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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환경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경관개선을 위해 농번기가 지나 한해 농사 마무리로 남아있는 영농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폐비닐은 노천에 방치될 경우 바람 등의 영향으로 주변 농경지 및 임야 등에 날려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이를 불법 소각, 매립할 경우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된다.
이에 군은 환경개선과 농촌지역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각 읍면별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을 구성해 오는 12월 28일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특히, 폐비닐은 수거상태에 따라 보상금이 지급돼 환경개선과 지역 소득증대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은 올해 폐비닐 수거보상금으로 1억4천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수거된 폐비닐은 상태에 따라 A급 kg당 120원, B급 kg당 100원, C급 kg당 8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영농폐기물 수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올해 들어 영농폐비닐 1167ton을 수집해 보상비로 1억2천6백만원을 지급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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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가구 난방용품”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가구 난방용품”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본격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을 맞아 이달 말일까지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기장판, 이불 등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형편때문에 난방용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긴급지원가구 등 18가구에 전기장판, 겨울 이불 등 26개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군은 앞서 지원가구 선정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가구별로 필요한 난방용품을 선별해 타 기관과의 중복지급을 방지하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난방용품 지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 외에도 복지사각지대의 적극 발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추진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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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읍, 맞춤형 산불예방 총력
맞춤형 산불예방 총력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은 산불 없는 내 고장 만들기를 위한 총력 태세에 돌입했다.
읍은 산불 상습발생지역에 소각금지 안내판을 설치하고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일체 금지토록 단속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 산불예방기간 동안 차량 가두방송과 캠페인 등 예방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어대영 단양읍장은 최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 없는 내 고장 만들기를 위한 산불감시원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격려했다.
어대영 읍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해 나가자”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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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파로 혁신성장 견인
과제 리스트 및 추진일정
[충청뉴스큐]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2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가정로 소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를 방문해, ‘제4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를 주재했다.
이날 현장대화에서는 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신 방안은 지난 3월"제3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에서 논의한 ‘혁신성장을 위한 국가 R&D 분야 규제혁파 방안’과 연계된 것으로, R&D 이후 기술사업화 단계별 규제를 개선하여, 성공적인 기술 사업화를 통해 국내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보다 원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총리는 먼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방문해 개발된 기술의 기업이전, 기술사업화 현황 및 성과를 청취하고, 기업과 함께 기술을 개발하여, 해외시장 진출에도 성공한 IoT기기 보안기술 사례 등을 참관하고 연구자를 격려했다. 또한, ‘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방안’과 관련된 신기술 사례를 참관했다.
이어 이 총리 주재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의 주요 내용은, 기술이전·제품화 단계, 기술확보와 제품개발 저해 규제혁신, 기술이전·제품화 단계, 기술확보와 제품개발 저해 규제혁신, 시장확대 단계 시장진출 후 신기술의 시장확대를 저해하는 규제혁파 등이다.
또한, 정부는 이날 자기자본 요건을 15억원으로 낮추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으며, 향후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이날 규제혁파 현장대화에서는 기술이전을 저해하는 발명자 보상규정 개선, 특허를 활용한 자금조달 지원제도 개선 등 기술사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 개선방안이 발표됐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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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오는 23일 마당극 ‘놀부 아리랑’ 공연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역문화진흥사업의 하나로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놀부 아리랑’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마당극 놀부 아리랑은 충청과 전라, 경상 삼도가 맞닿은 곳에 살았던 형제를 소재로 한 공연이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욕심이 많지만 부지런한 놀부와 마음씨가 착하지만 게으른 흥부가 펼치는 형제간의 우애와 권선징악을 다뤘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예총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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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아로니아 파우치 1+1 할인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은 내달 2일까지 선착순 2500명을 대상으로 단양아로니아 파우치 1+1 행사를 진행한다.
단양아로니아조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뛰어난 맛과 효능을 지닌 단양아로니아를 전국에 알리고 큰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에 대한 사은행사로 마련됐다.
지금까지 단양아로니아 파우치는 70㎖ 크기 30포 가격이 55000원으로 판매됐지만 할인 기간에 파우치를 구입하면 같은 가격에 30포를 더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아로니아 착즙원액 100%로 14Brix 이상의 제품을 행사 가격보다 싸게 구입하신 경우에는 차액의 200%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파우치를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우체국 택배 무료배송 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단양아로니아 착즙원액 100% 파우치는 무방부재와 무색소, 무향료, 무설탕, 무물 등 5無를 충실히 지키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단양아로니아조합은 사은행사 등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블로거를 활용한 바이럴마케팅과 홈페이지 배너광고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로니아는 장미과 낙엽 관목으로 블랙초크베리로도 불리며 북아메리카 동부가 원산지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을 자연계 식물 중 가장 많이 함유됐다.
100g당 안토시아닌 함량은 1천480㎎으로 아사이베리, 야생 블루베리, 라즈베리, 체리, 오렌지보다 월등히 많다.
안토시아닌은 시력회복을 비롯해 심혈관질환, 암, 당뇨, 항노화, 중금속 해독, 현대인들의 각종 성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단양아로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달고 맛이 좋아 생과는 물론 착즙액과 농축액, 분말 등 다채로운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은 물 빠짐이 좋은 석회질 토양인데다 일교차가 커 아로니아를 키우는데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이름나 있다.
