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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건소, ‘2018년 감염병관리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보건소가 유관기관과의 강화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추진한 감염병 관리사업이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보건사업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날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감염병관리 유공자 시상식’에서 군보건소가 정부합동평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에서는 총 9곳의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지자체 보건소가 선정됐으며, 충북도 내에서는 옥천군보건소만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전국 최상위 수준의 보건행정 역량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군보건소는 관내 초·중·고교 보건교사와 영양사, 병·의원에서 급식과 진료 업무 등을 맡고 있는 170명을 감염병 정보 모니터 요원으로 집중 관리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지역 내 의료기관과 어린이집·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신고 시스템도 갖췄다.
지난해에는 집단설사 환자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등에 대해 유관기관으로부터 총 190건을 신고·접수받고, 2차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관리하며 감염병 확산을 원천 차단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SNS, 모니터요원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수시 감염병 홍보활동과 각 계절마다 유행하는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보도 자료로 배포하며 군민들의 개인 위생관리 생활화를 정착시킨 점도 돋보였다.
보건소·보건지소 직원 등과 221명의 마을 이장들과 감염병 예방 마니또를 맺는 등 민·관이 함께 나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 기여도 했다.
이날 기관 수상과 더불어 군보건소 감염병 담당자 유미정 주무관이 써 낸 감염병 역학조사 결과보고서가 전국 4개를 뽑는 우수사례에 포함돼 질병관리본부장으로부터 개인 표창을 받기도 했다.
유 주무관은 지난 6월 관내 고등학생 60여명에게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했을 당시 신속한 감염원을 찾아 유행을 차단하고, 이후 발생에서부터 종료까지 전 과정을 다룬 역학조사 결과 보고서를 충실하게 펴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새로워지는 감염병에 대비해 예방 관리를 위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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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시정연설을 통해 ‘더 좋은 옥천’ 실현을 위한 군정운영 방향 제시
옥천군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는 22일 제265회 옥천군의회 2차 정례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로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금년은 민선7기를 여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대내외적으로, 변화와 어려움의 큰 물결속에서 민선6기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군민들의 지혜와 역량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켜 한층 더 성숙해 진 한해였다”며 “특히, 옥천제2의료기기 산업단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유치원·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 초·중·고 학생 통학교통비 지원, 향수 시네마 개관, 4년 연속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하수도 분야 최우수 등급 달성 등 더 좋은 옥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고 금년도 성과를 돌아 봤다.
김 군수는 내년도 주요군정 시책으로 ,미래의 옥천 성장기반 구축 ,고르게 발전하는 옥천 지역경제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옥, ,군민과 소통하는 옥천 등 4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문정 근린공원 공공청사 부지조성,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 추진, 옥천읍 전선 지중화사업, 행복주택 건립,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노후 주거지 주거환경 정비 사업, 장애인복지관 신축,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과 주간보호센터 건립,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중고생 교복구입비 지원, 청년 전세대출금 이자 지원 사업 등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내년도 주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올해보다 약 7.41% 증가한 4천313억원 규모로 편성했다”며 “특히, 지역발전을 선도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주민 복지증진 및 정주인프라 확충을 위해 예산편성에 좀 더 비중을 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 군수는 오는 “2019년은 민선7기의 실질적인 원년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더 좋은 옥천 건설이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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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남성의용소방대, 옥천군장학회에 100만원 장학금 기탁
옥천군장학회에 100만원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옥천남성의용소방대가 22일 옥천군청을 찾아 옥천군장학회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2014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매년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소중한 마음을 보태고 있다.
허 대장은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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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환경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경관개선을 위해 농번기가 지나 한해 농사 마무리로 남아있는 영농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폐비닐은 노천에 방치될 경우 바람 등의 영향으로 주변 농경지 및 임야 등에 날려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이를 불법 소각, 매립할 경우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된다.
이에 군은 환경개선과 농촌지역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각 읍면별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을 구성해 오는 12월 28일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특히, 폐비닐은 수거상태에 따라 보상금이 지급돼 환경개선과 지역 소득증대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은 올해 폐비닐 수거보상금으로 1억4천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수거된 폐비닐은 상태에 따라 A급 kg당 120원, B급 kg당 100원, C급 kg당 8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영농폐기물 수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올해 들어 영농폐비닐 1167ton을 수집해 보상비로 1억2천6백만원을 지급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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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가구 난방용품”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가구 난방용품”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본격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을 맞아 이달 말일까지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기장판, 이불 등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형편때문에 난방용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긴급지원가구 등 18가구에 전기장판, 겨울 이불 등 26개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군은 앞서 지원가구 선정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가구별로 필요한 난방용품을 선별해 타 기관과의 중복지급을 방지하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난방용품 지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 외에도 복지사각지대의 적극 발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추진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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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읍, 맞춤형 산불예방 총력
맞춤형 산불예방 총력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은 산불 없는 내 고장 만들기를 위한 총력 태세에 돌입했다.
