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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日 자매결연도시 유가와라정 방문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의 증진과 상생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유가와라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온천관광으로 유명한 유가와라정은 충주시와 지난 1994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지난 2000년부터 방문단을 꾸려 대표 축제인 얏사축제와 세계무술축제를 해마다 상호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유가와라정 방문단이 2박3일 일정으로 충주를 찾았으며, 지난 2월에는 스포츠 교류단 1명이 충주시장배 탁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국제교류에는 시의원 3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유가와라정을 방문해 오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박해성 기획예산과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앞두고 대회 성공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교류도시와의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유가와라정을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대회 홍보뿐 아니라 양 도시 간 협력관계 확대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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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어업인들, 호암지 토종어류 서식 기반 조성
직접 키운 토종붕어 치어 10만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시민들의 대표적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호암지의 생태적 가치 조명에 나선 가운데 어업인들도 토종어류 서식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주시는 최근 어업인들이 호암지에 토종붕어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호암지에는 붕어, 잉어, 가물치, 메기, 동자개, 자라, 송사리 등 토종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었으나 생태교란어종인 큰입배스, 블루길 등이 저수지를 장악하면서 토종어류가 이에 밀려 생태계의 균형이 파괴돼 가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토종붕어는 어업인들이 금릉동 소재 양식장에서 직접 키운 것으로 호암지의 토종어류 서식 기반 마련을 위해 충주호에 방류하면서 일부 남겨둔 것이다.
치어 방류에는 쏘가리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호암지에는 나이가 많은 큰 토종어류만 존재하고 있어 산란을 해도 대형 육식성 어류들에게 치어가 모두 잡아 먹혀 성어로 자라나는 토종어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방류가 토종붕어 자원 증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4월부터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호암지 수생태계 모니터링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호암지에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와 우점종을 파악하고 토종어류의 보호방안과 외래어종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블루길, 누치, 배스가 우점종으로 파악돼 토종어류 서식 기반이 무너진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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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 바캉스
2018 충주호수축제 1일 개막
[충청뉴스큐]충주시의 여름철 대표 축제인 2018 충주호수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중원문화재단, 한국해양소년단충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내륙의 바다, 탄금호로 떠나는 시원한 바캉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첫날 볼빨간사춘기, 홍진영, BIG 등 인기가수 다수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콘서트를 시작으로 주간엔 물놀이장, 수상레저체험, 물이벤트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튜브줄다리기, 전국카약대회가 진행된다.
야간에는 다양한 LED 조형물을 이용한 포토존 등이 꾸며지고, 맥주 페스티벌이 열려 뮤직페스티벌, 전국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 등 신나는 공연을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오는 8월 2일과 3일 맥주 페스티벌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는 쟁쟁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12팀이 화려한 경연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잊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연대회 사이사이에는 울라라세션, 크라잉넛, 지원이, 시크엔젤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애견인들을 위한 애견운동장, 어린이놀이동산, 관광사진전, LED 빛동산을 운영하고 지역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워터파크, 창작보트경주대회, 피자만들기, VR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8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는 폐막행사로 코요테, 조성모, 김현정, 왈와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펼쳐진다.
2018 충주호수축제와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기홍 충주시 관광과장은 “올해는 축제기간을 9일에서 5일로 줄이고 기존 인기 프로그램 확대 및 신규 프로그램 도입 등 선택과 집중으로 최고의 여름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놀이와 문화공연으로 폭염을 잊고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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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이 숨은 끼를 발산하고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올 하반기 중 설계를 거쳐 오는 2020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수동에 지상 4층 연면적 1564㎡ 규모의 충주시아동청소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는 인구의 31%, 18세 미만 아동인구의 36%가 연수동과 교현안림동 지역에 밀집해 있다.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청소년수련원과 학생회관 정도로 이마저도 학교가 모여 있는 호암동에 편중돼 있어 학생들이 방과후 여가시간에 문화활동이나 취미생활을 집근처 근거리에서 즐기는데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7월 지역 초중고생 7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시설 욕구조사에서도 42.7%가 지역에 청소년 관련 시설이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충분하다고 느끼는 응답자는 6.5%에 불과했다.
아울러 시설이 건립되길 원하는 위치로 연수동이 전체의 35.8%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에 시가 청소년의 의견을 토대로 전체인구와 아동인구가 밀집한 연수동에 아동·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키로 한 것이다.
시는 지난 4월과 5월 아동, 청소년, 관계자 등과의 두 차례 토론회와 간담회를 열어 요구사항을 세부적으로 들어보고 의견을 정리했다.
또한 입지 선정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4일과 15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4%가 사업 예정지에 대해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시는 건립하는 아동청소년센터에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시락카페, 블록놀이방, 열린책방, 휴게실, 토론실, 댄스연습실, 악기연습실, 코인노래방, 영상편집실 및 다목적 강당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의민 여성청소년과장은 “충주시아동청소년센터는 아동친화도시 충주가 진정으로 아동이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 과정에 아동의 의견이 최대한 담겨질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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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신청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평생학습관이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하반기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는 평생교육기관의 접근성, 시간적 여유 부족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평생교육의 수혜 기회가 적었던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자가 원하는 강좌와 장소에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는 시민중심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인문, 어학, 문화·교양, 건강 등 6개 분야 34개이다.
