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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선우농장 전종화 대표가 산림청 ‘3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전종화 대표는 감물면 오성리에서 2005년 느타리버섯 원목 재배를 시작해 표고버섯 배지로 전환을 거치면서 시범적 연구를 통해 참아람 종균을 성공시켰다.
현재는 관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에게 매년 57만봉의 배지를 생산·보급할 뿐만 아니라 청정 지역 유기농 인증을 받아 품질이 우수하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임업에 대한 탐구정신과 열정으로 2014년 ‘측면 버섯눈 압사장치’ 기계를 직접 개발해 2015년 12월 17일 기계 특허 등록에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 노동시간 단축, 품질 향상에도 큰 성과를 이뤘다.
전종화 대표는 “미래의 귀산촌을 준비하는 후배 임업인들과 관내 표고 농가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제공해 청청괴산에서 함께 성장하며 임업 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을 매월 선정해 임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홍보영상을 통해 전국에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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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2일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지혜 중원대 학생상담센터장, 은태경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재학생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마음건강 서비스 자원 연계 마음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마음건강 위기개입 네트워크 구축 마음건강 돌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청년층에서 우울·불안 등의 마음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는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자각하더라도 정신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은태경 센터장은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대학생활을 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층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중원대학교와 업무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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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아보리스트’란 등목기술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의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의 수형 관리 등을 수행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군은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주관으로 3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5회에 걸쳐 소수면 수리 산5번지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1급,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예정인원은 1급 32명, 2급 48명이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5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완료 후 자격검정시험을 통해 ㈔한국산림레포츠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아보리스트 교육은 수목 생리학 10여가지의 로프 매듭법 로프를 이용한 등목실습 및 가지치기 등 이론교육 및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부터 3년에 걸쳐 교육생 137명의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괴산군은 교육을 수료한 아보리스트를 수목관리 전문인력으로 채용해 피해우려목 제거, 교목 전정 작업, 산림 민원처리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산림사업 안전 및 산림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일자리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을 통해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과 괴산의 산림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보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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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열린 직원조회에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도 지난 28일 산불이 발생했다”며 “다행히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으나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송 군수는 “특히 봄철을 맞아 영농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소각, 등산객·성묘객 증가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도가 높다”며 “화재없는 청정괴산을 위해 군민 모두가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예방진화대 60명, 산불감시원 114명이 산불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산불예방에 나서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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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업체 생산품을 적극 활용해달라”며 “공무원들도 지역내 식당과 물품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읍·면 순방 건의사항 추진에 철저를 기해달라 강조했다.
송 군수는 “지난 읍·면 순방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고 건의자에게 통보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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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대구 북구, 자매결연 돈독…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로 상호 격려
괴산군-대구 북구, 자매결연 돈독…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로 상호 격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북구와 돈독함을 과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격려하며 교차 기부에 나섰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21일 자매결연지 9개 지역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데에 이어 이번에는 괴산군과 대구 북구 양 기관 간부공무원 20명이 28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며 두 도시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괴산군과 대구 북구는 2014년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활성화와 상생 협력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도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양 기관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류의 폭을 넓혀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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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송인헌 괴산군수,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8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 군수는 “영동군은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난계국악축제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만큼 세계국악엑스포를 개최할 적격지는 영동군 뿐이다”며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문근 단양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의장, 이문희 괴산예총회장을 지명했다.
충북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다.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며 국악의 고장으로 정평 나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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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정책간담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간담회’가 28일 카페 몽도래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반주현 부군수, 군 관계자, 청소년운영위원회 18명, 청소년동아리 4명, 관내 청소년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책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중요과제 중 하나로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활동, 복지, 시설 등 포괄적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청소년 공간, 교통, 수당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청소년과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간담회는 1년이 넘는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발제한 정책 제안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송인헌 군수에게 직접 전달된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2015년 타지역 청소년참여기구와 연합한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지역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했으며 2022년에는 청소년참여예산제 교육을 토대로 참신한 정책 발굴이 이뤄졌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해 몹시 아쉽고 정책 제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인구소멸지역의 괴산군을 위해 청소년들이 앞장서는 모습이 훌륭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와 희망이 보인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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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을 위한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 준비를 위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기도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및 양양군, 충청남도 청양군, 전라북도 임실군, 전라남도 신안군, 경상북도 고령군 및 영덕군, 경상남도 거창군 11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해 협의회 창립을 위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송인헌 괴산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0개 지역의 준비위원회 위원 인사말 그간 추진경과 보고 안건논의 향후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해 11월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 이후 협의회 창립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실무담당 부서장이 참석하는 준비위원회 실무추진협의회를 매주 개최해 회칙 및 사무국 운영 등 협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또한, 괴산군은 전국의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협의회 창립과 가입을 홍보했으며 현재까지 72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며 협의회 창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송인헌 준비위원장은 “인구감소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과 중앙부처 정책 제안을 위한 공식 협의회가 원활히 출범할 수 있도록 인구감소지역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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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인증 갱신 농가와 친환경인증 신규 취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교육으로 건국에코인증원의 정형석 친환경농산물 인증 심사원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인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신청서 작성 요령, 신규신청자 주의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 합성농약, 화학비료, 항생·향균제 등 화학 자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건강한 환경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2년마다 1회 2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하게 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으로 교육을 이수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친환경 농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농업환경 보전 및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친환경 농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