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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2차 정기회의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오는 11일 오전에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회연대회의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사회 각 부문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출범한 ‘충청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지자체, 교육, 언론, 경제, 종교, 의료 등 분야별 사회 각계의 22개 기관·단체로 구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는 민관협의체이다.
금년 사회연대회의는 출산을 직접적으로 장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결혼과 출산에 장애가 되는 사회문화를 개선하는 내용으로 인식개선을 추진해야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저출산 문제의 공동 인식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아빠 육아 간담회’,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및 ‘일·가정양립 및 공동육아 참여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역의 저출산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는 만큼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 되도록 사회연대회의 활동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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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7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의 공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합한 스마트 도정 운영과 빅데이터 분석 기반 마련 등 사회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 가능한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 플랫폼 구축을 국토정보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약서에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수립 및 공동사업추진, 지속가능한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방안,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사업발굴, 정보교류와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그 동안 여러 공공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시티 구축지원, 정밀지도 제작, 재산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함께 공간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공간정보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빅데이터, IOT,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필요한 위치기반 정보로서 충북도정에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여 의사결정의 혁신, 지능형 지방행정 구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민과 공유하는 공간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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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무리는 봉사활동으로
한 해 마무리는 봉사활동으로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 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5일 퇴근 후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정과 전 직원은 연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업무 종료 후 시간을 내어 사회복지법인 예심복지재단 예심하우스 보호 작업장을 방문해 장애인 생산품 포장작업, 주변 환경 정리 등을 실시했다.
유병근 세정과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우리 이웃을 생각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매우 뜻깊은 날을 보냈다”며 “바른 손길, 작은 실천이 우리 사회를 훈훈하기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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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 송년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립합창단은 제55회 정기연주회아듀! 2018 송년음악회를 오는 20일 저녁 7시30분 청주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뜻 깊은 송년의 밤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이번 연주에는 청주시립합창단의 ‘Winter Song’을 시작으로 풍성한 성량과 깊은 감성으로 노래하는 서선영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뮤지션 부부인 가수 정인과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정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마련하여 한해를 보내는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청주시립합창단과 서울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우리 귀에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로 관객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 줄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연말을 맞아 준비한 "아듀! 2018 송년음악회"에서 청주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직접 관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이번 공연을 통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겨울밤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청주시립합창단의 ‘아듀! 2018 송년음악회’의 관람료는 R석 10,000원, S석 5,000원, A석 3,0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예술의전당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주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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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차량등록사업소 사진전시회 개최
문화가 함께하는 민원실 사진 전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방문민원들을 위해 청주사진동호회 ‘찍지’의 사진작품들을 전시한다.
고객감동 민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 전시는 1일 평균방문민원이 1,000여명이 넘는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 로비에서 사진동호회 ‘찍지’의 협조를 얻어 자연과 우리 삶의 일상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자연과 사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들을 전시한다.
사진을 통해 도심 속의 자연과 타인의 삶을 엿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전시회는 3주간 차량등록사업소 전시 후 청주지역 공공기관 등을 돌며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회원 활동사진과 작품은 찍지 홈페이지에서도 만날 수 있다. 홍갑표 회장은 “사진은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도 그 속에 담긴 자연, 사람 등 그 순간을 느낄 수 있고, 사진작가의 철학 등을 느낄 수 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차량등록사업소 방문민원과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사진 관람을 하는 힐링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량등록사업소는 전국 제일의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기관을 목표로 사진전시, 친절교육,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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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메이커스페이스‘다락 441’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에 지역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다락 441’이 6일 오후 2시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희 청주시 재정경제국장, 유응모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 한국과학창의재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메이커스페이스 개소를 축하했다.
그동안 시는 4차 산업육성 및 창업환경 조성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공모한 결과 지난 6월 청주시 소재 기업 ㈜채움플러스교육, ㈜메이킹브라더스 2곳이 최종 선정돼 공간조성 및 3D 프린터 등 장비를 구축하며 개소를 준비해 왔다.이번에 개소한 다락 441은 창작활동에 필요한 전문장비를 갖춘 시설로서 시민들의 교육과 활동을 위한 메이커 실습터, 발표회나 토크콘서트 등으로 사용될 전시홀, 회의 및 강의를 위한 사무공간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메이커스페이스의 취지에 맞게 누구나 교육 및 체험을 위해 자유롭게 방문해 창작물로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 실습터의 공간을 개방적이고 넓게 구성했으며, 3D 전신스캐너·3D프린터·레이저커팅기 등 10여종 35대의 장비를 구축해 타 메이커스페이스와 차별성을 뒀다.
청주시 관계자는“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의 혁신성장과 제조창업 활성화의 토대가 될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으로 그동안 마땅한 시설과 장비가 없어 좋은 아이디어로만 담아뒀던 시민들의 생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메이커 확산이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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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게릴라 가드닝 콘테스트 행사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6일 청주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꽃피는 청주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게릴라 가드닝 피날레로‘2018 게릴라 가드닝 콘테스트’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청주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꾸미고 가꿔온 시민 가드너인 성안길상가번영회와 미소식당 김경희 대표가 산림청장 표창을 최화진, 이희종 가드너가 청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참여후기 발표 등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전시 및 축하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 주도의 도시녹화운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3월부터 10월까지 1350명의 시민 가드너들이 참여해 3만여본의 꽃과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뒀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그간 참여해주신 시민 가드너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생활공간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며 “오늘 게릴라 가드닝 콘테스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청주시를 아름답게 가꿔 나가는데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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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6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최종 평가대회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충북지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및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보건소를 표창함으로써 사업의 발전적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개최됐다.
음성군 보건소는 지역 격차 현황 분석을 통한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및 사업계획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 알기 등의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사업, 환자 조기발견 등록 관리사업, 예방 교육사업 등의 추진으로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힘써 왔다.
군 관계자는 “오늘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양질의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하고 살기 좋은 음성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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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특강 개최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6일 오전 11시 음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620여 명을 대상으로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음성군은 지난 7월 반기문 총장께 고향인 음성의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을 요청한 바 있으며, 평화기념관 개관식에 앞서 음성고등학교에서 약 40여 분간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반기문 총장은 재임 시절 세계의 대통령 유엔사무총장으로서 UN과 세계 각국을 무대로 활동했던 경험과 음성에서 살고 있지만, 세계의 시민이라는 인식을 갖기 등 오늘날 청소년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또한 강연 후에는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강연을 경청한 한 학생은 “반기문 총장님의 강연을 직접 뵙고 생생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세계 시민의 한 사람이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결심을 전했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오늘 강연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자랑인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님처럼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지역을 사랑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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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개관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6일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개관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및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개최된 개관식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외교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및 시에라리온, 쿠웨이트, 오스트리아, 탄자니아, 아프가니스탄 주한대사들이 참석했으며, 안토니오 구테레스 현 유엔사무총장은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음성군 원남면 행치길 15-5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803㎡, 건축연면적 2,857㎡, 2층 규모로 총사업비 국비 43억원을 포함한 125억원을 투입해 2016년 12월 공사 착공하여 2018년 7월 준공했다.
세계문화체험실, 원탁회의실, 유엔사무총장 집무체험실, 반기문기념실 및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전시실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받은 기념품 2,800여 점을 기증받아 이 중 128점을 전시한다.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기념관 건립에 힘써준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평화기념관이 우리 청소년들을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 되기 바라며, 미래 세대들이 평화를 학습하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이 사랑과 평화의 유엔 정신, 반기문 총장님의 활동과 업적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세계로 비상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시·체험·교육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