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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거리종합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열려
[충청뉴스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육거리종합시장 입구 광장에서 열렸다.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청주시 및 충청북도 관계자, 육거리종합시장 12개 상인회 및 부녀회, 청년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장 700포기는 지역아동센터와 육거리종합시장 주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는 김장 나눔 행사를 10년이 넘게 이어오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치러져 김장 나눔 행사 참여자는 물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성낙운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장은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는 김장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으로 육거리종합시장을 사랑해주신 시민들에게 보답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육거리종합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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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화재대피 민방위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20분간 제409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 대피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동계 대형화재 사고를 대비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대피 훈련으로 진행된다.
훈련의 중점은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응시스템 점검 및 교육과 화재 취약 계층 집중 점검에 있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에 라디오 등을 통해 화재 가정 상황이 전파됨과 동시에 각 건물에서 화재 비상벨을 울리거나 건물 내 방송을 실시하며 20분 동안 진행된다.
㈜충북농협유통을 비롯해 화재취약계층 이용시설인 요양병원, 장애인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인 백화점, 대형마트 등 청주지역 6곳에서는 시범훈련이 펼쳐진다.
단, 교통은 통제하지 않으며, 병원은 정상 진료한다.
전용운 청주시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화재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소중한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훈련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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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은세계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개관
청주시
[충청뉴스큐] 은세계작은도서관이 22일 오전 10시 30분 가경노인복지관 내에서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는 한범덕 청주시장, 윤중근 KB충북지역영업그룹대표, 김수연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대표, 작은도서관 관계자, 복지관 이용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은세계작은도서관은 올해 KB 작은도서관조성사업 지원관으로 선정돼 9500만 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했다.
KB 작은도서관조성사업은 문화소외지역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보급하는 것으로, 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주관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70여개 작은도서관을 조성해오고 있다.
은세계작은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비좁았던 내부공간을 다소 확장하고, 오래되고 부족한 서가를 최고급 원목서가로 교체했으며, 손자손녀들과 함께 이용하기 좋은 온돌식 그림책 공간도 새롭게 생겼다.
이 외 컴퓨터와 도서 1000여권도 함께 지원받았으며, 문체부가 보급하는 큰활자도서 69권도 지원받아 도서관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게 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행복하고 품위 있는 삶을 만드는데 공간이 주는 힘이 크다”며 “아름답게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지원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작은도서관에서 봉사하며 독서동아리회장을 맡고 있는 서재학 씨는 “복지관에서 가장 볕 좋은 곳에 고급 물푸레나무의 향기가 감도는 최고의 공간을 선물 받아 독서하는 즐거움이 너무 크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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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복지관, 노인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증평군 노인복지관은 오는 12월 중순까지 총 7회의 행복플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복플러스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우울·자살 예방 노인전문자원봉사 노년행복컨설턴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노년행복컨설턴트 하트시그널 봉사단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4개월 간 노인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마음 건강 체크 스크리닝 봉사활동’을 통해 발견된 우울 및 자살 위험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 음악테라피, 미술테라피 등 노인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집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2일 첫 회로 실시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 모 어르신은“평소 혼자서만 생활하다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하니 조금은 어색했지만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좋은 친구도 사귀고 내 마음 건강도 챙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증평군 노인복지관 김용예 관장은“지역 노인의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해 전문적인 노인자원봉사자 양성 및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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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복지재단과 증평소방서, 안전한 지역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위해 힘 모으기로
[충청뉴스큐] 증평복지재단과 증평소방서은 22일 증평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복지증진 및 안전한 지역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복지 및 사회 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하는 공공기관간의 소통, 협력 및 연계필요성에 따라 체결됐다.
두 기관은 재단 및 산하 운영시설 이용자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교육·훈련·홍보 및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약속했다.
또 취약계층 및 돌봄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등 재난 안전관리 서비스 연계와 안전문화 저변 확대 및 정착을 위한 재난현장 체험 교육 등에 대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증평복지재단 연기봉 이사장은“증평복지재단 및 각 시설과 증평소방서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응급상황, 재난 안전관리, 화재피해 주민복지 등 지역사회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크고 작은 일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종욱 소방서장은“양 기관 상호간의 장점을 활성화하고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더 발전된 소방안전서비스와 복지서비스 제공에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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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족친화인증기업 활성화 위해 분주
가족친화인증기업 활성화 위해 분주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족친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가문화연구소 김현기 소장 초청‘사랑조각 행복가정 퍼즐 맞추기’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행복한 가족관계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21일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민간협력업체의 인센티브 제공 협약식을 열고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대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는 뚜레쥬르 충북증평점, 파리바게트 충북증평점 두 곳이 참여해 오는 12월 1일부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근로자들이 제과제빵 구입 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군은 협력업체에 대한 홍보를 지원해주기로 약속했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제도는‘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이나 기업 등에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증평군청을 비롯해 ㈜두원전기소방 ,㈜영진에프에스가 인증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인한 혜택 외에도 군에서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해주고 있다.
