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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서 옥천군 정지혜 씨가 ‘장려상’ 수상
[충청뉴스큐] 옥천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학부모였던 정지혜 씨가 21일 대전광역시 동구청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9회 드림스타트 체험수기·웹툰 공모전’에서 웹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드림스타트 우수 사례 발굴과 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정씨는 ‘마음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웹툰으로 녹록치 않은 가정환경에서 자녀들과 생활하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와 마음을 나누는 진심어린 내용을 전하면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씨는 올해 약 10여년 간 살았던 옥천을 떠나 다른 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그동안 옥천군 드림스타트를 만나 소소한 행복을 느꼈던 이야기를 그림 속에 담으며 진한 감동을 남겼다.
정 씨는 “가뭄에 단비 같은 선물을 준 드림스타트 선생님과 드림스타트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옥천군 드림스타트와 함께 했던 날들이 오랫동안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의 마음을 정성어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주신데다 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들이 사회구성원으로 더욱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0세~ 만12세 이하 아동 과 가족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다방면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올해는 총 사업비 2억7800만원을 들여 가족나들이, 부모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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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내년도 예산안 4천313억원.. “읍·면 별 균형배분에 중점”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297억원 증가한 4천313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322억원 증가한 3천659억원, 특별회계는 24억원 감소한 654억원이다.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의 적극적인 추계와 정부예산확보 보고회를 통한 지속적인 추진 상황점검, 서울사무소와 지역 국회의원간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등이 예산 증가에 한 몫을 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중 자체재원인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433억원, 지방교부세는 1천770억원, 조정교부금은 143억원, 국도비보조금은 1천423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에 543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9.79.%, 재정자주도는 62.08%다.
분야별 주요 세출 예산으로는 사회복지 분야가 974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651억원 이 편성됐다.
반면,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올해 54억원 대비 62.97%가 늘어난 88억원, 수송및교통 분야는 47.05%가 늘어난 284억원으로 비교적 큰 증가폭을 보였다.
주요사업으로는 민선7기 김재종 군수의 공약사업인 읍면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에 3억원, 소상공인을 위한 점포개선과 이차보전금으로 6억원, 중소기업육성지원에 7억7천만원, 공공근로 등 일자리사업에 76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노인복지관 청춘다방에 5억원, 노인복지관 식당동 신축에 9억6천만원, 친환경농업육성 사업에 35억원, 다목적 체육센터와 다목적 구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분석 용역에 5천만원을 편성했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는 15억원, 행복주택 건립사업에 6억원, 장계관광지 정비사업에 2억5천만원,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18억원, 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등 체육시설 정비에는 19억원이 편성됐다.
특별회계는 수송및교통 분야가 올해 대비 3억6천만원이 증액된 19억5천만원, 국토및지역개발 분야는 13억원가 증액된 45억원을 편성했다.
반면, 환경보호 분야는 대규모 국비사업의 연차별 사업비 배분계획에 따라 내년도 사업비가 대폭 축소돼 41억원 감소된 549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제2의료기기산업단지 연계도로 확장공사 6억원,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45억원, 취정수장증설사업 31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35억원, 농어촌하수도설치 및 관로 정비사업 44억원, 노후차집관로정비사업 10억원,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10억원, 금구공영주차타워 조성 14억원 등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읍·면 상생 발전을 위해 균형 있는 예산 배분에 중점을 뒀으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사업과 생활 SOC사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그리고 주민복지 및 생활체육 등 생활인프라 확충사업에 집중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우리군 농업 정책 방향이 될 안심먹거리 사업과 로컬푸드 사업을 연계한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돈을 쓰는 건전한 재정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제265회 옥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17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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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충청뉴스큐]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 여성회관 지하식당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센터소속 단체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김장나누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김장철을 맞아 배추 2,300포기로 정성껏 김장을 담궈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북한 이탈 주민 등 445세대로 전달하며 스스로 김장을 준비 할 수 없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배달되는 김장에는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만든 손뜨개 목도리를 동봉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라는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가해주신 봉사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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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아기관 건강생활실천 교육’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이달 21일까지 관내 13개 유아기관 원생 44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기관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유아기 자립심과 심리적 욕구로 자기주장이 뚜렷해져 편식과 푸드 네오 포비아가 생기는 시기에 바람직한 식습관이 확립되도록 올바른 건강습관과 건강행태 개선에 중점을 뒀다.
‘채소와 친해져요’ 주제로 진행된 영양교육은 ‘채소를 왜 먹을까?’, ‘채소이름 맞혀보기’, ‘채소 먹으면 좋은 점’, ‘채소와 미로 탈출하기 게임’ 등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직접 오이와 당근을 미리 준비해 먹으면서 모양, 색깔, 맛, 향, 씹는 느낌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채소와 친해지기 프로그램은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감소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중 두 번째 시간인 신체활동은 ‘쭉쭉이와 쑥쑥이’란 주제로 코끼리코 균형잡기, 스핑크스 흉내 내기, 2인 1조 게임으로 진행, 협력심을 유도하여 신체활동 늘리기와 효과적 방법 등을 진행했다.
이어‘비만조끼 체험’으로 뚱뚱해졌을 때 나쁜 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박인순 보건소장은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및 편식예방으로 건강 지향적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해 균형 잡힌 신체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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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일 명예군수’,‘이동 군수실’로 군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난 21일 ‘일일명예군수’와‘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운영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군은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 주요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군수집무실에서는 양무웅 군정자문위원장이 일일 명예군수로 임명돼 군정을 살폈다.
