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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대상 가정용 소화기 대형생활폐기물로 배출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폐기대상 가정용 소화기를 대형생활폐기물로 배출할 것을 강조했다.
배출 방법은 기존 대형생활폐기물처럼 폐 소화기에 배출 신고필증을 붙여 배출하면 환경관리원이 수거 후 전문업체가 처리하는 것이다.
신고필증은 소형 3000원, 중형 7000원이며,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나 청주시청홈페이지 전자민원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통해 교부받을 수 있다.
가정이나 소규모 영업장은 한번에 5개까지 배출할 수 있으며, 건축면적 1000㎡이상 사업장의 소화기 및 10kg가 넘는 대형 소화기는 직접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해야 한다.
한편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이 지난 분말소화기는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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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분야 세외수입 체납액 총력 징수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2월까지 지난해까지 체납된 불법주정차과태료 등 교통관련 세외수입 체납액을 총력 징수한다.
시는 12월까지 징수목표를 13억 9300만 원으로 설정하고, 매월 체납고지서 발송, 30만 원 이상 체납자 대상 주2회 자동차번호판 영치, 미압류 체납자의 자동차·예금·급여 일제압류 등 강력하고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또 세외수입을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일로부터 1년 경과한 100만 원 이상 체납 사업자에게는 청주시에서 동종 사업을 다시 인·허가하지 못하도록 하고, 기존 관허사업은 인·허가를 제한한다.
한편 불법주정차, 자동차검사지연, 자동차의무보험 미가입 등 법률상의 의무를 위반한 질서위반행위 과태료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24조에 따라 최초납기 다음달에는 3%의 가산금이, 이후 매 1개월이 경과할 때마다 체납된 과태료의 1.2%에 상당하는 중가산금이 60개월간 부과된다.
예를 들어 주정차를 위반할 경우 4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의견 제출 기한 내 자진납부하면 20% 경감, 납부기한 1개월 경과시 가산금 3%부과, 이후 60개월까지 1.2%의 중가산금이 매월 부과돼 최대 7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해야 한다. 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은 최소 6만 4000원에서 최대 17망 5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질서위반 행위를 비롯한 과태료와 과징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부득이 과태료 등이 부과됐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하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징수대책 기간에는 체납자의 금융 거래계좌 거래정지, 급여압류, 부동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만큼 세외수입 체납자가 시간·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체납액을 신속히 납부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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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청주, 바로알기 현장체험학습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청주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남초등학교 3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청주, 바로 알기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산남초 학생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시정 홍보 영상물을 시청한 뒤 청주의 역사·문화, 행정에 대한 소개를 듣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시장실을 방문해 시장이 되어 보기도 하고, 한범덕 시장과 기념 촬영하는 등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다.
이후에는 청주읍성과 용두사지 철당간을 둘러보며 현장체험학습을 마쳤다.
시청 방문을 인솔한 윤현숙 산남초 교사는 “우리 고장 청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시정업무로 바쁘실 텐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동화 청주시 공보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청주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당찬 눈망울을 보니 참으로 든든했고 청주의 밝은 미래가 느껴졌다”며 “미래를 열어 갈 어린이들이 청주에 대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시책을 개발해 우리 고장 청주의 진가를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고장 바로알기 현장체험학습은 청주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월 1회 진행되며, 시청 견학 외에도, CCTV통합관제센터, 정수장,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행정현장과 문화명소를 탐방할 수 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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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주차장 개방한다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이 19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도심 주택가 이면도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학교주차장 공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부설주차장을 공유주차장의 부지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주차난을 해소함을 목적으로 한다.
청주교육지원청은 학교 주차장을 무상 제공하고 이를 지역주민을 위한 공유주차장으로 개방하며, 청주시는 공유주차장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공유주차장의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24시간 개방한다.
이번 협약으로 개방되는 곳은 사직초등학교 주차장 40면이며, 차량번호 인식 차단기 설치, 주차구획선 도색 등 시설개선 후 지역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 부설주차장 공유·개방을 적극 유도해 극심한 주차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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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공수여단 특수임무지원대, 이웃 사랑 실천
증평군
[충청뉴스큐] 13공수여단 특수임무지원대의 특수임무지원대장 송영진 소령과 윤원석 원사가 19일 증평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92kg와 현금 2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날 기부한 쌀은 특수임무지원대 장병들이 지난 7일 청주시 문의면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받은 청원생명쌀과 부대원들이 모은 성금 20만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송영진 특수임무지원대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기부 받은 쌀 및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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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증평군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가 주관하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19일 증평읍 신동리 증평군 노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가수 및 청춘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실시된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12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전달됐다.
