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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개최
옥천군 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새마을회는 지난 7일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옥천군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을 가졌다.
옥천군청년새마을연대는 기존 Y-SMU포럼 회원과 대학새마을동아리 졸업생이 지속적으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청년조직’을 재정비하고자 구성됐으며청년세대의 활발한 새마을운동을 통해 차세대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하고 기존 회원단체로의 청년세대 유입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추진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무심기, 농촌일손돕기, 자원재활용, 김장나누기 등 각종 새마을 연계 사업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년새마을운동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현숙 회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활발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청년들의 재능을 최대한 활용해 옥천군새마을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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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풍성
옥천군민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풍성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민도서관은 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강연, 공연, 체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 오는 15일부터 16일 이틀간 도서관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버블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무형유산 외줄타기공연, 마술공연, 토피어리 만들기, 냠냠 간식코너, 캐릭터 솜사탕 증정 및 삐에로 풍선아트 체험 등 오감이 즐거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도서 대출 미션을 수행하면 뽑기를 해 상품을 즉석에서 증정하는 ‘도서관 행운의 뽑기’ 행사도 개최된다.
성인 및 청소년 대상 1등에게는 전자책 리더기를 어린이 대상 1등에게는 포켓몬 전자손목시계 등을 준다.
이 외에도 12일 10시에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부모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도서교환전, 도서대출 권수 및 기간 확대, 어린이자료실 야간 연장운영, 연체기록 특별 면제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로 지정해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모든 세대를 위한 맞춤형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서관에서 독서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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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와 민원담당 간담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민원행정업무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종합민원과장을 비롯한 민원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친절한 민원처리 방안으로 민원인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민원을 적극 해결해 주려는 서비스 정신으로 업무에 임할 것과 중식시간 휴무제로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원 서비스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공직자들이 감정노동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성실하게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공감을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 응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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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옥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에 나선다.
군은 이달 말까지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
옥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군민 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의 추진 등이다.
사업 제안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접수처는 옥천군청 행정과 참여자치팀이다.
제안은 개인별 3건까지 할 수 있다.
군은 우수 제안을 선정해 고향상 50만원, 사랑상 각 15만원, 기부상 각 5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옥천군청 행정과로 문의하며 된다.
군 관계자는 “옥천에 기부해 주신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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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제4회 청산생선국수와 함께하는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청산면민협의회가 주관해 8일부터 9일 동안 청산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옥천 대표향토음식인 생선국수를 맛보고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이 축제는 청산면 대표 먹거리인 생선국수를 대내외적 관광브랜드로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에 처음으로 주민들이 축제를 개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다시 진행됐다.
지난 2018년도에는 청산 생선국수 특화 거리를 조성했으며 생선국숫집이 많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첫날에는 축제를 알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옥천줌바댄스, 색소폰 연주 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생선국수 사생대회’를 개최해 청산·청성면 초등학생들이 그림 솜씨를 맘껏 뽐냈다.
청산 주민이 참여하는 ‘청산생선국수 노래자랑’은 마을별 내로라하는 노래꾼들이 나와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이어 오후 8시부터 진행된 불꽃놀이는 까만 밤하늘을 수놓으며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줬다.
9일에는 화합행사로 ‘청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럭비공차고 돌아오기, 큰공굴리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을 하며 면민이 다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선국수 먹거리 장터에는 생선국수 전문점 6곳이 참여해 각각의 색다른 맛을 선보였으며 이틀 내내 생선국수, 도리뱅뱅, 생선튀김 등을 맛보기 위해 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 밖에도 전통악기인 꽹과리, 북, 징, 장구 체험과 트랙터 마차 체험, 카누 및 나룻배 전시장과 경찰 싸이카 전시장을 운영했다.
또한 옥천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가공식품 전시 및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장철수 청산면민협의회장은 "생선국수축제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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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기 전 무료로 토양검사 받으세요
농사짓기 전 무료로 토양검사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토양검정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양이온, 전기전도도 등을 측정해, 시비처방서를 발급함으로써 적정 시비량을 제공한다.
그 외 추가로 토양 중금속 검사도 신청할 수 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가는 필지당 5∼6개 지점의 토양에서 가볍게 표토를 걷어내고 논, 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어 500g정도 토양시료채취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분석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토양시료채취봉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다.
토양검정은 관내 농업인이면 연중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토양검정 후 시비처방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시비처방서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유병목 작물환경팀장은 “재배하고 있는 토양특성을 알고 싶은 농가 또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희망농가에서는 분석결과를 활용해 시비계획을 세울 수 있어 과학적인 토양관리를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양분석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작물환경팀으로 하면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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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속한 아동보호를 위한 2023년 첫 대면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10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처음 대면으로‘2023년 제6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옥천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로 지역사회 내 변호사, 의사, 경찰, 교육관계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전문가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 판단, 아동의 보호조치 등 아동보호와 관련된 사안을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결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시설 퇴소 조치 1건, 아동학대로 인한 일시 보호기간 연장 1건, 아동학대로 인한 일시보호 조치 2건, 아동학대 사례 판단 2건 총 6건에 대한 사례와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심도 있게 논의해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7차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해 수시로 발생하는 아동보호와 관련 사안에 대해 신속하게 아동보호 조치를 결정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해 신속한 개입과 보호 계획을 수립하며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조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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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4월 28일까지 신청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신청을 받는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착한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옥천군에는 현재 19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로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신청서에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접수 후 현지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함께 쓰레기봉투 등 물품 지원,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제과에 문의 하면 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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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으로 위반행위 다수 적발
옥천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으로 위반행위 다수 적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초미세먼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인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한 공사장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 6일까지 6개월간 옥천군 소재 공사장 50여 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한 업체 11곳을 적발했다.
비산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를 말하고 건설사업장이나 석탄, 토사 등을 취급하는 운송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을 경우 초미세먼지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이번 특별 단속에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미이행하고 공사를 진행거나 공사 차량의 진출입로 세륜기 미가동, 방진벽을 미설치로 비산먼지를 발생시켜 적발된 업체도 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4곳은 고발건으로 자체 수사 중이며 7곳은 경고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건별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이행, 변경신고 미이행, 살수작업 및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미설치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적발된 공사장들은 초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도 경각심을 갖지 않고 비산먼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오염원을 배출하는 등 군민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군은 앞으로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해 군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또한 이번 단속과는 별개로 추후 비산먼지 발생 신고 대상 사업장이 아닌 소규모 공사장에도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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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매주 금요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긴장감을 유지하고자,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일상생활 속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권고 조정으로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소모임 확산, 낮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등 감염확산 위험도가 소폭의 증가세를 보이는 상황이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감염에 취약한 사무실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생활 방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옥천군 보건소는 자율적 방역 활동을 위해 ‘휴대용 방역소독기’무상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방역이 어려운 시설이나 가정집 등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방역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개인의 방역 능력을 강화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방역소독기 대여는 보건소, 8개면 보건지소·진료소에서 가능하며 거주지에서 가까운 기관에 방문해 신분증 제시 후 대여 대장을 작성하면 최대 3일 대여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완화하였지만,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방역 주체가 되어 일상생활 속 방역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