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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스타트’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직장사회 체험 및 경제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동계 학생근로활동이 7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계 학생근로활동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 실시한 뒤 각 근무지에 배치했다.
학생들은 내달 1일까지 20일 간 군청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 등에서 사무업무 및 현장업무 보조를 하며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군 관계자는 “동계 학생근로활동은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과 취업에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좋은 기회가 되고, 향후 실제 사회생활을 하는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근로활동이 참여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근로활동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에 실시하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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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수요조사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1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수요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자녀들이 안심하고 양육될 수 있는 방과 후 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수요 파악과 수용여건 조성을 통해 수요자 중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돌봄기관 배정 및 돌봄기관 간 연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19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예정자와 2018학년도 초등학교 1-5학년 재학생이다.
현재 1-5학년생들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조사를 하며, 2019학년도 입학예정자에 대해서는 읍·면사무소에서 ‘취학통지서’ 배부 시 ‘수요조사서’를 함께 나눠 주고 예비소집일에 이를 취합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 산하 기관들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기간에는 학부모들에게 초등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돌봄기관 정보가 자세히 수록된 우리동네 돌봄서비스기관 안내서가 배부된다.
군 관계자는 “일반 아동은 물론 맞벌이가정, 조손·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방과 후 돌봄 서비스가 꼭 필요한 아이들이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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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연풍곶감 본격 출하 소비자 입맛 공략 나서
괴산연풍곶감 본격 출하 소비자 입맛 공략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겨울철 명품 농·특산물인 괴산연풍곶감이 본격 출하되면서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과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은 이번 겨울에 반건시 연풍곶감 50여톤을 생산·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괴산연풍곶감은 조령산 기슭에 위치한 고랭지에 가까운 산간 지형에서 생산된다.
심한 일교차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육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천연 당도가 높고 품질도 뛰어나 생산량의 대부분을 해마다 사전 주문 형식의 직거래로 판매할 만큼 단골 고객층이 두텁다.
여기에 감 재배 방법, 반건시의 당도를 높이는 기술, 덕장 설치 장소 등에 관한 연구과 함께 적절한 생산규모 관리, 판로 개척 등 생산농가의 꾸준한 노력도 괴산연풍곶감의 인기 유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방명식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11월 초부터 연풍곶감 만들기에 들어간다”며, “평균 50일 이상 얼고 녹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반건시 곶감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이 냉동실에 간편하게 보관해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도 함께 출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입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연풍곶감은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나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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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는 농촌재능나눔, 함께해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에 4개시군이 선정되어 한방·치매예방 등 의료지원, 취약계층 집수리 등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비로 국비 7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 발굴·지원으로 농촌마을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 25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도내에서는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이 선정됐다.
증평군은 한방의료봉사, 취약계층 집수리, 주거환경개선 등에 35백만원, 진천군은 공예체험교실, 마을경관조성, 벽화그리기, 마을회관·경로당 수리 등에 20백만원, 괴산군은 문화공연, 치매예방인지자극 프로그램, 공예체험교실, 마을벽화그리기, 마을회관·경로당 보수 등에 30백만원, 음성군은 벽화그리기, 노인낙상 안심마을만들기, 재능나눔 마을축제, 마을환경개선 교육 등에 26백만원으로 총 111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음성군의 4개시군에서 대학교, 직능단체 등과 연계하여 101백만원의 농촌재능나눔 활동으로 5,500여명 농촌지역 주민에게 의료·문화·생활개선 등 다양한 복지 증진 혜택을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역의 단체·대학 등과 연계한 다양한 농촌지역 재능나눔 활동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직능·사회봉사 단체, 대학교, 비영리단체 등의 농촌지역 수요를 바탕으로 한 재능기부 등 농촌재능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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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반기문 명예대회장 위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現 IOC 윤리위원장인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하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기반을 견고히 했다.
오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장선배 충청북도의회 의장과 한범덕 청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등 충청북도의회 의원들과 관계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해 반기문 명예대회장 위촉을 축하했다.
