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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품바축제 위상 제고 한 몫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3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축제 아카데미는 지난 3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1회 축제에 관심 있는 주민과 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 인삼축제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16명이 수료했다.
그동안 진행된 아카데미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 발전 방향 및 성공 전략’, ‘고객 만족과 축제 서비스’ 등의 축제 전문가 강의 12회, 문화관광축제 벤치마킹 2회를 운영했다.
축제에 관심 있는 군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제3기 축제 아카데미는 올해 개최된 음성품바축제에 많은 영향을 줬다.
축제에 대한 새로운 인식 변화로 참여하는 축제, 흥이 넘치는 축제로의 변화를 꽤했으며 특히, 길놀이 퍼레이드와 2판4판 난장판, 품바움막짓기대회 등으로 이어지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음성품바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직접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안은숙 문화홍보과장은 “제3기 아카데미를 통한 축제 전문가 양성으로 성공적인 품바축제를 유도하기 위한 계기를 충분히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제4기 축제아카데미를 운영해 군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로의 변화 모색을 통해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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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함께 사랑을 나누는 세상. ‘푸드뱅크와 함께’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의 푸드뱅크 사업이 지역사회에 사랑과 웃음을 전하고 있다.
31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사업을 2007년부터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와 힘을 합쳐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지역 및 전국 기업체, 개인, 기관 대형식품유통업체로부터 남는 식품이나 물품을 기부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관내 12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지역의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중심 복지사업으로 부각되며 기부자도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경기 침체와 어려운 가계 형편에도 불구하고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20여 기부업체에서 라면류, 통조림 등의 가공식품, 쌀, 곡물, 육류 등의 농축산물, 화장지, 세제, 샴푸, 치약 등의 생활용품, 제빵 등으로 싯가 3,800만원의 물품을 기탁 받았다.
관내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 단체, 점포 유통업체에서는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 나눔 푸드뱅크로 연락을 하면, 나눔푸드뱅크 차량이 직접 방문하여 물품 수거를 돕고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기업체, 단체의 기부활동이 이어져,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기반이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이웃 사랑 실천으로 행복한 영동 만들기 ‘한 알의 밑알’이 되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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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매서운 폭염 속 군민 건강 챙기기
영동군
[충청뉴스큐]이례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 박세복 영동군수가 군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31일 매곡면 수원리 마을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불볕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지역 노인들의 건강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폭염대비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로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세복 군수는 폭염에 대비한 냉방장치 등 무더위 쉼터를 점검한 뒤,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군 역점사업과 군정시책 등도 상세하고 유연하게 설명해 군민들의 군정 이해도를 높였다.
박 군수는 현장에서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쉼터 방문으로 무더위에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란다”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책을 비롯해 복지, 안전, 문화관광 등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분야별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춘 경로당, 마을회관, 읍·면사무소 등 311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군민 건강을 살피는 한편,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이장 등 435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중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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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본격 추진 ‘도심 교통체계 선진화’
관내 8번째 회전교차로. 사거리 우회전차선도 추가 정비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이 도심 교통체계 선진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전교차로 확충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군에 따르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6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영동읍 계산리 군청오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
회전교차로는 흔히 볼 수 있는 ‘+자 교차’ 형식 대신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만들어 자동차가 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도록 하는 교통 형식을 말한다.
양보의 원리로 운영되는 선진국형 교통시스템으로, 사고 감소,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운영유지비 절감 등의 여러 이점이 있어 군은 최근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 설치된 군내 회전교차로는 처음 이용 시 경험 미숙으로 다소 불편함과 혼란이 있기도 했지만, 군이 운전자 시야에 맞춰 ‘회전챠량 우선’이란 표지판을 곳곳에 세우고, 주민홍보를 강화하면서 현재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됐다.
교통소통 원활 등 교통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은 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군민들의 여러 의견을 수렴해 7월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특히,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추진시에는 군청오거리 지하차도를 지나 중앙사거리로 향하는 우회전차선 신설작업도 병행한다.
이 구간은 도로폭이 좁아 우회전차선이 따로 정비되지 않은 이유로 출퇴근 러시아워 시간대와 차량이 몰릴 때는 간헐적 교통정체가 발생되는 구간이다.
군은 이러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금번 시행하는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에 함께 우회전차선을 별도로 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우회차선 설치를 위한 도로 및 인도정비 작업이 한창이며, 이 작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회전교차로 설치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은 선진 교통행정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한 회전교차로 설치가 교통사고 감소는 물론 원활한 차량 흐름과 운전자의 심리적 안정감 확보와 환경·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군은 교통캠페인, 홍보물 배부, 언론매체 활용 등을 활용해 회전교차로의 필요성과 통행방법 등을 집중 홍보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차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헌 도시건축과장은 “회전교차로는 초기 비용은 다소 비싸지만 정주여건 개선과 군민들의 삶을 질 향상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군민의 불편과 위험을 돌아보며 선진 교통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에는 지난해 개통한 영동읍 중앙사거리를 비롯해, 읍사무소 앞 삼거리, 영동병원 입구 사거리, 영동읍 주곡사거리 및 동정사거리와 심천면 지방도 2개소 등 총 7개소의 회전교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군청사거리를 비롯해, 영동읍 구교삼거리, 구교사거리, 부용사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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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옥천군보건소가 여름철 농사일, 피서 등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 실시하고 있다.
