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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벼 파종 전 발아 시험·종자 소독 '필수'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육묘와 병해 예방을 위해 볍씨 발아시험과 종자소독 등 철저한 종자 관리를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침수와 폭염, 잦은 강우 등 이상기후가 이어지면서 자가 채종 종자나 농가 간 교환 종자의 발아율이 저하됐을 가능성이 있어 파종 전 발아시험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특히 발아율이 80% 미만인 종자는 육묘 초기 기상 조건에 민감해 건전한 육묘가 어려워 종자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이 경우 파종량을 당초 계획보다 약 10% 정도 추가로 준비하거나 발아율이 크게 떨어질 경우 종자를 교체하는 등 안정적인 육묘 관리가 필요하다.또한 지난해 벼 등숙기에 많이 발생한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해 종자 관리와 토양 관리 등 사전 예방 조치도 철저히 해야 한다.종자 소독 방법으로는 볍씨를 약 30 의 약제 소독액에 24 48시간 침지하는 방법과 약 60 내외의 온탕에서 약 10분간 소독하는 방법이 활용된다.다만 온탕 소독은 발아율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어 약제 소독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권장된다.아울러 생육 기간 중 규산질 비료를 살포하면 벼의 체질을 강화하고 병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므로 이앙 전까지 3년에 1회 정도 살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수확 후에는 볏짚을 논에 환원해 토양을 관리하되 병이 발생한 포장의 볏짚은 제거해 병원균 전염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군 관계자는 “볍씨 발아시험과 종자소독은 안정적인 육묘와 병해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관리”며 “농가에서는 파종 전 종자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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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씨름 열기로 뜨겁게 달군다…온달장사씨름대회 22일 개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군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단양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여자 6개 팀 남자 19개 팀이 참가해 체급별 장사를 가리는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22일 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예선과 여자부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23일 여자부 개인전 결정전이 열리고 24일 개회식과 함께 소백장사 결정전이 진행된다.이후 25일 태백장사, 26일 금강장사, 27일 한라장사, 28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차례로 펼쳐지며 대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대회 기간 주요 경기는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시청도 가능해 전국 씨름 팬들이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단양군씨름협회는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민족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회 관계자는 "전국 씨름 팬들이 단양을 찾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씨름의 전통과 매력을 알리고 단양이 스포츠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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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미래 농업 이끈다
단양군,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식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사과반 입학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중급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사과반에는 28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총 20회, 8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과정은 사과 재배 중급자를 대상으로 생육 시기별 병해충 방제와 영양관리 기술 등 이론 교육은 물론, 교육생 과원에서 이뤄지는 현장 실습과 선진지 견학 등을 병행해 운영된다.특히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은 현장 실습 비중을 높여 최신 재배 이론을 실제 과원에서 직접 적용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 사과 재배 면적 확대와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고품질 사과 생산과 안정적인 재배기술 확보에 도움이 되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기상재해 대응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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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심곡리 주민들, 깨끗한 마을 가꾸기 구슬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 심곡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와 하천 주변, 공원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했다.참가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이날 활동을 통해 약 5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김오달 심곡리 이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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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업 지원 결실, '득수' 이종규 대표 전국 대상 수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의 체계적인 농업인 창업 지원 정책이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는 성과로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득수의 이종규 대표가 최근 열린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에서 농식품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단양군이 추진해 온 농업인 창업 지원 사업이 단순한 기반 조성을 넘어 실제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안착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이 대표는 지난 2021년 단양군의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사업’대상자로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았다.이를 통해 발효식초 제품의 사업화 기반을 위한 가공시설 장비 구축과 제품 개발 등을 거쳐 본격적인 상품화에 성공했다.이 대표는 발효식초 연구와 식품 개발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고 이후 건강식품과 발효식초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특히 발효식초에 유산균과 콜라겐 등을 결합한 건강식품 개발 등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식초를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 고부가가치 건강식품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이번 사례가 농업인의 아이디어와 군의 기술 지원이 결합해 시너지를 낸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고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열정과 군의 맞춤형 지원이 만나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창업과 기술 기반 농식품 산업을 적극 육성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단양 농업의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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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역대 최대 예산 '속도전'…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릴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역경제 회복과 내수경기 침체 대응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예산의 신속 집행에 나선다.