우선, 좌구산 캠핑공원, 줄타기체험, 좌구산 썰매장, 명상의집, 병영하우스, 좌구산휴양림 및 율리휴양촌 숙박시설 등의 사용료를 10% 할인해준다.
또 증평군 문화회관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사용료 50% 감면, 좌구산천문대 관람료 30%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가족친화인증제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인증기업에 대한 홍보를 통해 앞으로 민간차원의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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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로 거듭나다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2018년 한해 농·축산업의 발전과 농가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로 거듭났다.
군은 농·축산농가의 소득 안정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21억원을 들여 직불제, 장려금, 보험 등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또한 농·축산 농가의 복지를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농업인 자녀 학자금 ,농촌총각 국제결혼 등을 지원해 1420명이 5억6100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기존 농가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1귀농인 1담당제 등을 운영했다.
이에 군은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귀농 16세대, 귀촌 141세대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농산물 경쟁력강화를 위해 ,유기농업자재 지원 ,유기농산물 생산역량 강화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반 구축 ,농기계 보급 ,원예·특작 생산기반 구축 ,품질관리 기반 조성 ,홍보 마케팅 강화 등 21억5600만원을 들여 생산·유통·소비 전 범위를 지원했다.
군에서 특화작목으로 역점 재배한 시설부추는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 받으며 대전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제일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특히 증평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인삼골축제 직거래장터, 대도시 직거래 장터, 충북 청풍명월 온라인판매 등 직거래 모델 다양화를 추진한 결과, 군의 직거래 판매액은 14억7900만원에서 18억9800만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28%가 증가했다.
인삼골축제 농특산물 판매장은 축제기간동안 태풍 콩레이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억원에서 올해 8억9700만원으로 12%의 판매 증가를 보였다.
군은 축산농가도 지원하기 위해 18억2000만원을 들여 ,각종 인증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생산기반 조성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 ,선제적 가축전염병 예방 ,가축방역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했다.
성공적인 차단 방역과 악성 전염병 예방에 힘입어 군은 올해 AI 및 구제역 등의 악성 가축전염병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러한 군의 농촌발전에 힘입어 홍성열 증평군수는 지난 9월 19일 4대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에 선출되며 농가 발전의 미래를 밝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농업은 경제와 산업의 근간으로 도농상생을 통한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 증진이 필요하다”며“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농·축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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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음성군에서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
음성군에서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
[충청뉴스큐]지난 21일 음성군청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교통이 불편한 곳에 거주하거나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여 도시까지 나올 수 없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법률문제 전반에 대하여 상담하고, 소송접수 등의 절차까지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법률구조 서비스이다.
이날 이동법률상담에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찾아와 상담을 받았다.
음성군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의 실시로 음성군 내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법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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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도서관, 재능기부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음성군 감곡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지역민의 재능을 활용한 기부강좌를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유순상 강사의 '홈패션'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청바지 원단을 활용하여 장지갑, 미니 토트백, 숄더백 등 수강생 스스로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의는 재능기부자의 지식 나눔으로 운영하며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23일부터 모집인원 마감 때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감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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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사·간병 방문서비스 신청 홍보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돕고 자립을 지원하는 가사·간병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중 하나로 전자 바우처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신청 대상자는 만 65세 미만의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또는 기타 차상위계층으로 가사·간병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가사·간병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요 대상자는 1급부터 3급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기타 가사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이며, 해당 가구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등의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며, 의료기관에 입원 중이거나 시설에 입소 중인 대상자도 지원이 제한된다.
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은 월 24시간, 월 27시간으로 제공시간과 가구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수혜 가능한 서비스는 일상생활지원, 신체수발지원, 가사지원, 기타 신변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및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음성군 주민지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이 불편하여 돌봄서비스나 가사지원 등이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이 정보부족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더욱 홍보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