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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방역소독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드림스타트, ‘방역소독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사례관리아동을 대상으로 가정 위생관리를 위한 ‘방역소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례관리대상 아동의 가구 중 해충 방역이 시급한 가정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방역서비스를 지원해 코로나19예방과 보행해충·질병으로부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드림스타트는 가구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52가구를 선정했으며 전문방역업체가 직접 방문해 살균·소독 서비스를 제공했다.
방역 후에는 전담 사례관리사가 아동들이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스스로 깨끗한 가정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주거위생에 대해 교육하고 방역 후 환기 등 주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는 하반기에도 해당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 프로그램을 한 번 더 운영할 예정이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심신의 안정을 얻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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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21일까지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청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재료비 등 활동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아리 당 100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괴산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 청년 동아리이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활동을 유지해야한다.
활동 주제는 자율이지만, 일회성 행사·교육·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나 영리 및 특정 종교목적의 동아리는 지원이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 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아실현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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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국립세종수목원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5일 국립세종수목원과 산림자원 육성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와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휴양과 정원문화 발전 수목보호 및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관광자원 홍보 및 축제 등 전시행사 참여 미선나무 등 특산식물에 대한 보존 및 홍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수목원 홍보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협약식을 기념하는 의미로 희귀특산식물원에 미선나무 300여본을 식재해 괴산 미선나무원을 조성했으며 협약식과 함께 뜻깊은 기념식수도 함께 진행됐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풍부한 산림생물자원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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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발표
괴산군,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조사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881명의 표본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조사내용은 건강행태 이환 및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심폐소생술 코로나19 등 총 21개 영역 20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우수지표로는 중증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20.5%, 연간 당뇨병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46.9%,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71.2%로 전국대비 각 1.7%, 4.6%, 18.6%로 높게 나타났다,또한, 2020년은 코로나19 유행으로 개인위생이 강조되면서 손씻기 실천율이 96.2%로 전년대비 5.4% 증가했으며 영양표시 활용율 77.7%,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97.2%, 연간 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51.4%로 전년대비 각각 6.9%, 3%, 11.4% 증가했다.
특히 기관별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신뢰도는 78.3%로 충북 66.7%, 전국 70.3%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15.3%로 충북 11.4%, 전국 11.8%보다 높게 나타났다.
군 보건소는 당뇨병에 대한 교육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월간 음주율, 영양표시 활용률 등 다수의 지표에서는 전국대비 비슷하게 나타나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근거중심의 건강통계를 생산하는 것”이라며 “조사결과에 따라 군민의 건강수명 증가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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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합동점검
괴산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4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군은 충청북도,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37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의 적절성과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접종센터 설치기준 충족 여부 접종인력 현황 점검 전력공급선로·전기설비 안전사항 화재점검 및 이상 반응 발생환자 긴급 이송체계 백신 수송계획 및 접종센터 백신 수령 준비 상황 시설주변 교통관리 및 우발상황 대비태세 등이다.
군은 다음날인 15일 충청북도와 감염병관리지원단으로 구성된 평가단과 괴산소방서 괴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가상접종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준비부터 예진,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 응급환자 이송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재연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합동점검과 모의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평가위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예방접종센터 운영 전까지 신속하게 보완해 안전한 백신접종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 운영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1일 접종자수 600명 규모로 설치되며 이달 29일에 개소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백신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27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 주·야간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합동점검에 나선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군민 모두가 하루라도 빨리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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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격상은 문광면의 한 교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발생하면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유흥시설 5종 방문판매 등 직접홍보판매 홀덤펍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고 식당과 카페는 이 시간에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국·공립시설의 운영도 중단되고 경로당은 폐쇄되며 사회복지시설과 요양병원의 대면면회가 금지된다.
아울러 모든 종교시설의 예배·미사·법회 등의 종교활동도 비대면예배로 실시해야 한다.
