 말라리아, 치쿤구니아열 등의 발생이 지속되므로 여행자들의 감염병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 전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확인하고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해야 하며, 임신 중 지카바이러스 감염 시 소두증 신생아 출산 가능성이 있어 임신부나 임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 여행객은 현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고, 여행 후에도 남녀 모두 6개월간 임신을 연기하며, 금욕하거나 콘돔을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여행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반드시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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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카데미 용혜원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강연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오는 26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용혜원 작가를 초청해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제95회 청주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용혜원 강사는 성결대학교 신학 학사 취득, 1992년 시인 등단, 한국강사협회 명강사 지정, KBS아침마당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등이 있다.
이번 강의는 우리들 삶에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및 삶의 소중함에 대해 역설하고,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 내용의 강연이다.
매월 넷째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청주아카데미는 청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다음 달은 시인 신상훈 강사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권오순 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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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SK 하이닉스, 청소년수련시설 환경개선 지원금 전달식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와 SK하이닉스가 24일 오전 11시 청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금 1500만 원 전달식을 가진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청주경영지원실장, 고규호 청주시청소년수련관장 등이 참석한다.
청소년 수련시설 환경개선 지원은 SK하이닉스가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노후화된 청소년 시설 개·보수를 통해 청주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활동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지원으로 제과·제빵과 관련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실의 환경을 새롭게 개선해 연간 2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배려와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청주의 미래를 이끌어 나아갈 청소년들의 육성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행복Plus 영양도시락, 희망둥지 공부방, 디딤씨앗통장, Do-Dream, 행복 GPS,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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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노동자 쉼터 개소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건설노동자들의 열악한 구직환경을 위로하고 각종 편익시설과 업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건설노동자 쉼터’를 마련했다.
시는 24일 오전 10시 한범덕 시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주시 건설노동자 쉼터는 최근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노동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폭염·폭우 및 혹한기 구직 환경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어 건설노동자에게 현실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상당구 북문로2가 수동성당 근처에 마련된 건설노동자 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간단한 음료와 냉·난방시설을 갖춰 노동자에게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건설노동자 쉼터를 찾은 일용직 근로자 김 모 씨는 “요즘같이 더울 때 시원한 곳에서 대기하고 서로 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무척 다행이다. 참 고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범덕 시장은 “노동 존중의 사회로 가는 데 첫 발을 내딛는 쉼터가 건설 일용노동자들이 편안히 대기할 수 있는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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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음달 10일까지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 운영
다음달 10일까지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 운영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에서는 군민이 많이 찾는 다중밀집장소를 찾아 일자리 구인·구직을 직접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군청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일자리 전문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구직 상담 등을 해주는 현장 서비스 사업이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며, 지난해까지 총 80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총 22명의 취업알선을 도왔다.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올해 일자리센터 운영은 다음달 10일까지 3주동안 현장 3곳을 돌며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매주 월·수요일은 보건소 로비, 화·금요일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입구, 목요일은 읍사무소 로비에서 실시한다.
직업상담사가 1:1로 양질의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적극적인 구인·구직 마케팅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갈등과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시켜 준다.
군은 삶의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이 경제 불황 속 군민의 취업난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에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취업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기업과 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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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음달 31일까지 군민대상 후보 접수
옥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은 군 최고 영예의 상인 옥천군민대상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후보자를 다음달 31일까지 추천 받는다.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옥천군민대상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옥천의 가장 대표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77명에게 군민대상을 수여했다.
2015년 25회 때부터는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각 1명씩을 선발하고 있다.
각각의 심사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부문’은 추천일 기준 5년 이상 계속해서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공적을 쌓은 주민이다.
충·효·예 및 사회윤리 실천에 공헌한 자 학문 및 문화·체육진흥에 공헌한 자 소득증대 및 군민복지 향상 등에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별부문’은 출생 당시의 등록기준지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옥천군이면서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출향인으로서, 옥천 발전에 이바지했거나 명예를 드높인 자가 그 대상이다.
각 추천은 지역 내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향우회장, 출향인 단체에서 할 수 있으며, 일반 개인의 경우에는 세대주인 군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으면 가능하다.
추천방법은 추천권자가 대상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요약서, 조서, 그 밖의 심사에 참고할 만한 자료 등을 첨부해 옥천군청 자치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 심사와 필요에 따라 현장 조사 등의 방법을 거쳐 공적 사실을 확인하고, 군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중순 경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3일 제2회 옥천군민의 날 기념식 때 있을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꽃다발 등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군민대상은 옥천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상”이라며 “옥천군 발전을 위해 많은 공적을 쌓은 주변 분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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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생태계 교란어종 수매로 외래어종 퇴치 나선다
옥천군
[충청뉴스큐]대청호를 끼고 있는 충북 옥천군은 토종어종 보호와 건전한 수생태계 유지를 위해 매년 관내 어업인이 잡아들인 생태계 교란어종에 대해 수매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처음 수매에 나선 24일 옥천군은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교란어종 5천625kg을 사들였다.
대청호에서 관내 어업 허가자 60여명이 잡아 올린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이다.
수매 단가는 kg당 3천200원으로, 개인별 수매에 나온 무게에 비례해 총 1천800만원의 보상금이 향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수매한 물고기들은 환경보호차원에서 폐기처분되지 않고, 강원도 강릉시 소재의 한 사료 제조업체로 넘겨져 고단백 어분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식용 목적으로 1970년대 미국에서 들어온 배스와 블루길.
외래어종인 이들은 국내 식용 보급에 실패한 이후 토종어류와 치어 등을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골칫덩이가 됐다.
대청호 내 뱀장어, 쏘가리 등 수산자원이 주된 소득원인 내수면 어업인이 많은 옥천군에서 2009년부터 10년째 교란어종 수매사업을 벌이는 이유다.
옥천군은 2014년 10.6t, 2015년 5.6t, 2016년 10.6t, 2017년 8.8t 등 지난해까지 총 35.6t의 교란어종을 수매했다.
수매를 통해 지급된 보상금은 1억1천만원이 넘는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에 서식하는 교란어종으로 인해 국내 토종어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관내 어업인의 소득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래어종 퇴치 수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란어종의 번식을 막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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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충청뉴스큐]진천군보건소는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질환 개선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맞춤형 통합건강프로그램인 ‘3高 건강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4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3고 건강교실은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료 프로그램이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은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이 떨어뜨레게 되고 그로 인해 체중이 증가해 관절에 가는 부담도 더 커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BMI가 26∼30인 비만자는 두 배, BMI가 30초과인 고도비만자는 세 배로 빠르게 연골이 퇴화된다.
3고 건강교실인 수중운동은 물의 특성인 부력 덕분에 관절에 가는 체중부하를 덜어주며, 물의 저항으로 인하여 지상에서보다 운동량은 더욱 증가하여 관절 주변 근력강화와 유연성을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후검사에서도 BMI 82%, 체지방률 90%, 복부지방률 76%, 혈당 63%, 관절기능검사항목인 팔 유연성 좌우 평균 69%, 눈감고 한발서기 좌우 평균 38% 가 개선되어 체중감소, 대사증후군 수치 감소, 관절기능강화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군보건소에서는 이러한 효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11월말까지 4개월간 주 2회씩 운영할 계획으로 관절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관절질환 진단서 또는 관절질환이 표기된 처방전을 진천군보건소 운동처방실로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