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8. 화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단양군

전체 기사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 출범 [충청뉴스큐] 대통령직속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6일 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0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18, 19기에 이어 연임으로 김희수 협의회장이 취임했
2021-10-07
단양강잔도, 가을 걷기 좋은 길 인기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의 트레킹 명소 단양강잔도가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입소문 나며 가을걷기 좋은 길로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군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실내 활동 제약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2021-10-07
단양군, 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계획’에 따라 단양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일제 단속
2021-10-06
단양미술협회, ‘퇴계의 그리움, 구담봉’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미술협회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단양문화마루 전시관에서 단양지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회원들의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는 단양팔경 중 한 곳인 구담봉을 주제로 조선 초기 단양군수
2021-10-06
‘바다 없는 충북’의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체류형 관광 견인 [충청뉴스큐]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단양군이 조성해 대 히트를 친 국내최대 민물고기생태관인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이 큰 사랑을 받으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6일 군은 2012년 개장 이후 지난
2021-10-06
단양군, 2021년 택시감차보상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택시 공급과잉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해 올해 법인택시 6대, 개인택시 1대 등 총 7대의 택시 감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상가액은 올해 단양군 택
2021-10-05
주민들 구슬땀에 꽃피운 멸종위기식물 ‘단양쑥부쟁이’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 적성면에 이른 봄부터 주민들이 흘린 구슬땀으로 피어난 단양쑥부쟁이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5일 단양군 적성면은 주민자치 활동사업으로 ‘단양쑥부쟁이 군락지 조성 및 아름다운 꽃길
2021-10-05
단양군, 오는 15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대상 조사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대형 재난의 원인이 되는 산불 발생 차단을 위해 산림 인접농지의 영농부산물 파쇄 대상 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희망 농가의 신청을 받으며 신청량을 고려
2021-09-30
단양군, 스토리텔링 웹툰으로 관광명소 알린다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지역의 관광명소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숨겨진 스토리를 재미있는 웹툰으로 제작해 홍보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끈다. 1일 군은 이야기가 있는 단양관광 홍보를
2021-09-30
단양군의회, 단양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모의 의정 체험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행복한 비전을 꿈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2021 꿈단지체험 행사’가 지난 29일 단양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2021-09-29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