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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결초보은 역사·문화 아카데미 제4강 실시
역사․문화 아카데미 제4강 실시
[충청뉴스큐]‘2018년 결초보은 역사·문화 아카데미’ 제4강이 오는 26일 오후 2시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올들어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충북대학교 조혁연 초빙교수의 “사림문화의 중심 조선시대의 보은”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성리학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보은지역 사림의 특징에 대한 심층적인 강의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은의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를 통해 보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세우고 자긍심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결초보은 역사·문화 아카데미에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혁연 교수는 충북대학교 박사과정을 마치고 중부매일신문과 충북일보 대기자 등을 거쳐 현재 충청북도 문화재 전문위원 및 충북대학교 사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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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훈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훈훈”
[충청뉴스큐]24일 보은군 장안면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줬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홀로 지내시며 몸이 불편한 김모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곰팡이가 피고 냄새가 나는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해 줬다.
또한 주변 잡초 정리, 분리수거 등 대청소도 실시해 어르신 혼자하기 벅찬 일들을 모두 처리해 줬다.
도움을 받은 김모 어르신은 “돈이 없어 수리도 못하고 낡은 집에서 그냥 지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헌철 회장은 “해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에게 도움 줄 수 없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이웃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자원모으기 행사 등으로 수시로 기금을 마련하고 이 돈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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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국제대회개최지에서 제11회 아시안컵 국제우드볼대회 홍보
22일부터 24일 말레이시아 국제우드볼오픈
[충청뉴스큐]보은군이 내년 5월 보은군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안컵 홍보를 위해 대한우드볼연맹 이상욱 부회장 등 24명의 한국선수단과 함께 총력전에 나섰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되는 국제우드볼오픈과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태국 치앙마오에서 개최되는 국제우드볼 월드컵대회에 참여해 차기 아시안컵의 보은군 개최를 홍보한다.
특히 국제우드볼오픈 개최지인 말레이시아는‘토마스 콕’아시안 우드볼연맹회장의 모국으로 이번 대회에 많은 선수단과 각 나라별 회장단이 대거 참여했다.
정상혁 군수는 이와 같은 국제우드볼대회 홍보의 최적지에서 각국 회장들을 만나 내년도 아시안컵 개최지인 보은군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후, 보은군에 건설 계획 중인 우드볼경기장에 말레이시아 우드볼 경기장의 우수시설을 벤치마킹하고자 말레이시아를 우드볼 경기장을 견학한다.
태국 치앙마오에서 개최되는 국제우드볼 월드컵에는 대한우드볼연맹 이상욱 부회장 및 한국선수단과 함께 국제 우드볼관계자들에게 보은군을 홍보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해 11월 아시안우드볼연맹 총회에서 “2019 제11회 아시안컵 우드볼선수권대회, 제10회 아시안 대학우드볼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을 했다. 국내에서 국제우드볼 아시안컵 유치는 보은군이 처음이다.
“2019 제11회 아시안컵 우드볼선수권대회, 제10회 아시안 대학우드볼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6일 속리산생태문화교육관에서 보은군 우드볼협회 회원 등 민간인 53명과 공무원 30명 등 모두 83명이 3급 우드볼 심판자격을 취득했다.
자격증 취득자는 내년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보은군에서 개최되는 우드볼대회에 심판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내 고장의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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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
단양군
[충청뉴스큐]다누리도서관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의 공모사업인 '2018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오는 27일 오후 7시와 다음달 31일에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정해 도서관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오는 27일에는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여성 싱어송 라이터 듀오 솔가와 이란의 '노래, 맘을 거닐다'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서정적인 노래가사를 바탕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해 관객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달 31일은 마술사 조성두의 '판타지 매직 버블쇼'가 열리며 버블, 그림자, 분리마술 등이 펼쳐지는 퍼포먼스 공연이 계획돼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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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완근 단양군육상경기연맹회장 취임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육상경기연맹을 이끌 신임 회장에 지완근 북부종합상사 대표가 취임했다.
지완근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의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유망한 신인선수 발굴은 물론 단양지역의 육상저변 확대와 발전에 각고의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단위 대회 유치와 초중고 육상 꿈나무 발굴에 대한 청사진도 밝혔다.
지 회장은 20여년간 공직생활을 거친데다 2014년부터 4년간 부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해 차기 단양군육상경기연맹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아 왔다.
또 단양지역의 사람들과 품안애 나눔이란 복지사업으로 기부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와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그는 단양초와 단양중, 단양공고를 나온 단양토박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선영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낚시다.
한편 지완근 단양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의 취임식은 지난 17일 단양관광호텔에서 열렸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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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 단양 소백산 탐방객 발길 이어져
단양 소백산 탐방객 발길 이어져
[충청뉴스큐]‘한국의 알프스’ 단양 소백산에 여름 들꽃이 피어나면서 천상의 화원을 연출하고 있다.
최근 연화봉과 비로봉 탐방로 주변에 백운산원추리, 둥근이질풀, 물레나물, 일월비비추 등이 만개하면서 탐방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양 소백산은 사계절 빼어난 풍광으로 알려져 있지만 특히 여름이 되면 평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수십 종의 여름 들꽃이 피어나 야생화의 보고가 된다.
빨강과 노랑, 하얀, 초록 등 다양한 색채를 지니고 있는 꽃들이 죽령탐방지원센터에서 국망봉으로 이어지는 14.4㎞의 단양 소백산 능선을 따라 90여 종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이곳의 여름 들꽃은 강한 햇볕과 큰 일교차, 거센 바람을 이겨내고 피어나 색채가 선명해 꽃들이 가진 생명의 아름다움을 더욱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등산 동호인들이 야생화를 보기 위해 즐겨 찾는 필수 코스로 인기가 높다.
