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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성명서’ 채택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가 26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성명서를 채택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방류 결정은 우리나라와 협의·양해 과정 없이 이루어진 일방적 조치로 주변국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가져올 것이 자명한 사실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고 주장했다.
괴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일본정부는 인류 전체에 심각한 재앙을 초래할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방사능 오염수의 현황과 재처리 방법에 관한 모든 정보를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우리정부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시도에 대한 모든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촉구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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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관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민원현안 논의 간담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6일 기관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민원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민원행정 일선에서 업무를 보는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기관장과 직원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와 괴산군청 각 부서별 민원업무 담당자 12명은 PC 영상회의에서 만나 각종 민원업무 처리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많은 현안사항에 대한 현장 담당자의 고충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영상회의를 통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돼 아쉽지만 민원현안에 대해 일선 담당자들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각종 민원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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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이차영 괴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23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12개 자치단체 시장·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과 관련한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주죄로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참석자들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된 데 아쉬움이 크지만 제19대 대통령 대선공약이자 100대 국정운영 과제에도 포함돼 있는 만큼 대통령 공약사업 이행 촉구하는 등 오는 6월 국토교통부 최종 고시까지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특히 내년 제20대 대선공약 반영과 지방선거 공약 반영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예타 면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괴산~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에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으로 확정 및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공약에 포함, 제1차·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우리나라 국가철도망은 수도권 방향 남북축 중심으로 구축돼 있어 동·서축 인프라 부족으로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충청권·경북권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성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지역경제 견인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구조를 벗어나 국토 중앙에 지역경제권을 수립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민 모두의 염원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이번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돼 아쉬움이 있다”며 “앞으로 금년 6월 고시전까지 12개 시군과 적극 협력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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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재해 예방 ‘하천준설사업’ 실시
괴산군, 여름철 재해 예방 ‘하천준설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하천 범람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준설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11개 읍·면 공무원과 합동으로 하천제방 및 월류 예상지역, 농경지 상습 침수 구역, 주민 생활공간과 인접해 정비가 시급한 구간을 전수조사해 준설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지역의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사업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국가하천 ‘달천’ 5개 지구, 지방하천 ‘고마천’ 등 16개 지구, 소하천 ‘부창골천’ 등 18개소에 총 11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6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퇴적토가 많이 쌓여 있는 달천에만 6억원을 집중 투입해 하천준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하천준설사업 외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방정비, 수목 제거, 제방 풀베기 등 친환경적인 하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하천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 준설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본래의 기능이 향상돼 수질정화 향상과 저지대 상습침수 예방효과가 기대된다”며 “영농편익은 물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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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
‘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이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소속의 22일 장재혁 기획조정관이 청안면 부흥리에 위치한 ‘행복나눔 제비둥지’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통령직속기구로 저출산·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을 조정하고 평가하는 기관이다.
지난 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별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소멸과 관련한 인구유치사업 추진현황을 조사한 바 있다.
조사결과에 따라 괴산군 청안면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을 저출산 대응 우수 사례로 선정해 방문한 것이다.
청안면 부흥리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은 폐교위기에 놓인 지역학교인 백봉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월 5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주택을 임대해주고 있다.
이 사업으로 병설유치원을 포함해 전교생이 25명에 불과했던 백봉초등학교는 현재 44명으로 19명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로 행복나눔 제비둥지사업이 각종 언론에 보도되면서 전국 각지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를 모범사례로 9개면에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18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전국적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저출산 대응 우수 사업으로 현장을 방문해주신 것을 계기로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전국에 확대되어 인구감소 위기 대응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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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298회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30일까지
괴산군의회, 298회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30일까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29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괴산군의회에 따르면 26일 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는다.
또한 이날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개발위원회를 열어 안미선, 장옥자, 신송규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
이어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조례안 괴산군 꿀벌랜드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의안 심사도 진행한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과 계수조정, 심사결과보고서 작성 절차를 밟는다.
회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기타 안건을 모두 처리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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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 실시
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은 괴산군과 관련된 보존가치가 있는 모든 형태의 민간기록물을 수집하기 위해 진행된다.
수집대상은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등 2000년 이전까지의 기록물로 괴산군의 변천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
신청방법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원본 지참 후 괴산군청 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기록물에 대해 평가심의를 거친 뒤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록물은 원본 ‘기증’ 방식을 원칙으로 하고 기증된 물건의 소유권은 괴산군으로 이전되며 기증자에게는 감사패와 기증증서가 발급된다.
수집된 기록물들은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보존시설이 갖춰진 괴산군 기록관에서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소장중인 시청각기록물과 함께 이번에 수집된 민간기록물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수집된 기록은 군민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다음세대에 전달하는 중요한 민간기록물 기증 캠페인이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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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책임관제 제 역할 ‘톡톡’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도입한 민원책임관제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해 1월부터 행정경험이 많고 지역실정에 밝은 공무원을 개별 민원인의 민원책임관으로 지정해 민원이 종결될 때까지 공정하고 신속히 처리되도록 도움을 주는 민원책임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민원책임관은 민원처리 전 과정에 민원인을 대변하고 민원의 검토 및 심의 과정을 참관하며 민원처리 전반에 관한 상담 등 민원인의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민원은 개발행위허가, 건축허가 신고 등 29종의 복합민원을 포함한 민원처리기간이 7일 이상인 민원과 민원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이 신청하는 민원 등이다.
군은 민원사무에 경험이 풍부한 본청 소속 팀장급 이상 88명을 민원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복합민원 등 처리 절차, 방법, 과정을 직접 안내하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50인 이상 다수인 관련 민원에 한해 해당업무 소관 과장이 민원책임관으로 지정되어 보다 더 신속하게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군에 따르면 민원책임관제 시행 후 지난 1분기 동안 161건의 민원에 대해 민원책임관이 지정됐으며 전체 민원처리 단축율은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단축율인 67.3%와 비교했을 때 8.7%p 증가한 수치로 민원처리속도가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괴산군 관계자는 “민원책임관제 운영과 동시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민원인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제도 개선 방안을 강구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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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해외연수비 예산 반납’ 코로나19 극복 동참
괴산군의회, ‘해외연수비 예산 반납’ 코로나19 극복 동참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는 올해 의원 해외연수비로 책정된 예산 5690만원을 전액 반납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예산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지난 7일 ‘4월 의원정례간담회’에서 괴산군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차원에서 군의회 의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해외연수비를 반납하기로 결정했고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삭감할 예정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의정활동 예산 일부를 반납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군민들의 어려움 극복에 예산이 편성돼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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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주민 교통편의 위해 발 벗고 나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한범덕 청주시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 군수는 지난 16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한범덕 청주시장과 직접 만나 청주시 미원-청천터미널 간 버스노선 개편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2021년 청주시 버스 개편노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청주시 버스노선을 개편해 청주시 버스가 청천터미널까지 올 수 있도록 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청주시와 괴산군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 군수는 “지역발전을 이끌고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청주시 버스노선 개편에 청천면 버스노선이 확정될 때까지 청주시와 수시로 협의해 개편의 필요성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