신청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5명이상 학습그룹을 구성해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 및 강사를 선택하면 된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총 66개팀 770명이 참여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29개팀 276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교도소 및 병원 등 평생학습 소외계층에게도 지원해 관심을 모았다.
권오순 평생학습관장은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을 계기로 학습 소외지역이 없도록 노력하고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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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자연휴양림 자연 속 물놀이장 시설만족도 높아
올해 물놀이장 시설 새단장...쾌적한 휴양서비스 제공 받을 수 있어 인기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지난 21일부터 옥화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객의 시설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고자 시설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노력한 결과이다.
옥화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은 1999년 개장한 이래 그간 바닥보수 공사 등 소규모의 부대시설 정비를 추진해왔으나, 올해에는 기존 물놀이장 내 데크 쉼터, 휀스 정비, 수질개선을 위한 염소소독기 설치 등 전반적인 대수선 공사를 시행했다.
물놀이장의 이용 패턴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물놀이장 이용객의 대부분은 유아 및 어린이와 대동한 가족단위 구성원이었다.
하지만 올해 물놀이시설 이용객의 반응이 지난해와는 사뭇 다르게 아이들만 즐기는 광경에서 어른들도 함께 즐기는 모습으로 바뀐 것을 볼 때 시설개선을 통해 만족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옥화자연휴양림 물놀이장에 독특한 점이 있다면 물놀이장 위치가 숙박시설과 동떨어진 숲 속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청주권 내에서는 흔치 않다는 것에 있다.
이는 자연 속 힐링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이용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장점으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물놀이장을 내년에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바꾸고 올해 추가로 유아 및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휴양림 중앙부에 조성해 이용객의 접근 편이성을 높이고 시설만족도를 더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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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성실납세자 전원, 지방세 제증명수수료 면제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지난 1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 35만 1390명에게 8월부터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 2종을 6개월간 면제한다.
‘청주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근거로, 올해 7월말 기준 체납이 없고 지난 1년 동안 시에서 부과한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시민 35만 1390명 전원이 혜택을 받는다.
성실납세자가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6개월간 청주지역 내 구청,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발급 받을 때 1통당 수수료 800원이 자동으로 면제된다.
지방세 제증명수수료 면제는 매년 2회 감면대상이 선정되며, 지난 상반기 동안 발급된 지방세 과세증명서 3만 1826건 중 1만 2212건이 성실납세자에게 발급돼 약 977만원의 수수료 면제혜택이 돌아갔다.
다만 수수료 면제기간 중 지방세 체납액이 발생할 경우 면제혜택이 취소되며, 청주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을 때는 적용되지 않는다.
시는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으로 제증명 수수료 감면뿐 아니라 연간 2500명에게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및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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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추는 청주시 공공도서관, 책이음서비스 시행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참여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 받을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현재 도서관에 가입하려면 지역별 제한 · 관종별 상이한 가입조건으로 운영되고 있어 다른 지역 도서관을 이용하고 싶어도 가입이 어려운 한계가 있다.
청주시는 이러한 도서관의 배타적 회원가입 정책을 지양하고, 시민들의 전국도서관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용편의 사업으로 책이음 서비스를 추진한다.
청주시 참여도서관은 청주지역 공공도서관 12곳으로, 청주시립도서관, 청주오송도서관, 청주상당도서관, 청주청원도서관,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청주오창도서관, 청주서원도서관, 청주흥덕도서관, 청주신율봉어린이도서관, 청주강내도서관, 청주옥산도서관, 청주 기적의도서관이다.
가입방법은 청주시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책이음회원 전환가입 신청 후 가까운 청주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책이음 도서대출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가입 후에는 책이음 참여도서관 간 회원공유 및 도서대출이 가능하며 책이음 대출권수는 1관당 5권, 전국 참여도서관 1인당 최대 20권, 대출기간은 15일로 운영된다.
김수자 청주시립도서관장은 “책이음 서비스는 거주지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도서관을 하나의 회원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읽기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며 “향후에도 공공도서관 통합서비스 환경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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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하천오염 방지를 위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300여곳의 운영 실태를 점검, 방류수 수질기준을 위반한 14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점검 당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와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방류수를 채수해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방류수 수질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시설인 오수처리시설의 경우 연도별 증가 추세를 보면 2014년 1,128개소 2015년 1,207개소 2016년 1,325개소 2017년 1,470개소로 진천군 인구증가에 맞춰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위반사례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하반기에도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와 하천오염 방지를 위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에 설치되어 생활하수를 정화처리하는 시설인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단속행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동시에, 이용자들에게 지도점검을 예고하고 시설에 대한 관리요령이 상세히 기재된 공문을 개별 발송함으로써 주민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최천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속적인 오수처리시설 점검을 통해 수질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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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애푸드, 저소득 중고등학생 위해 250만원 기탁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 문백면 소강정2길에 위치한 ㈜천년애푸드는 31일 열린 공장 신축동 완공 기념행사에서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 후원을 위해 일금 250만원을 정태우 문백면장에 기탁했다.
김태식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무더운 여름에도 학업을 이어나가느라 고생중인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희망찬 문백면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천년애푸드에서 기탁한 250만원은 문백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 5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천년애푸드는 2014년 4월에 설립하여 홍삼 캔디와 젤리 등을 제조 유통하는 업체로 대만 및 일본, 베트남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작년 10월에는 홍삼캔디 선물세트 600상자를 기탁했으며 올해 2월에는 두유 1,100상자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