31일 보건소에 따르면 감염병 관리 담당자가 지난 26일 산과 인접한 군서면 월전리 부대를 방문해 부대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에 대해 교육하고, 기피제를 배부했다.
올해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당초 교육시기인 9월보다 두 달여 앞서 진행된 것으로 오는 11월까지 옥천읍, 8개 면 보건지소, 진료소 통합보건요원이 경로당 등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에 대해 홍보하고 기피제와 장갑을 전달한다.
털진드기가 매개인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이 가능하나 최근 온난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매개진드기의 서식변화를 보여 지속적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참진드기가 매개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도 최근 들어 증가 추세로, 충청북도에서도 올해 6월 말 기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진드기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며,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 돗자리를 사용하고 긴 옷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며 귀가 후에는 반드시 입욕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쯔쯔가무시증이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같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혹시라도 진드기에 물려 증상이 발현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빠른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옥천군 쯔쯔가무시증 발생은 2015년 19명, 2016년 28명, 2017년 31명, 올해 6월 말 기준 6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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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옥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청결한 피서지 환경을 위해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옥천군은 맑은 금강이 흐르고, 대청호 수질보전 특별대책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수려한 경관의 피서지가 곳곳에 산재해 있다.
이에 군은 피서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한 달을 깨끗하고 청결한 피서지 조성과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신속한 쓰레기 수거체계와 민원처리를 위하여 상황반 1개조와 기동청소반 2개조를 구축하여 쓰레기 적체, 투기 등의 민원에 신속대응 한다.
또한, 쓰레기 투기 방지,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발생된 쓰레기 되 가져가기를 적극 홍보해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분리배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장령산 금천계곡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13개 행락지에는 관리 인부가 1명씩 배치돼 이동식화장실을 관리하는 등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 배출행위와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피서지 주변 불법 소각·매립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피서지의 청결한 환경은 스스로 자기 주변을 깨끗이 하는 환경보호 의식에서 오는 것”이라며, “쓰레기를 되 가져가는 등 선진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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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 신청접수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이 저탄소 신재생 연료로써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고자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 한다.
이번 보급사업에는 총 30대를 보급할 예정으로 산림청 보급대상 펠릿보일러로 등록된 제품에 한해 1세대당 1대에 대해 구입비의 70%를 지원해 준다.
신청 대상자는 보은군에 주소를 둔 거주자로 국고보조를 받아 화목보일러 및 목재펠릿보일러 설치 후 5년이 경과한 경우에는 신청가능 하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8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기타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맑고 푸른 아름다운 청정지역인 보은에 어울리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펠릿보일러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 될 것”이라며 “신청을 희망하는 분께서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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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치매안심센터, 치매노인 지문사전등록 사업 추진
치매노인 지문사전등록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보은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및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노인 지문사전등록 및 배회어르신 인식표 발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치매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보은군치매안심센터에서도 올 하반기 부터 지문을 등록 할 수 있어 그동안 지문 등록을 위해 경찰서를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지문 등록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경찰청 시스템을 활용해 치매 어르신이 실종될 시 등록된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성림 보건소장은 “치매노인의 예방, 발견, 진단, 치료뿐 아니라 실종예방 등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치매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내용 문의와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보은군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군은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해 경찰청신고번호와 개인정보 및 보호자연락처가 등록된 특정코드가 표시된 인식표 발급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해 2016년 39명, 2017년 44명, 2018년 7월 현재 86명의 치매환자에게 인식표를 발급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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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보은, 오는 8월에도 체육행사 풍성
하계 전지훈련팀 5개 종목 90여개 팀 몰려들어...
[충청뉴스큐]보은군이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에도 각종 체육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먼저, 오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를 시작해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1회 결초보은배 국제유소년클럽야구대회가 개최되고 오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제47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6회 추계 전국초등육상 경기대회가 열리는 등 8건의 크고 작은 전국·도 단위 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스포츠메카 보은에 전지훈련팀도 몰려 들고 있다 7월 31일 현재까지 전지훈련이 확정된 5종목 90여개 팀 연인원 19,000여명의 선수단이 짧게는 3일, 길게는 30여 일간 보은군에 머물며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우수한 체육 인프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국 각지의 스포츠관계자들에게 전지훈련 최적지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지훈련팀이 모여들고 있다”며, “ 전지훈련을 온 팀에게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보수 및 감독과의 관계 등 최선을 다해 재방문이 이루어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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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휴가철 대비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내달 3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냉장·냉동 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식품위생법상 시설기준 적합 여부 등이다.
군은 위생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해 식중독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과제인 올바른 손 씻기와 조리도구 세척·소독 철저, 식재료 분리보관, 적절온도에서 가열·조리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리플렛을 배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건수가 전체 60%를 차지하는 만큼 음식점의 시설과 식품 취급 관리가 중요하다”며 “식품을 취급하는 영업자는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