단양아로니아는 부산국제광고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과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지난달 10일에는 단양아로니아가공센터가 HACCP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단양아로니아조합 관계자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왕의 열매 단양아로니아로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며 “단양아로니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계층 확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 구입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으로 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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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간식나눔과 프리허그...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아침 등굣길로 찾아가 진행 중인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 고민상담소는 지난 7일 괴산중학교를 시작으로 괴산고등학교, 목도고등학교, 오성중학교, 괴산북중학교, 칠성중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센터는 이동 고민상담소를 운영하며 등교 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성장기 청소년들의 아침밥 먹이기 프로젝트와 함께 곰인형을 이용한 프리허그, 청소년 관련 의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유현 센터장은 “요즘 청소년들은 어른들 만큼이나 바쁜 일정에 쫓기며 생활하고 있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측면 뿐 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한 연정호 괴산고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지친 등굣길에 힘이 되는 응원과 선물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길 바라며, 학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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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樂 프리마켓’ 오는 24일 마지막 場 열려
‘고쿠樂 프리마켓’ 오는 24일 마지막 場 열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6플러스지원센터가 연중 운영 중인 ‘고쿠樂 프리마켓’이 오는 24일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괴산읍 발효식품농공단지에서 열리는 고쿠락마켓은 괴산군의 지역농산물과 지역문화상품을 판매하는 열린 장터로, 셀러들과 방문객들이 한데 모여 상품 판매는 물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격주로 열리고 있는 고쿠락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상품 판매가 이뤄졌다.
또한 청천환경문화축제, 괴산고추축제 등에도 초청받아 장터를 열었으며, 7월부터 8월에는 농업역사박물관 앞 광장에서 여름 마켓을 별도로 운영하기도 했다.
특히, 셀러들은 바이오블리츠 업사이클링 교육 및 체험 커뮤니티 키친 등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교육생 또는 강사로 적극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을 초청해 ‘5월의 맛’이라는 사찰음식 체험 및 시연 이벤트를 개최했고, 6월에는 ‘바이오블리츠’, 7월부터 8월에는 ‘업사이클링 T’, ‘바이오블리츠2’, ‘어린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9월에는 괴산고추축제에 참가해 어린이체험교실, 업사이클링 체험 및 이벤트를 가졌고, 10월에는 타 지역 셀러들과 함께 다양한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선보이는 등 매달 스토리가 있는 마켓으로 꾸며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일에는 괴산지역의 농산물을 주제로 한 팜파티를 개최, 방문객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시식해 보며 우수한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힘썼다.
6플러스지원센터 관계자는 “금년 고쿠樂 프리마켓 운영을 통해 새로운 지역 문화 조성을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가 성공적으로 이뤄져 농가소득 에도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자본 농부, 창의성 있는 예술가, 청년 버스커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면서 벤처 인큐베이팅 역할도 수행했다”며, “올해 마켓은 아쉽게도 마무리되지만, 내년에는 더욱 생산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마켓을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6플러스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 설립된 괴산군의 활기찬 농촌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으로 괴산군 발효농공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금년 사업 종료 후에도 발효식품농공단지에 있는 시설물들을 활용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기찬 농촌 문화를 만들고, 방문객들에게는 유기농 생태지역인 괴산의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쿠락’이란 충북도 특히 괴산에서 많이 쓰는 오래된 방언으로 ‘아궁이’를 뜻하는 말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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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사리면 발전 위한 아이디어 공모한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사리면이 내달 14일까지 ‘사리면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22일 사리면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행정 수요자인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면정에 접목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면정 발전과 더불어 민선 7기의 희망과 비전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는게 사리면의 설명이다.
공모 분야는 농가소득 증대방안 지역공동체 복원방안 마을단위 활성화방안 인구유입 및 유지, 출산장려 등 인구증가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기타 면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다.
이번 공모에는 사리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면사무소를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사리면은 접수한 아이디어를 심사해 제안의 타당성, 실행 가능성, 참신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작을 비롯한 총 세 건의 우수작을 뽑아 표창하고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우익원 사리면장은 “사리면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수 아이디어는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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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년농업인, 전국에 위상을 펼치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 개최된‘제20회 한국4-H 대상 시상식’에서 충청북도4-H연합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4-H본부에서 우수한 청년회원, 학교, 지도자를 선발·포상하여 회원들의 자긍심과 영예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주최한 이번 대상 시상식에서 충청북도4-H연합회는‘청년4-H회원 분야 대상’과‘학교4-H회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북의 수상현황은,청년4-H회원 분야 대상에 증평군 박제성 회원이,학교4-H회 분야 우수상에 청주 솔밭중학교에서 수상 했다.
청년4-H분야 대상을 수상한 박제성 회원은 ‵15년 증평군4-H연합회 총무부장을 시작으로 ‵17년 도연합회 총무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증평군4-H연합회 부회장에 재임 중이다. 평소 적극적인 교육행사 참여 및 추진으로 4-H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과학 영농 및 소득 증대 실천으로 양봉 200군을 경영하며 올해 연소득 6천5백만원을 달성한 촉망받는 청년농업인이다.
학교4-H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청주 솔밭중학교4-H회는 전체학생 926명의 절반에 가까운 453명이 4-H회원으로 다양한 지역봉사활동 및 과제활동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노력해 왔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청년농업인 육성은 청년실업과 농촌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열쇠”라며 “충청북도4-H연합회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우수한 청년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