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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영농철 대비 수리시설 일제점검 주문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영농철 대비 수리시설 일제점검 주문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영농철을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관련 수리시설을 일제점검하라 주문했다.
송 군수는 “영농철을 대비해 저수지, 용수로 관정 등 농업용수 수리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해달라”며 “읍·면에서도 보유중인 양수기, 송수호스 등을 점검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친절한 민원 응대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공직자는 청렴함, 공정함과 더불어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민원인에게 대한 봉사정신을 갖고 친절·신속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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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득세 비과세·감면 부동산 적정성 일제조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3년 취득세 바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요건 준수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지방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 감면 사유를 확인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해 조세형평성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서다.
조사 대상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충청북도 도세감면조례에 따라 취득세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은 농업법인, 산업단지 입주기업,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82건, 감면액 12억원 규모다.
군은 이달부터 매 분기별 조사 기간을 설정하고 취득세 감면 업무담당자로 조사반을 편성해 시기별, 대상별 공부 및 현지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조사는 부동산 취득 후 유예기간 내 해당용도 사용 여부, 타 용도 사용 여부, 매각 여부 등을 확인해 추징 사유에 해당할 경우 과세 예고 절차를 거쳐 취득세를 추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누락된 세원을 발굴하는 데 조사역량을 집중해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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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주민아이디어콘서트 개최
괴산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주민아이디어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활력 정책을 수립하고자 오는 3월 9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아이디어 콘서트’란 이름으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괴산군은 청년인구 유출, 초고령화 등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작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고 있다.
군민의 의식수준 향상과 정책에 대한 참여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군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기반을 확보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돌봄, 교육, 정주여건, 문화·관광, 일자리 등 9개의 의제에 대해 괴산군 현황, 미래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과제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존의 일방향 토론회가 아닌 원탁토론으로 추진해 폭넓은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면 괴산군청 홈페이지나 행사주관 기관인 ㈜에코메아리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공청회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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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 불편 해소 도우미 ’우리 동네 출동반장‘ 2명 추가 위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도우미 역할을 하는 ‘우리 동네 출동반장’ 2명을 21일 추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수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송인헌 괴산군수가 최세웅 반장, 이재각 반장에게 ‘우리동네 출동반장’ 위촉장을 전달하며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됐다.
이날 위촉된 2명의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주택설비, 보일러, 전기 등과 관련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재능기부활동에 나선다.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소하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수도, 전기, 보일러, 가스 등의 문제가 발생할 시 즉각 출동해 해결하고 있다.
괴산군의 11개 읍·면 곳곳에서 활동하며 긴급 수리를 필요로 하는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출동반장을 불러주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군은 이번 추가 위촉으로 기존 반장들의 활동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군민들을 위한 내실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동네 출동반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겪고 있는 생활불편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더 가까운 생활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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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자매결연도시 9곳과 수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송인헌 괴산군수, 자매결연도시 9곳과 수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1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도시 9곳과 수원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동참에 나섰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강남구, 관악구, 구로구, 강서구, 인천광역시 중구, 경기도 안양시, 의왕시, 의정부시, 대구광역시 북구 등 9개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14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괴산군에 기부한 데 화답해 송인헌 괴산군수도 수원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자체 간 상호 화합의 모습을 보여줬다.
괴산군은 1996년 경기도 안양시와 최초로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후 서울시 강남구 등 9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기부뿐만 아니라 자매결연도시를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잠시동안 중단된 교류 활동을 다시 활발히 이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괴산군은 고향사랑 기부답례품으로 괴산장터 쿠폰 외에 괴산사랑상품권와 벌초대행 서비스 이용권을 추가 선정해 3월 1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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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향사랑 기부제 순항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제 순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큰 관심과 성원 속에서 17일 기부자 1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괴산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김영환 충북도지사, 경기호 재청괴산군민회장, 신동진 재경괴산남·여중고총동문회장 등 괴산군 출향인사 및 조석호 석호네닭발 대표 등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신동진 재경괴산남·여중고총동문회장과 경기호 재청괴산군민회장은 고향사랑기부 챌린지를 시작해 전국의 출향인사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독려하고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괴산군은 고향사랑 기부답례품으로 괴산장터 쿠폰 외에 괴산사랑상품권과 벌초대행 서비스 이용권을 추가 선정해 3월 1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괴산군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지속·발굴하고 기부편의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이나 희망하는 지자체에 기부금을 내는 제도로 최대 500만원까지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다.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금액은 16.5%를 공제받개 되며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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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나선다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에 맞는 교육정책 발굴과 차별화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강군 5개년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괴산군은 지난 20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괴산의 미래를 위한 교육발전 계획과 연도별 전략 수립에 나선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괴산군은 지난해 3월 목도고가 폐교되면서 괴산고가 관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실정으로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괴산의 교육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반주현 괴산부군수, 관련기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발표 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연구용역의 추진계획과 방향설정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9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교육여건 및 교육사업에 대한 분석을 통한 발전방향 교육발전 비전 및 전략 초·중·고·대학 파트별 교육발전 세부추진계획 및 연도별 전략까지 수립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해 괴산군이 교육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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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시작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2023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의 연간 추진 일정을 알리고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순회 수리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등의 농기계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리, 점검하고 취급 조작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현장서비스이다.
올해는 오는 22일 괴산읍 신항2리 마을에서 시작해 11월 17일 청안면 문당2리 마을을 마지막으로 105회, 157개 마을에 직접 찾아간다.
특히 농기계 수리점이 없거나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중심으로 순회 수리 교육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며 참석 농업인에게 5만원 미만의 수리용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군은 농업인들에게 농기계의 관리, 정비 요령 등 현장 교육을 통해 농기계 사용 방법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농철에 꼭 필요한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순회 수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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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노인복지관, 2022년 보건복지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괴산군노인복지관, 2022년 보건복지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한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평가로 전국 211개 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3년간의 시설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이다.
총 6개 영역으로 A부터 F 등급까지 평가한다.
괴산군노인복지관은 2010년 2월 개관 이후 총 3차례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받았으며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이동복지서비스 등 빠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개관 이후 2015년 첫 평가부터 2022년까지 3회 연속의 최우수기관 선정은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명선 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로 인해 이러한 평가 결과를 받게 됐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회복지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노인복지관은 괴산군의 위탁을 받아 평생교육, 여가문화, 건강증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노인일자리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찾아가는 이동노인복지관,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 60세 이상 7천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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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추진
괴산군,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홀로 사는 노인의 화재 사고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를 적용한 장비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설치해 화재·활동량을 감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현재 관내 655가구에 설치되어 있다.
괴산군은 올해 신규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독거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에 속하는 노인 등으로서 생활여건,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자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먼 거리에 있어 자주 와보지 못하는 부양의무자들이나 사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매우 호응도가 높다.
괴산군은 지난 한 해 동안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총 28건의 응급호출로 119구급대 및 응급관리요원이 출동한 바 있다.
칠성면의 한 어르신은 저혈당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왔으나 응급호출기를 눌러 다행히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인근 병원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낙상으로 인해 갑작스런 구토증상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몸을 일으킬 수가 없어 응급호출기를 통해 119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한 사례도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괴산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올해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신규 대상자 100여 가구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