읍은 산불 상습발생지역에 소각금지 안내판을 설치하고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일체 금지토록 단속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 산불예방기간 동안 차량 가두방송과 캠페인 등 예방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어대영 단양읍장은 최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 없는 내 고장 만들기를 위한 산불감시원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격려했다.
어대영 읍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해 나가자”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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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파로 혁신성장 견인
과제 리스트 및 추진일정
[충청뉴스큐]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2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가정로 소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를 방문해, ‘제4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를 주재했다.
이날 현장대화에서는 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신 방안은 지난 3월"제3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에서 논의한 ‘혁신성장을 위한 국가 R&D 분야 규제혁파 방안’과 연계된 것으로, R&D 이후 기술사업화 단계별 규제를 개선하여, 성공적인 기술 사업화를 통해 국내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보다 원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총리는 먼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방문해 개발된 기술의 기업이전, 기술사업화 현황 및 성과를 청취하고, 기업과 함께 기술을 개발하여, 해외시장 진출에도 성공한 IoT기기 보안기술 사례 등을 참관하고 연구자를 격려했다. 또한, ‘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방안’과 관련된 신기술 사례를 참관했다.
이어 이 총리 주재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의 주요 내용은, 기술이전·제품화 단계, 기술확보와 제품개발 저해 규제혁신, 기술이전·제품화 단계, 기술확보와 제품개발 저해 규제혁신, 시장확대 단계 시장진출 후 신기술의 시장확대를 저해하는 규제혁파 등이다.
또한, 정부는 이날 자기자본 요건을 15억원으로 낮추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으며, 향후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이날 규제혁파 현장대화에서는 기술이전을 저해하는 발명자 보상규정 개선, 특허를 활용한 자금조달 지원제도 개선 등 기술사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 개선방안이 발표됐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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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오는 23일 마당극 ‘놀부 아리랑’ 공연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역문화진흥사업의 하나로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놀부 아리랑’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마당극 놀부 아리랑은 충청과 전라, 경상 삼도가 맞닿은 곳에 살았던 형제를 소재로 한 공연이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욕심이 많지만 부지런한 놀부와 마음씨가 착하지만 게으른 흥부가 펼치는 형제간의 우애와 권선징악을 다뤘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예총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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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아로니아 파우치 1+1 할인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은 내달 2일까지 선착순 2500명을 대상으로 단양아로니아 파우치 1+1 행사를 진행한다.
단양아로니아조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뛰어난 맛과 효능을 지닌 단양아로니아를 전국에 알리고 큰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에 대한 사은행사로 마련됐다.
지금까지 단양아로니아 파우치는 70㎖ 크기 30포 가격이 55000원으로 판매됐지만 할인 기간에 파우치를 구입하면 같은 가격에 30포를 더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아로니아 착즙원액 100%로 14Brix 이상의 제품을 행사 가격보다 싸게 구입하신 경우에는 차액의 200%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파우치를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우체국 택배 무료배송 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단양아로니아 착즙원액 100% 파우치는 무방부재와 무색소, 무향료, 무설탕, 무물 등 5無를 충실히 지키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단양아로니아조합은 사은행사 등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블로거를 활용한 바이럴마케팅과 홈페이지 배너광고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로니아는 장미과 낙엽 관목으로 블랙초크베리로도 불리며 북아메리카 동부가 원산지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을 자연계 식물 중 가장 많이 함유됐다.
100g당 안토시아닌 함량은 1천480㎎으로 아사이베리, 야생 블루베리, 라즈베리, 체리, 오렌지보다 월등히 많다.
안토시아닌은 시력회복을 비롯해 심혈관질환, 암, 당뇨, 항노화, 중금속 해독, 현대인들의 각종 성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단양아로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달고 맛이 좋아 생과는 물론 착즙액과 농축액, 분말 등 다채로운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은 물 빠짐이 좋은 석회질 토양인데다 일교차가 커 아로니아를 키우는데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이름나 있다.
단양아로니아는 부산국제광고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과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지난달 10일에는 단양아로니아가공센터가 HACCP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단양아로니아조합 관계자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왕의 열매 단양아로니아로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며 “단양아로니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계층 확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 구입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으로 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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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간식나눔과 프리허그...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아침 등굣길로 찾아가 진행 중인 ‘현장출동! 이동 고민상담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 고민상담소는 지난 7일 괴산중학교를 시작으로 괴산고등학교, 목도고등학교, 오성중학교, 괴산북중학교, 칠성중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센터는 이동 고민상담소를 운영하며 등교 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성장기 청소년들의 아침밥 먹이기 프로젝트와 함께 곰인형을 이용한 프리허그, 청소년 관련 의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유현 센터장은 “요즘 청소년들은 어른들 만큼이나 바쁜 일정에 쫓기며 생활하고 있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측면 뿐 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한 연정호 괴산고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지친 등굣길에 힘이 되는 응원과 선물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길 바라며, 학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