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11월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를 대회장으로 위촉한 가운데, 오늘 IOC 윤리위원장인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님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해 이번 충주대회가 국제 무예·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반기문 명예대회장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각국의 선수들이 국가와 종목을 초월한 평화와 화합 속에서 공정한 경쟁으로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한 기량이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전하며, “전 세계 무예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충청북도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강화 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반기문 명예대회장은 위촉 이전부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올림픽 기간 중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과, 패트릭 바우만 GAISF회장 등을 만나 세계무예마스터십 지지를 요청했고, 국제유도연맹회장, 국제우슈연맹회장 등과의 회담에서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참가유도와 개최 홍보를 위해 힘써왔다.
WMC 최재근 사무총장은 “반기문 명예대회장 위촉으로 각국 정부의 스포츠 관계 주요인사 초청이 원활하게 진행돼 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라 밝혔다.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7일간 열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며, 충주세계무술축제와 더불어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세계 무예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대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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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을 위한 명사초청세미나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관내 중소기업CEO를 대상으로 명사초청을 통해 가치 있는 경영기법과 사례를 배우고, 이를 통해 기업경영 소양을 함양하여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19년 제1회 명사초청세미나’를 오는 9일 오후 4시 석곡동 아모르아트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문희철 송원그룹 부회장이 명사로 초청되어‘인생과 도전’을 주제로 몸소 체득한 경영지식에 대해 강연하며, 강연은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및 가족, 경제관련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며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경험을 배울 수 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배우고 다시 도약하는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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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018년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일 시장 집무실에서 표창을 받았다.
시는 조달청을 통한 조달업무 수행으로 투명·공정한 업무처리 및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주시 2018년도 조달계약 실적은 시설공사계약이 1089건 1654억 8100만 원, 용역계약 359건 385억 8600만 원, 물품구매 5654건 923억 1200만 원이다.
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계약행정을 추진하고 관급자재와 물품을 조달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발주하는 등 조달행정에 기여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조달이용 확대로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추진은 물론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기에 공사계약과 물자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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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제천상업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
2018년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제천상업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
[충청뉴스큐]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지난 달 31일 제천상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정책 학교’라는 주제로 정책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정책교실은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들이 2018년 한 해 동안 청소년참여위원으로서의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알리고, 청소년정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소년정책제안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접 정책교실을 직접 기획한 위원회 청소년들은 제천상업고등학교로 찾아가 청소년정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정책 제안방법을 퀴즈로 풀어보고 참여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중 우수정책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정영순 관장은 “‘찾아가는 청소년정책학교’의 지속적인 실시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정책제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청소년단체나 학교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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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홍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홍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시민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대형마트를 비롯해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됐다.
그동안 대상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도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다만, 생선 및 고기, 야채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을 담기 위한 속비닐은 제외된다.
시는 각 읍면동 전광판과 반회보, 현수막 게첨, 홍보포스터 배부 등을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3월까지 현장계도기간을 운영하고 4월부터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환경보호를 위해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등을 활용해야 한다”며 “가정에서부터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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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출신 고 연제근 상사 현양 행사
증평 출신 고 연제근 상사 현양 행사
[충청뉴스큐] 증평 도안 출신 연제근 상사가 전쟁기념관의 1월 호국인물에 선정됐다.
이에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호국추모실에서 고 연제근 상사를 기리는 현양 행사가 개최됐다.
전쟁기념사업회 주관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연 상사의 유족을 비롯해 홍성열 증평군수, 정철재 제52보병사단장,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 김정남 총재,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고 연제근 상사는 1930년 도안면 노암리에서 태어나 도안초를 졸업한 뒤 1948년 군에 자원입대했다.
1950년 9월17일 오전 4시 육군 3사단 22연대 1대대 분대장으로 형산강 도하작전에 참가해 수류탄 10여 발을 몸에 단채 수중포복으로 돌진해 적 기관총 진지를 파괴한 뒤 적탄에 맞아 장렬히 전사했다.
이로 인해 우리 군은 북으로 돌진해 서울을 탈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정부는 고인의 업적을 기려 2계급 특진과 함께 을지·화랑무공훈장과 무공포장을 추서하고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이미 연제근 공원과 흉상 건립 등 현양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올해부터는 추모제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우리지역 출신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후대에 이름과 업적을 널리 알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