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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김준태 시인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
오는 19일 김준태 시인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문화원은 지난 1970, 1980년대 한국의 민중문학을 이끌었던 김준태 시인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은문화원에 따르면 이 지역 출신인 오장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 개최하는 ‘제23회 오장환문학제’의 하나로 김 시인과 전국 문학인들이 함께 하는 문학기행을 한다.
이날 문학기행에 전남 여수, 순천과 광주 등 호남지역 문학인을 비롯해 경남 창원, 고성 등 영남지역 문학인, 대전, 서울의 문학인 100여 명이 참가해 오장환 생가와 군내 명소를 둘러본다.
이들은 오장환문학제 본 행사에도 참여해 ‘오장환문학상’ 시상식과 공연을 관람하며 100주년 행사의 의미를 살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시노래 가수 박경하는 그의 시 ‘감꽃’에 곡을 붙인 노래를 부른다.
전남 해남에서 출생한 김 시인은 시집 ‘참깨를 털면서’ ‘국밥과 희망’ ‘오월에서 통일로’ ‘아아 광주여 영원한 청춘의 도시여’ 등과 산문집 ‘세계 문학 거장을 만나다’ 등 37권의 책을 펴냈다.
100여 편의 액자 소설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고교 교사와 전남일보, 광주매일 기자를 거쳐 조선대학교 등 대학에서 22년간 초빙교수로 일했다.
김 시인은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시를 통해 처음 세상에 알린 인물로 최근 그의 시집 ‘광주로 가는 길’이 일본에서 번역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장환 시인의 고향인 보은에서는 2006년 ‘오장환문학관’과 ‘오장환 생가’를 건립한 데 이어 ‘오장환문학상’, ‘오장환신인문학상’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을 제정해 한국 시단의 3대 천재로 불리는 그의 시적 성과를 기리고 있다.
구왕회 보은문화원장은 “오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겨레의 시인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을 마련했다”며 “김 시인과 함께 하는 문학기행이 시인의 고장인 보은의 가을을 수놓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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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018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2,781톤에 대한 매입계획을 수립하고, 기간 내 배정물량 전량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물벼는 RPC별 매입일정에 따라 오는 11월 2일까지 1,950톤의 매입이 진행되며, 포대벼는 산물벼 매입이 완료된 이후 12월 31일까지 831톤의 매입이 진행된다.
매입품종은 2018년도 보은군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예시한 2가지 품종인 삼광, 대보이며, 찰벼 및 밭벼는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산물벼는 벼를 수확한 상태 그대로 보은농협 RPC, 남보은농협 RPC, 보은RPC에서 관할 지역별로 매입하고 건조벼는 농가가 수분 함량 기준으로 건조한 후 정선한 것을 읍면에서 지정한 장소에서 수매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곡은 농림부의 매입계획에 의거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하게 된다.
한편 중간정산금은 30,000원/조곡40kg으로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 달의 말일에 지급하며,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모두 지급할 예정이다.
황인규 농축산과장은 “전년 대비 쌀값이 상승하여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참여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량을 배정받은 농가가 매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올해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지장이 없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원활한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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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적기 수확으로 품질좋은 쌀 생산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밥맛좋고 품질좋은 쌀 생산을 위해 벼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를 잘해줄 것을 당부했다.
벼의 알맞은 수확적기는 벼알이 90%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이며, 중생종은 이삭 팬후 53일경, 중만생종은 이삭 팬후 57일경으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한다.
수확이 늦어지면 태풍, 기상재해, 야생동물 피해 등으로 수량이 감소되고 색택불량, 동할미가 증가하여 미질이 나빠지므로 적기 수확을 지켜야한다.
또한, 벼를 고온에서 급하게 말리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많이 생겨 도정률이 떨어지고 쌀 속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밥맛이 나빠지는 요인이 되므로 반드시 적정온도에서 말려야 한다.
벼를 화력건조기로 말릴 때는 사용용도에 따라 온도설정을 잘 해야 하는데 도정을 하거나 수매를 할 벼는 50℃정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하고, 종자로 사용할 벼는 40,45℃에서 말려야 발아율이 떨어지지 않는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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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왕 대추 보셨나요...
이만한 왕 대추 보셨나요
[충청뉴스큐] 크기도 크고, 달아도 너무 달다... 크기에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란다.
2018 보은대추축제가 오늘로 엿 새째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중 보은대추 왕 선발대회에서 입상해 축제장 전시부스에서 전시되고 있는 대추가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예로부터 보은대추에 관해 기술한 도문대작,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등의 문헌에는 보은에서 생산된 것이 제일 좋고 크며 뾰족하고 색깔은 붉고 맛은 달다고 기록돼 있는 등 보은대추는 고유명사화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보은대추축제장에 전시된 대추를 직경이 42.67mm인 골프공과 비교해봐도 대추의 크기가 더 큰 것을 보면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보은대추는 크기만 큰 것이 아니다. 당도가 평균 30브릭스 이상으로 16브릭스의 포도와 11,13브릭스의 배, 사과, 복숭아 등과 비교 하면 그 당도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21일까지 이어지는 보은대추축제장에 내방하면 그 실물을 볼 수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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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바니쉬 도포사업 시행
불소바니쉬 도포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10개교 초등학교 아동 1000여명을 대상으로 충치예방 효과가 뛰어난 불소바니쉬 도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충치예방과 구강질환을 조기 관리해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위해 마련됐다.
