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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평가“우수기관”선정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평가“우수기관”선정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5,000만원 수상과 함께 2016년 우수, 2017년 최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 인증식"은 지난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대광주철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충북도가 시행해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많이 고용한 사업장에 대해 행 ·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업체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충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박람회전시회 등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유예 충북도 주요행사 우선 초청 예우 선정된 우수 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올해 보은군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취업지원센터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 6개소 발굴 및 민간분야 노인일자리에 166명을 취업지원함으로써 당초 목표인 100명을 초과한 166%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보다 10억원 늘어난 총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9988행복지키미, 기타 공익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사업 등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1천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보은군이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기업체 및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 의지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시키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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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3년만에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속리산 말티재에서 해맞이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9년 속리산 말티재 해맞이 행사'는 새해 첫날 아침 6시 30분에 속리산 말티재 일원에서 개최되며, 군민들이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소망과 번영을 기원하게 된다.
해맞이 행사는 일출 감상을 시작으로 해맞이 북공연, 통일 기원문 낭독, 신년인사, 만세삼창, 복박열기, 해맞이 풍물한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후에는 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떡국을 군민에게 제공한다.
안진수 문화관광과장은 “해맞이 행사는 군민 모두의 염원이 담긴 행사”로, "많은 군민이 함께 자리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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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상하수도 관리 전국 ‘으뜸’
상하수도 관리 전국 ‘으뜸’
[충청뉴스큐] 친환경도시로 이름난 단양군의 상하수도 관리가 전국 으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군 상하수도사업소는 한해를 결산한 각종 지표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상·하수도 두 분야 모두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상수도분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에서전국 118개 공기업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하수도 분야도 환경부가 주관한 기금사업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등 두 부문 최우수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평가에서 친환경 청정 부문도 장려상을 받으며 수상의 기쁨을 배가했다.
특히 군의 상수도 관리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지난해 대비 4.3점이 올라 간 82.7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서비스기관으로 발돋움한 거라 의미를 더했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지방상수도를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업무 혁신과 현장 경영을 추진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정평이 난 한정웅 사무관이 상하수도사업소장으로 부임하면서 강화된 양 기관의 네트워크와 행정서비스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올 한해 군 상하수도사업소는 한국수자원공사 단양수도센터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고객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민원처리 등으로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에 유수율도 2017년 기준 80.5%로 급수환경이 비슷한 다른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10%부터 25% 높게 나타났다.
상수도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계층의 수도 요금 감면도 추진했다.
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탁도와 PH, 잔류염소, 철, 구리 등 5개 항목에 걸쳐 무료수질 검사를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계량기 파손 대금도 기존 현장 현금 결제 방식에서 조례 개정을 통해 수도요금 납부고지서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도록 변경해 신속하고 편리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파가 극심했던 지난해와 올해 초 겨울에는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동파 123건과 불출수 248건, 누수 24건, 기타 21건 등 416건을 대부분 당일에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목적댐과 정수장, 발전시설 등을 방문하는 진로체험인 워터투어도 진행했다.
군은 또 올해 하수도정비기본 계획을 수립해 소규모 하수도 설치와 하수관로, 진입도로, 공공하수도 전문 업체 관리 위탁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경영효율화를 꾀했다.
한정웅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 한해 좋은 결과를 이룬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쁨을 군민들과 함께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하수도 관리로 군민의 쾌적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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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소수면서 익명의 기부천사 또 나타나
괴산군
[충청뉴스큐] 추운 연말 보이지 않는 천사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7일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따르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어느 날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소수우체국 우체통에 넣고 사라졌다.
특히, 봉투 안에는 현금과 함께 ‘소수면 지역 내 소년·소녀를 비롯해 추운 겨울 생활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편지도 남겨졌다.
김금희 소수면장은 “기부천사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나기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수면은 후원받은 현금을 내복 및 쌀, 계란 등으로 바꿔 관내 8개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에 27일 전달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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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사고 ‘이상무’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사고 ‘이상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산막이옛길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유도선을 타고 괴산호를 즐기는 관광객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해 1척을 추가 투입해 총 6척을 운항하고 있으나, 안전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안전운항을 위해 유도선 운항이 재개되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 및 휴일에 2인 1조로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또한 날씨 변화가 심한 여름과 안개가 잦은 가을철에는 출항시간 조정 및 일몰시간 준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매월 현장 정기점검과 함께 문제점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매달 사업체 자체 퇴선훈련, 기름유출 대응훈련, 소화훈련을 비롯해 매년 좌초, 침수, 추진기관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 광역 119특수구조단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위해 24시간 상주 근무에 나서면서 산막이옛길 안전지킴이로 자리잡은 점도 안전사고 방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추진한 산막이나룻터길 조성사업을 통해 선착장 안전시설이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119특수구조단이 산막이 선착장에 24시간 상주하고, 철저한 안전점검과 훈련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막이옛길 방문객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봄·가을 성수기에는 하루 1척당 20회에 걸쳐 운항할 만큼 유도선을 이용한 괴산호 관광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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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강화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고 청정이미지 사수를 위해 내년 2월말까지를 특별방역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차단 방역에 적극 나섰다.