오전 기획감사담당관에게 주요시책을 보고받고, 군정현황에 대한 질의를 이어가며 발전방향을 토론했다.
오후에는 영동와인터널, 복합문화예술회관, 노근리평화공원, 월류봉둘레길, 영동산업단지 등 군 주요 관광지와 역점사업 현장을 방문해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확인했다.
같은 날 용화면에서는 이동군수실이 개최됐다.
오전부터 박세복 군수는 용화면 이장단과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군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누며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남악동 경로당 신축현장 방문, 용강리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현장 방문, 용강리·자계리 경로당 방문 등으로 다양한 군민들의 삶을 살폈다.
군 관계자는 “군과 주민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이 두 제도를 적극 활용해, 앞으로도 군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라며,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참여와 소통이 보장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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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협정 맺어. 군민 정보 접근권 ‘쑥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군민 정보 접근권이 한단계 올라갔다.
영동군은 국회도서관이 소장한 각종 학술·연구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국회도서관과 영동군 간의 상호협력에 관한 협정'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국회도서관은 현재 6백만 책이 넘는 소장자료와 2억2000만 면 이상의 디지털 지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 최고의 전문·학술정보 서비스 기관이다.
협정에 따라 자료 교환, 데이터베이스 교환, 전자도서관 이용, 저작물 이용허락, 인적교류 등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전자도서관시스템을 통해 구축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영동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접속을 허용하며, 영동군은 국회도서관에 기관 간행물을 제공한다.
이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폭넓어진 정보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다양한 정보욕구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정보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주민들이 국회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학위논문, 학술지 등의 다양한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자료의 이용확대,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등의 효과도 가져오게 됐다.
군민들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 3층 디지털자료실에서, 공무원들은 군 청사내 협업·소통센터에 마련된 PC를 통하여 국회전자도서관의 방대한 고급 정보와 우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비치된 각 PC는 각 자료실의 IP 접근권한을 받은 상태로, 언제든지 누구나 손쉽게 국회도서관에 접속 가능하다.
특히, 전문적인 학술 자료를 필요로 하는 대학생, 대학원생들과 선도적인 군정 주요 시책사업을 만들려는 공무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역사회에 폭넓은 독서 문화 환경과 양질의 지식정보를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국가의 지식정보를 널리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정을 통해 군민의 정보 접근권을 향상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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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음주폐해 예방의 날 행사를 21일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개최했다.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사고로 애꿎은 피해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날 군 보건소와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연합해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서명을 진행했다.
박성림 보건소장은 “11월 한 달간 ‘알코올 멈추면 건강이 시작 된다’라는 슬로건으로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술자리 문화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음주폐해 인식과 함께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음주폐해 예방 프로그램을 연중 전개하겠다” 말했다.
한편,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적발된 음주운전자는 약 92만6674명으로 연간 20만명이 넘는다. 즉 하루 평균 562.2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지난해 439명이 목숨을 잃었고, 3만3364명이 다쳤다. 음주운전 사고의 치사율은 전체 사고 치사율보다 15.8%나 높다. 또 사고 중 재범자 사고가 43%를 차지하는 등 재범률이 매우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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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청사 화재발생 상황 대비 합동소방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화재발생 상황에 21일 오후2시 군청사에서 보은소방서와 합동으로 군청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보은군청 자위소방대 285여명과 보은소방서 구급차 2대, 소방차 1대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군 청사 화재발생을 가정해 화재발견자가 따라야 할 신고 및 전파절차, 직원대피 및 피난유도, 초기대응 방법, 인명구조 및 부상자 후송 등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위소방대원들이 반별 임무 시연을 통해 실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대응 및 진압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구정자 재무과장은 “오늘 훈련은 실제 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를 가동해 신속한 초기 진화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사불란하게 훈련에 임한 자위소방대원들과 보은소방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훈련과 더불어 보은소방서의 진행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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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호수 전래·전설 등 수기공모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에 소재한 보호수 및 노거수에 얽혀있는 전설, 전래 등에 대한 수기 공모를 접수하고 있다.
이번 수기공모는 향토자원인 보호수를 대상으로 보호수 및 노거수 전래 등 자원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군은 보은읍 길상리 은행나무와 삼승면 원남리 버드나무, 장안면 서원리 느티나무, 마로면 원정리 느티나무 등 70여개소를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중이다.
수기 응모는 개소 당 1개의 제안만 가능하나, 1인이 여러 개소에 중복응모는 가능하다. 2500자 이상 분량이면 매수는 무방하며, 기타 자세한 제안서 규격은 보은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받으며 12월 중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채택된 수기 응모자에게는 15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제안서 기준은 충족했으나 미 채택 수기 응모자에게도 원고료 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송석복 산림녹지과장은 “보은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신한 수기를 발굴해 정이품송 처럼 지역 자원으로서 활용하겠다”며 “군에는 보호수 외에도 마을마다 오랫동안 전해져오는 전설, 전래 등 멀지 않은 미래에 소실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가 많다. 이번 공모가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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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따뜻한 온기 나눠요’ 난방텐트 전달
[충청뉴스큐] 단양군과 충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텐트 180대를 마련해 전달하고 있다.
이들 기관·단체는 지난 15일 단양읍과 단성면 등 총 4가구에 난방텐트를 전달했고 이어 23일까지 계속해서 난방텐트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 1998년 모금회가 설립된 이래 20년 세월동안 해마다 민간분야에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