불소바니쉬 도포는 개인별 잇솔질 후 고농도의 불소화합물을 치아표면에 직접 발라 불소가 치면에 침투하게 함으로써 충치에 대한 내산성을 증가시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시술이다.
불소도포 후 충분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약 30분간 물 포함 음식물 일체를 섭취하지 않아야 하며 침이 고이거나 생기는 경우에도 침을 뱉지 말고 삼켜야한다.
또한 양치질은 도포한 날 취침 전에 하는 것이 좋다.
불소도포는 약 40%의 충치 예방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개월 후에는 상당부분 소실 될 수 있으므로 연 2회 실시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아동들이 올바른 잇솔질법과 충치등 각종 구강질환 등을 이해하고 치아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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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접종 실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 보건소와 각 읍·면 보건지소에서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접종을 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이미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접종은 만 61세부터 64세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되며 만13세부터 60세 성인 중 접종 희망자는 유료접종도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만 61세부터 64세로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므로 해당 대상자는 접종기간 내 무료로 접종받을 것을 당부한다”며 “접종 대상자가 확대된 만큼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감염 및 확산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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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팡파르
제19회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팡파르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에서 오는 21일 가을 산행 축제인 금수산감골단풍축제가 열린다.
금수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고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있을 때 산이 아름다운 것이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며 처음 금수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능선이 마치 미녀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미녀봉으로도 불린다.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워서 북벽, 온달산성, 다리안, 칠성암, 일광굴, 죽령폭포, 구봉팔문 등과 함께 제2 단양8경으로 꼽힌다.
금수산 일대는 가을이면 주홍빛으로 영근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감골’로도 전해진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단풍 산행을 비롯한 2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는 오전 9시 금수산 입구에서 산신제를 시작으로 금수산 농악대 풍물놀이, 개회식 순으로 시작된다.
이어 인기 트로트 가수 진달래와 이병철, 김지민의 흥겨운 무대와 함께 풍물, 해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단양사랑 출발 동서남북과 여성 팔씨름 대회, 감골단풍축제 육행시 짓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또 좋은 글 서예와 한옥 만들기, 단풍잎 책갈피 만들기, 곶감 만들기, 쪽동백나무 공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농·특산물 판매와 오미자시음회, 인절미 만들기, 단양 쑥부쟁이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축제 백미인 단풍산행은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코스는 상학 주차장부터 남근석공원부터 살개바위부터 금수산 정상부터 서팽이고개부터 들뫼부터 상학주차장으로 이어지는 5.1㎞다.
이 코스는 정상부터 금수산 삼거리까지 능선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단양호반과 소백산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오윤 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을 금수산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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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뮤지컬 데이 No Punch 성황리에 열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16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괴산군 학교폭력·사이버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괴산 뮤지컬 데이 No! Punch!’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뮤지컬 공연은 관내 초·중·고교생들과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로 나선 중원대학교 아동보육상담학과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2회에 걸쳐 펼쳐졌다.
폭력예방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근한 이번 공연은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감성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이승호 학생은 “왕따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과는 상관없이 처한 환경이나 주변의 편견으로 마음의 문을 닫게 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제 예방교육을 위해 내달 중 ‘제2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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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에코로드 괴산 양곡저수지서 은행나무마을축제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은행나무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양곡저수지 일원에서 제5회 은행나무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광면 양곡1리 주민들이 직접 진행하는 민간주도형 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은행알 굽기, 노래자랑, 초·중·고 백일장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양곡저수지는 수면 위로 비친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워 가족, 연인, 사진작가 등 매년 가을이면 2만 5천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저수지 주변에는 괴산이 자랑하는 유색벼 논그림과 소금랜드의 데크길, 저수지 둘레 생태체험길인 에코로드 등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힐링 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승우 축제위원장은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소박하지만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은행나무마을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곡저수지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1979년 마을 진입로에 은행나무 300그루를 식재하면서 탄생했다.
은행나무마을축제는 황금빛 에코로드 명소화 사업을 통해 지난 2014년에 처음 열렸고, 2016년부터는 민간이 주도하는 괴산의 대표 마을축제로 발돋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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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민의 날 기념식 및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개최
괴산군민의 날 기념식 및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5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군 탄생 60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제22회 괴산군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괴산사랑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리창조 예화 공연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군민대상 및 군민문화상 시상 괴산군민헌장 낭독 기념사 및 축사 괴산사랑운동 선포식 군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군민대상에는 사회경제부문 성양수씨, 문화복지부문 신우식씨, 선행봉사부문 전훈식씨, 특별공로부문 한영희씨 및 권혁동씨 등 5명이 각각 지역발전과 군 위상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괴산문화원장이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 11명에게 군민문화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함께해요 괴산사랑! 하나되는 희망괴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괴산사랑운동 선포식이 거행됐다.
군은 이날 선포식을 통해 5대 전략 15개 실천과제로 하는 괴산사랑운동을 범군민 운동으로 전개하자는 군민들의 의지를 담아 운동 동참 서명식을 갖고 실천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사랑운동 추진을 통해 600여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재조명하고 괴산사랑 기본정신을 발굴해 나가고자 한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공동체 형성으로 지역발전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4만 군민이 하나 되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탄생 605주년을 맞은 괴산군은 고구려 영토였던 475년에는 잉근내군, 신라 경덕왕대인 757년에는 괴양군, 고려시대인 940년에는 괴주군으로 각각 지명이 바뀌었으며, 조선 태종 13년인 1413년에 괴산군으로 변경돼 지금에 이르고 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