군은 당초 종교시설 예배 인원을 좌석수의 10%로 제한하기로 했으나 방역당국과 협의해 규제를 더욱 강화했다.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좌석수의 20% 이내의 대면 예배가 허용되지만, 이를 더 강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로 했다.
군은 이와 함께 문광면 지역에 행정명령 및 행정지도를 발령했다.
문광면 송평리 송평마을 주민들에게는 13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주민 이동제한이 권고됐다.
문광면의 괴산순복음교회는 13일부터 26일 자정까지 폐쇄 및 출입이 금지되며 15일까지 3일간 송평리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도 무정차 운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고강도 조치인 만큼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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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으로 배움과 나눔의 장 마련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이달 21일까지 ‘2021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역 내 공동의 관심사를 두고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학습 및 토론 활동을 펼치는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지원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0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해 각 동아리별로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강사비, 재료비 등의 학습경비를 지원받아 심화 학습활동을 진행하고 평생학습축제 및 지역 사회참여활동까지 펼치게 된다.
지원대상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5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동아리와 신규동아리로 괴산군을 주 활동장소로 두며 괴산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동아리 등록을 해야 한다.
신청은 괴산군 또는 괴산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에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경범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돼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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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명행정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확대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신청·접수하는 것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이 주요 정책에 대해 공개를 신청하면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추진내용을 공개하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접수기간을 정해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접수기간 없이 상시로 운영한다.
신청 희망자는 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홈페이지에 기재된 담당자의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위치: 정보공개 → 공공정보 → 정책실명제 → 국민신청실명제 신청대상 사업은 군정 주요 현안사업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일정규모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주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법령 또는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등이다.
군은 군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사업들에 대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사유,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내용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운영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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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이 행복한 사회구현 총력
괴산군, 노인이 행복한 사회구현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어르신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괴산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총 1만 3134명으로 전체 인구수인 3만7688명의 34.8%가 넘어 이미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상태다.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고자 군이 올해 확보한 노인복지증진 관련 예산은 512억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457억원보다 약 12%를 증액해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군은 33억원을 들여 문광면 광덕리 산 33-23번지 일대에 괴산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을 건립해 치매 노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 요양원은 지상 2층, 건축 전체면적 1120㎡ 규모로 침실, 프로그램실, 사무실, 의료실, 식당, 조리실 등이 들어선다.
요양원에는 치매노인 30명이 입소할 수 있으며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이 근무한다.
군은 지난 7일 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를 완료했다,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10월에 착공해 내년 6월에 준공 및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1300여명의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의 안정된 소득확보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며 민선7기 공약사업 ‘고령친화산업 연구개발센터’ 운영과 연계해 노인일자리를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취약노인 1223명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말벗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과 연계한 디지털 돌봄장치 354대를 취약노인 가정에 보급한다.
이를 통해, 건강컨텐츠 제공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사진촬영, 활동량 및 화재감지, 응급호출 정보 등을 자동 송신하는 비대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읍면 노인대학 시범운영을 통해 40여명에 교양강좌, 취미여가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노인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기요양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에게 성인용 보행기 100대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신체적 활동을 돕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200여명에게 대체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로당 한궁 지원, 경로당 냉난방비 등 운영비 지원, 방역소독, 신축·노후 된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개보수, 에어컨 보급 등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이용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복지서비스 수요 증가에 발맞춰 노인복지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며 “동시에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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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 농업인단체협의회 핵심역량강화교육 실시
괴산군, 2021 농업인단체협의회 핵심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2~13일 이틀간 농업인단체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단체 핵심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명씩 4개조로 나눠 실시됐으며 ‘이효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 이야기와 보자기 아트’특강과 ‘사과고추장 체험 교육’ 등의 교육과정이 운영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한복 디자이너와 보자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이효재 강사와 함께한 보자기 아트 강의를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보자기를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배우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사과고추장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차별화된 고추장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상품개발로 6차 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인단체협의회는 회원들이 담근 사과고추장 200통을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화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괴산 농업인들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괴산군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