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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설 맞아 따뜻한 나눔 릴레이…온정 넘치는 명절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설 명절을 앞두고 단양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후원자들이 기탁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40가구의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단양읍지사협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지속적인 복지 연계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어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마련했다.이번 나눔은 한일시멘트㈜ 단양공장과 북단양농협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은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30박스를 전달했으며 북단양농협은 100만원 상당의 가래떡을 후원했다.여기에 매포읍지사협이 자체 제작한 식료품 꾸러미 25개를 더해 총 55가구에 정성이 담긴 명절 꾸러미가 전달됐다.이날 행사에는 한일시멘트 임직원과 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특히 한일시멘트의 식료품 꾸러미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아 조성한 ‘사랑의 자투리 통장’을 통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이 모금 활동은 2002년부터 2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7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지역사회에 전달됐다.전재철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향토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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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신협, 지역 인재 육성에 1천만원 쾌척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신협은 지난 11일 군청 군수실에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서동준 이사장과 박정용 전무가 참석했으며 단양신협은 명문학교 육성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단양신협은 1997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히 장학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25회에 걸쳐 누적 1억 1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서동준 이사장은 “지역 인재가 곧 단양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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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약사사, 설 맞아 따뜻한 나눔…한과·소고기로 온정 나눠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 약사사 보인스님은 지난 11일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과 40박스와 국거리용 소고기 40kg을 기탁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보인스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끓여 드시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기탁된 한과와 소고기는 단양읍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돼 명절 음식 마련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예정이다.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매포읍에 소재한 늘푸른채소 허우현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매포읍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생계·난방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허우현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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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설 명절 맞아 종합대책 가동…주민 생활 안정 총력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과 재난·재해 예방, 주민 편의 및 불편 해소, 관광 종합대책,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특히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먼저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불공정 거래 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위생 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병행해 군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체불임금 예방과 조기 청산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 운영과 민생 현장 방문을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화재·교통사고·한파·대설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산불 예방 비상근무, CCTV 통합관제센터 24시간 운영을 통해 사고 예방과 치안 강화에 나선다.도로·교통 분야에서는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 혼잡 관리와 사고 다발 구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특별교통대책을 통해 이동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여기에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의료원 응급진료 상황실과 당직 의료기관·약국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또 상하수도, 쓰레기, 도로 교통 등 생활밀접 4대 분야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하는 생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한다.설 연휴 동안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관광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관광지의 수용 태세와 환경·위생 상태를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관광시설 주변 불편 사항은 즉시 조치해 방문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명절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이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홀로 사는 어르신,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과 지원을 확대하고 연휴 기간 아동급식 지원도 탄력적으로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6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부분을 촘촘히 챙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현장 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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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덕천리마을회·단양폐차장, 잇따른 이웃사랑 실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가곡면 덕천리마을회는 지난 10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덕천리마을회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가곡면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조성후 덕천리마을회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차원에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단양폐차장 신정수 대표도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신정수 대표는 매년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씩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해 오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지난 6일에는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도 동참한 바 있다.신정수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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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설 맞아 따뜻한 나눔…양점희 씨, 떡국 떡 69kg 기탁
단양읍 주민 양점희 씨, 사랑의 떡국 떡 기탁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단양군 주민 양점희 씨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69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떡국 떡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점희 씨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떡국 한 그릇으로라도 명절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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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새마을협의회, 설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영춘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설 명절맞이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영춘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소고기와 가래떡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전달된 물품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이창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설 명절은 함께할수록 의미가 더 커지는 날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금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분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준비했다”며 “물품보다도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춘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명절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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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지역자치회, 읍사무소 직원 격려 만찬…지역 발전 위한 소통
매포지역자치회, 매포읍 직원 노고에 감사의 식사 마련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매포지역자치회는 지난 9일 저녁, 각종 현안 업무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매포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자리는 주민 민원 처리와 지역 현안 대응 등으로 노고가 많은 읍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최은석 매포지역자치회 이사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매포읍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읍에서 추진하는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의 관점에서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에 신상균 매포읍장은 “지역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시는 매포지역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 직원들과 지역자치회가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만족하는 매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매포지역자치회는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차장 지원 사업과 학생들을 위한 청년도약지원금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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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의형제모임, 3년간 360만원 장학금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10일 의형제모임이 군수실을 방문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서민옥 씨를 비롯해 강영희, 김혜영 씨 등 회원 3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명문학교 육성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의형제모임은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뜻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의형제모임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지난 2024년 12월 의형제모임의 첫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2025년 4월과 이번 2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총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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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충북도와 광산 비산먼지 합동 점검…주민 생활 보호 강화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시설 운영 상태 △살수 및 방진 설비 가동 실태 △운반차량 세륜·덮개 설치 여부 등 비산먼지 관리와 인허가 조건 이행 전반이다.점검 이후에는 광산 인근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비산먼지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직접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군은 향후 관리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군은 시멘트 산업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이에 상응하는 철저한 환경관리 책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광산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광산 발파와 비산먼지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인 만큼,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 점검 결과를 토대로 사업장별 저감 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관리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기상 여건 악화 시 작업 시간 조정과 추가 살수 등 강화된 저감 대책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가 이뤄지는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