산행은 다리안관광지와 가곡 새밭에서 출발해 비로봉을 거쳐 내려오는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11.2㎞ 코스가 있는데 난이도가 높지 않아 초보 탐방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는 바위채송화와 물레나물, 일월비비추, 큰산꼬리풀, 촛대승마, 백운산원추리, 말나리, 동자꽃, 진범 등 다양한 야생화가 많이 피어 있다.
이 코스의 또 하나 매력은 빛의 행렬을 허락하지 않은 울창한 숲에서 불어오는 산바람과 냉기를 가득 머금은 듯한 시원한 원시림 계곡이다.
죽령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비로봉을 거쳐 다리안관광지로 내려오는 18.1㎞코스는 능선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색채의 들꽃과 소백산 비경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능선을 따라 얼마가지 않아 마주하게 될 제2연화봉에는 소백산 강우레이더관측소가 있는데 8층에 자리한 산상전망대에서 여름 소백산의 시원스런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연화봉에는 국내에서 처음 만들어진 국립천문대인 소백산천문대가 있다.
이들 코스들은 탐방객들에게 짧지 않은 구간이지만 땀이 촉촉하게 배일 때쯤 만나는 산봉우리와 주변 들꽃의 향연은 산행의 피로를 잊을 만큼 환상적인 풍광을 선물한다.
군 관계자는 “단양 소백산은 고도에 따라 다양한 여름 들꽃을 감상할 수 있다”며 “시원한 계곡과 원시림, 들꽃이 어우러진 단양 소백산은 여름 산행 코스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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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OOD,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나눔 실천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장연면에서 재배하는 절임배추로 김치를 만들어 수출하는 기업인 MSFOOD가 24일 장연면사무소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김치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박좌기 대표는 “MSFOOD에서 만든 김치를 어려운 지역 이웃들과 나누며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MSFOOD가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기홍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MSFOOD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김치는 바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뿍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연면은 이날 기탁받은 김치를 장연면 뿐 만 아니라 인접해 있는 칠성면·감물면·연풍면에서 살고 있는 100개의 복지위기가구 및 독거노인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MSFOOD는 괴산군 장연면의 청정한 자연에서 생산된 절임배추를 이용, 김치를 가공·생산해 수출하는 기업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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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 괴산사랑상품권 선보여
괴산사랑상품권 선보여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22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뀐 괴산사랑상품권을 지난 2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괴산사랑상품권은 위·변조에 따른 금융사고 방지를 위해 세계 최고의 위·변조방지 기술을 갖고 있는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제작됐으며, 상품권 앞면을 사계절이 아름다운 산막이옛길을 배경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새로운 상품권의 특징은 상품권을 밝은 빛에 비춰보면 숨어있는 수막새 이미지가 나타나고, 선으로 이뤄진 문양을 별색으로 인쇄해 위조했을 경우 선들이 망점으로 보인다.
또한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운 작은 글씨로 인쇄하는 기법으로 제작돼 위조 시 망점이나 점선으로 나타나며, 화공약품이 적용돼 위조를 하면 용지색상이 변하는 특징을 갖는다.
특히, 문자가 연속해 새겨진 얇은 홀로그램 띠가 들어가 있으며, 복사해 위조했을 경우 회색으로 나타나는 등 보다 강력해진 보안요소가 추가됐다.
김민성 군 경제과장은 “괴산사랑상품권은 지역상권과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는 상품권으로 괴산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며, “각 기업·기관·단체 등에서 괴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괴산사랑상품권은 농협은행 괴산군청 출장소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괴산군은 괴산사랑상품권을 1996년 4월 1만원권 1종 발행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상품권도 1만원권 1종으로 발행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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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스타트’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인구절벽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동 등 인구절벽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5일 괴산소방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괴산군청, 오는 10월 괴산수력발전소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위해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에서 활동 중인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 초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을 꼼꼼히 진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실과 저출산 극복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고,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교육이 저출산에 대한 주위 환기는 물론 만혼·비혼의 심화를 막고 결혼·출산에 대한 가치관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중요한 인식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행복한 가족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 관내 공공기관, 대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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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성공적 마무리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성공적 마무리
[충청뉴스큐]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24일 감물면과 칠성면을 끝으로 지난 16일 연풍면부터 시작한 11개 읍·면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차영 군수 취임 후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읍·면 순방에서 이 군수는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한 민선 7기의 군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농산물 판로 확보 경로당 신축 하천 제방 정비 도로 확포장 공사 광역상수도 확충 등 군민들이 평소 바라는 점과 군민들이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 등에 관한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또한 연풍 철도역 설치에 대한 역세권 개발 건의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 박달산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사리면 아파트단지 조성 괴산 양봉사업의 브랜드화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추가조성 농촌중심지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됐다.
군은 이번에 접수한 군민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에 대해 법적 검토와 추진가능 여부, 실효성, 장기적 계획 수립 여부, 예산 등을 세밀히 검토해 최대한 군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발전을 위해 두 가지 비전을 세웠다. 하나는 지속발전 가능한 괴산을 만들어 미래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젊은 괴산을 실현해 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소통과 화합을 통한 행복한 군민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며, “군민이 함께하는 참여군정 강화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이번 순방은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언제든지 군정발전을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주시면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