이번에 추진되는 특별방역대책은 최근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에서 겨울철새들이 다수 관찰되고, AI 항원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는 환경부 발표에 따른 조치다.
앞서 군은 농장단위 책임방역 강화를 위해 가금류 농가에 농소독용 생석회와 소독약품 공급을 마쳤다.
군은 이번 특별방역대책 추진기간에 소독차량을 동원해 관내 축사 밀집단지 및 소하천 주변을 꼼꼼히 소독하는 한편, 매주 수요일에는 축산농가 일제 소독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농장 출입구부터 울타리 주변으로 일제 살포하는 ‘생석회 차단방역 벨트’를 추진하고, 농가 방역점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축질병은 축산업의 영위와 직결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농가는 닭·오리 등 가금류의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충분한 축사난방,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농가 진입로와 축사 사이 생석회 살포, 축사 그물망 정비,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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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농업기술대상 등 8년 연속 수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27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2018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농업기술대상 4개 분야 중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대상’은 농촌진흥청이 국내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농업연구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농업연구분야 최고의 상으로, 충북농기원은 2011년 이후 8년 연속 수상하는 위엄을 달성하게 됐다.
연구개발을 통한 현장실용화 및 융복합 시너지 창출 성과를 중심으로 선발하는 융합기술상에는‘국산 발효종균과 전통장 제조의 융복합을 통한 현장실용화 기술개발’이라는 연구 성과로 엄현주 박사가 최우수상을 수여하게 됐다. 엄 박사는 도라지더덕 별미장, 팥고추장 및 체험에 용이한 DIY 장류제품을 개발했고 그 외에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현장 실용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기현 연구사는 ‘농작물 다목적 건조대’와 ‘가변형 건조시스템’등 농가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한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기농업연구소 이성희 팀장은 ‘토양병에 의한 사과나무 고사 및 당근 미국수출 장애요인 해결을 위한 고난이도 핵심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에 선정됐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이번 농촌진흥사업 보고회에서 도 농업기술원이 좋은 성과로 한 해를 마무리 했다”면서 “2019년에도 충북농업 혁신을 위해 농업기술원의 역량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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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환경법령 위반사례집 발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최근 3년간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환경법령 위반사례를 모아 책자로 발간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 관할 배출업소의 환경법령 위반율은 30%에 이르지만, 고의적·직접적 환경오염행위보다는 관련법령 미숙지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사례집 제작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사례집에는 대기 및 수질 분야별로 배출시설 무허가, 부적정 운영, 배출허용기준 초과, 운영일지 미작성, 자가측정 미실시 등 다양한 위반사례를 수록하고 있으며, 사업주 및 환경기술인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위반 시 처분사항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도는 환경법령 위반사례집을 시군에 배포하는 한편, 도 홈페이지에 함께 게시하여 발간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군의 지도·점검 공무원과 위반사례를 공유하여 단속 및 행정처분의 전문성은 강화하고, 기업체의 환경법령 위반율을 낮춰 경영여건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전문 환경관리인이 없는 기업체의 경우, 환경법령 준수에 그간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라고 밝히며, “금번에 발간된 위반사례집이 그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한편, 도내 기업들의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 개선과 환경오염 예방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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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AI 차단방역 총력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철새 개체수가 가장 많은 12월부터 1월 연말·연시를 맞아 AI 차단방역을 강화하고자 시·군 방역 영상회의를 월 2회에서 월 4회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상회의를 통하여 중앙정부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시·군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연말·연시 방역에 소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역취약 분야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하는 등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야생조류에서 총 42건의 AI 항원이 검출되었고 우리 도에서도 최근 청주시 미호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H5N3형 분리된바 있다고 밝히면서 야생조류 출현 빈도가 높은 하천이나 저수지 등 방문을 금지토록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과 새해 해맞이 행사가 시·군별로 다채롭게 열릴 예정으로 있어 유동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 출입통제 현수막 89개를 게첩했고, 주요 출입구에도 입간판 40개를 설치하여 철새 서식지 방문 자제와 주의 사항 홍보에 철저를 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파기간을 대비하여 소독시설의 동파, 안전사고 예방, 혹한기 방역요령 등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AI 조기신고, 방역수칙 등 차단방역 표준행동요령 책자 6,120부 배부를 완료했다.
박재명 동물방역과장은 “과거 발생 시기를 고려해 볼 때, 가장 위험도가 높은 12월~1월 비발생이 금년과 내년도 AI 차단방역의 성패를 가른다고 보고 가금농가, 계열사,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면밀한 협업을 통해 AI 비발생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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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정부 소비자권익증진 및 부정경쟁행위 방지관련 최우수도 선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권익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충청북도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정부합동평가 특수판매업 법집행 실적 ‘가’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소비자 권익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특허청에서 선정하는 부정경쟁행위 방지분야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청북도는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도내 특수판매업 573개 대상으로 89건의 시정권고와 426건 현장점검을 통해 방문판매업 및 후원·다단계판매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부정경쟁행위 방지를 위해 도, 시군,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합동으로 분기별 1회 이상 위조 상표·상품 등 단속 실시하여 123개소 365점 시정권고 조치를 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확립에 기여했다.
충청북도 경제기업과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소비자 보호시책을 추진하여 소비자권익증진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