군은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4278억원 가운데 53%에 해당하는 2273억원을 상반기 내 집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올해 본예산은 전년 대비 619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으며 본예산 증가율은 충북 도내 1위를 기록했다.특히 관광연계도로 개설사업과 주민숙원사업 등 시설비 예산이 전년보다 402억원 늘어나면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상반기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를 추진하고 관급공사 선금 지급 확대 등 재정 집행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또한 민간 소비 위축과 지역 소상공인 건설 경기 침체 상황을 고려해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 절차 간소화에도 힘쓰고 있다.앞서 군은 지난 1월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시설비 3억원 이상 투자사업 재정집행 현황 점검 회의’를 개최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는 선금 추가 집행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재정 집행 확대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군은 앞으로도 재정집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부서별 사업의 상반기 목표 달성을 독려하고 분기별 추진 실적 관리와 기성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예산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올해 상반기 집행 목표액이 전년 대비 9.7% 증가한 만큼 이월 계속사업에 대한 집중 관리와 사업 추진 점검을 강화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재정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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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계지질공원 도약 준비…운영위원회 열어 발전 전략 논의
단양군, 세계지질공원 발전전략 논의… 지질공원 운영위원회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해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단양군 지질공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6년 주요 사업 보고 단양 지질공원 관리 운영계획 수립 지오파트너 확대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군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질공원 관리 운영계획을 심의 채택하고 지질유산 보전과 교육 관광 활성화, 국제협력 확대 등 세계지질공원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구성 국제 네트워크 협력 강화 지질공원 커뮤니티센터 전시시설 구축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오파트너 협력 확대 등 5대 핵심 사업을 추진해 지질공원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방침이다.김경희 부군수는 “단양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선정된 이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며 “지질유산 보전과 관광 교육 연계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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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산불 비상…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집중 단속
단양군, 산림인접지 불법소각 집중 단속…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봄철에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이 겹치면서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실제로 산불의 상당수가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산림재난방지법 에 따라 1차 위반 시 50만원, 2차 위반 시 100만원, 3차 위반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소각행위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군은 12일 새벽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한 사례가 신고 접수됨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고 농업 부산물은 농기계임대사업소 파쇄기 임대나 인력지원 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처리해 달라"며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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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까지 노후 급수관 교체 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노후 급수관으로 인한 녹물 발생 등 수돗물 수질 문제를 개선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옥내 급수설비 개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옥내 급수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해 깨끗한 수돗물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물 복지를 높이는 동시에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이다.일반주택의 경우 연면적 165 이하,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이 해당된다.또한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의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 발생하거나 수질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한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최대 80만원 범위 내에서 건축물 면적에 따라 공사비의 30%에서 90%까지 차등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접수 기간 이후에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단양군 상하수도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선정된 대상자는 공사를 완료한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 및 검토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군 관계자는 “노후 급수설비 개선을 통해 군민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물 복지 향상과 수돗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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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해빙기 건설 현장 안전 점검…김문근 군수 직접 챙겨
단양군, 해빙기 대비 주요 건설사업장 합동점검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구조물 균열과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요 공정의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점검단은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의 사지원2교 재가설사업을 시작으로 매포읍 도곡리 도곡소하천 정비사업, 단양읍 상진리 관광연계도로 개설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점검단은 사지원2교 현장에서 교량 구조물의 안전 상태와 공사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도곡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하천 제방의 안정성과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으며 관광연계도로 개설사업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함께 작업자 및 주민 안전 확보 방안을 살폈다.특히 이번 점검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