특히 올해 100세를 맞은 금귀녀 어르신께는 청려장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축하카드가 전달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지역 어르신들의 헌신적 봉사와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증평군의 발전이 가능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증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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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직자 대상 인권교육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18년 공직자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역량 강화를 통한 인권가치 확산으로 인권 행정을 실현하고 인권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옥경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문강사는‘통하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행정 추진방안 및 행정 실천사례 위주의 특강을 100분간 진행하며 공직자의 인권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증평군 송종록 행정과장은“증평군 공무원의 인권의식이 향상되고, 인권중심적 조직문화가 구축되기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향후 군정 전반에 인권친화적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는 인권도시 증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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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우종한 의원 5분 자유발언
우종한 의원 5분 자유발언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우종한 의원이 19일 열린 제13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우리군의 지속 가능 성장과 자치 실현에 대하여’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우종한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우리 군은 2003년 8월 개청 당시 인구는 3만1310명, 예산은 557억원이었지만 개청 15주년을 맞이한 2018년 올해 인구는 3만7680명, 예산은 2072억원으로 외부에서 바라보는 불완전한 시선을 성공한 기초자치단체로 바꾸어 놓았다”면서 지속가능 성장과 자치실현을 위하여 몇 가지 제언을 했다.
이어“민선4기 공약사업에 대해 많은 분야에서 큰 결실을 맺었으나 사회단체통합회관 건립 등 몇 가지 공약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면서“민선 5기 공약사업은 임기 내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꼭 살펴보고 꼭 실현 할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우리 군의 지방자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전문직을 요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주민들로 구성해 다양한 목소리와 참여 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최근 지역 현안인 하상주차장 침수피해 차량 손해배상건과 6.13 지방선거시 충북도지사와 증평군수의 연계 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폐지 건 등 군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 부분은 지역의 수장으로서 어떤 형태와 경로를 통하여 군민들의 마음을 살피고 이해를 구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무엇보다도 우리 군이 타 지역에서 부러워하는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해 나가자”고 언급하면서 자치 실현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견 반영을 요청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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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군정질문 통해 군 발전 방안 모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제137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 및 미흡한 부분에 대한 대안제시를 위해 세심한 자료 준비와 연구로 심도 있는 질문을 진행했다.
우종한 의원의 증평군 중장기 발전 및 구도심 활성화 계획에 대해 질문에 대해 홍성열 증평군수는“장기 도시 발전계획의 구체화를 위해 소관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실시 및 현 정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상 뉴딜사업 등의 공모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연풍희 의원이 질문한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이“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다양화를 통해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방소멸 시대에 적극 대응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최명호 의원은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방안에 대해 질문해, 김용하 재무과장이 답변자로 나서“공매 및 결손 처분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체납액 징수 및 해소에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창규 의원의 군 청사 신축에 따른 주차장 운영 사항에 대한 질문에는 홍 군수가“민원인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 하고 청사 후면 부지에 주차타워를 건설 하겠다”고 답했다.
이성인 의원은 홍 군수의 공약사업 목록에 공공산후조리원이 없는 것에 대해 질문했고, 이에 홍 군수는“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 및 운영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재정적인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공약사업 목록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조문화 의원의 김득신 문학관 건립 후 효율적 활용 방안에 대해 질문에, 김기옥 문화체육과장은“좌구산 휴양랜드 등과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을 다각도로 검토해 증평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천배 군 의장은“이번 군정질문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군정질문을 통해 의원들께서 제시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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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제역 특별 방역 근무 중에도 일손돕기 앞장서
음성군
[충청뉴스큐]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음성군 축산식품과 직원들이 19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대한민국의 중심, 가축 질병 없는 청정 음성’을 실현을 위해 지난 1일부터 근무조를 편성하여 AI와 구제역 특별 방역 근무에 매진하는 중에도 축산식품과 직원들은 이 날 10여 명이 참여하여 금왕읍 유포리 일원 농가에서 4,018㎡ 인삼밭의 차광망 올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우 사육과 인삼, 벼 등을 재배하는 농가는 “농작물 수확에 인력이 부족하여 인삼 차광망 걷기 작업이 늦어질까 걱정이었는데 축산식품과에서 일손을 지원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택용 축산식품과장은 “농민의 땀이 결실을 보는 농작물 수확기에도 인력수급의 어려움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부녀자와 노약자 농가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