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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한 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 개최
옥천군 행복한 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부모를 위한 특강을 오는 12일 10시에 옥천군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운동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강연은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공감과 치유가 필요한 부모들을 위한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호선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EBS 부모’ ‘아침마당’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 강연 및 저서 집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녀를 건강하게 사랑하면서 부모인 나 자신도 사랑하는 비법을 배워볼 예정으로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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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와 제이미, 아름다운 옥천에 터를 잡다
데이비드와 제이미, 아름다운 옥천에 터를 잡다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일 제21회 옥천묘목축제에서 진행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 출연진 중 이국적인 외모로 눈에 띄는 보컬이 있었다.
그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온 데이비드이며 현재 아내 제이미와 옥천에 사는 ‘옥천 주민’이다.
공연장 관객석 맨 앞줄에는 제이미가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앉아 데이비드와 눈을 맞추며 무대 위 그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었다.
데이비드는 무대 인사에서“저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왔어요.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유명한 곳이에요”고 소개했다.
옥천에 살고 있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I love Okcheon, I love people, I love food”고 말했다.
또한 가을과 봄 날씨도 매우 좋고 음악을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미국에 살던 데이비드와 제이미 부부가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11살에 입양돼 한국을 떠난 제이미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다.
그들은 2020년에 한국에 와서 옥천에 살고 있는 생모 장현자씨를 어렵게 찾았고 마침내 만나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이 부부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로 결심하고 옥천에 정착하게 됐다.
현재 데이비드는 G&G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며 옥천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옥천읍 양수리에 집을 지어 장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KBS1 ‘인간극장’에서 ‘46년 만에 엄마를 찾았습니다’로 이들이 옥천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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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김수인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김수인 옥천부군수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부군수는 진천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충북도를 거쳐 행정자치부, 기획예산처 등 핵심 부처에서 근무했으며 충북도로 돌아와 서울세종본부장, 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옥천군의 각종 현안업무를 꼼꼼히 챙기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을 보태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보고회를 3차례 진행하며 옥천군 핵심사업을 발굴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충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지난 2월에는 옥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협의체와 함께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특별법’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한 결의대회와 협의체 회의를 도내 최초로 청남대에서 개최하며 군민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김 부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진두지휘했다.
그 결과 지방재정 신속집행 ‘1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당초 목표 대비 135.4%의 집행률 달성, 도내에서 1위을 차지하며 예산담당관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김 부군수는 젊은 리더답게 동료 공직자들과 격의 없이 지내며 겸손과 배려의 자세로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한 경험을 살려 군민이 행복한 옥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황규철 군수님을 도와 민선8기 옥천군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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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휘 비원기획 대표, 옥천고향사랑 100만원 기부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이진휘 비원기획 대표가 충북 옥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냈다.
이 대표는 대전에서 영상제작 전문 기획사를 운영 중이다.
옥천과는 지난 2019년부터 인연이 돼 관광 홍보 영상을 여러 건 제작했다.
지난해 옥천에서 열린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공식 영상도 만들었다.
이 대표는 “옥천은 인근에 인구 140만의 대전광역시가 있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지리적 여건이 좋다” 며 “두루두루 홍보해서 많은 분들이 옥천에 기부할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달 말까지 302건의 고향사랑기부 실적을 올렸다.
이중 대전광역시민이 74건을 기부했다.
충북 80건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참여율이 높다.
군은 대전 동구, 대덕구 등 자매결연 도시와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제도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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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포도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추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6~7일에 걸쳐 옥천군 일원에서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포도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추진했다.
포도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75명의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도재배 및 유통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그와 관련된 전문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업현장에서 컨설팅을 추진하는 연구모임이다.
포도전문지도연구회는 포도다래연구소에서 포도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한 특강과 회원 과제발표를 추진했고 옥천군 동이면에 위치한 시설포도 2농가에서 현장컨설팅을 시행했다.
기술자문관인 농촌진흥청 이동훈 연구관과 전문위원인 영남대 윤해근 교수 등도 이번 과제교육에 참여해 산학연이 함께 포도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중심 과제교육을 추진해 지역농가와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창 소장은 “전국의 포도전문지도연구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해 포도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부탁한다”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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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4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1위, 혼합복식 1위, 개인단식 2위, 단체전 3위을 입상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3. 26 ~ 4. 2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개인복식에서는 고은지, 이수진조가 1위, 혼합복식에서는 이수진,류태우조가 1위, 개인단식에서는 이수진선수 2위, 단체전 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동계 훈련에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이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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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 권리를 보장·존중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올 11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은 아동의 인권을 보장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긍정적 훈육과 아동에 대한 인식변화, 아동권리 기본교육, 아동학대 예방 등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아동권리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학교, 아동,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월 14일까지 옥천군 주민복지과 아동친화팀으로 공문 또는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주민복지과 아동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아동이 스스로를 권리의 주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책임감 있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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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음식점 입식테이블로 교체 지원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대상은 일반음식점 중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지나야 하며 기존 좌식테이블을 2조이상 입식테이블로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이다.
군은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장기간 운영업소, 모범업소 등 지정인증업소에 가점을 부여한다.
음식점 영업기간, 매출액 등을 고려한 심사기준표에 의해 14개소를 선정하며 식탁과 의자 구입 비용의 50%,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호프집,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과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와 최근 1년 이내 타부서에서 지원을 받은 업소, 최근 5년간 동일 지원을 받은 업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식테이블 교체지원은 관내 음식점을 찾는 외국인과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편의 제공을 위해 좌식 형태의 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2017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 25개소 등 6년간 102개소를 지원해 관내 음식점 외식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문화관광과 식품안전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입식테이블 설치 업소가 매년 늘고 있으며 이용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 편의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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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구읍봄꽃축제 4년만에 상계체육시설에서 3일간 열려
제21회 구읍봄꽃축제 4년만에 상계체육시설에서 3일간 열려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구읍발전협의회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옥천 구읍 상계체육시설 일원에서 ‘제21회 구읍 봄꽃축제’를 연다.
7일 색소폰 연주, 대금 연주, 난타 공연, 에어로빅 등 예울림 버스킹의 공연과 즉석 장기자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올릴 예정이다.
두 번째 날인 8일 토요일은 오후 오후 1시부터 즉석노래방을 운영하고 각설이 달봉이 식전 공연을 거쳐 저녁 6시 30분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 후에는 구읍 8개마을 대표 노래자랑이 열려 각 마을의 자존심을 걸고 노래 솜씨를 뽐낸다.
마지막 날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제9회 옥천군민 걷기대회를 연계해 구읍저수지주변을 돌고 상계체육공원에서 경품 추첨 및 장기자랑을 진행한다.
그리고 저녁 6시에 즉석노래방을 마지막으로 이번 축제를 마무리한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는 옥천읍 새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부침개, 국수 등 먹거리 촌도 형성된다.
이윤우 구읍발전협의회 회장은 “봄꽃 향기가 싱그럽게 피어나는 이 계절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봄꽃 축제장을 찾아 맛있는 것도 먹고 다양한 공연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초청 인사를 대신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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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 수상
옥천군, ‘2022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16개 자치단체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했다.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됨에 따라 옥천군은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옥천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 실적, 사전컨설팅 추진현황, 자체시책 추진 등 적극행정 활성화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동산 특별조치법 확인서 발급 절차를 개선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한 사례는 행안부에서 2022년‘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청호 규제개선을 위한 민·관·단체 협업 추진으로 33년만에 대청호 뱃길을 연 사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이밖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시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했으며 적극행정에 대한 군민의 실질적 체감도 향상을 위해 공무원 현장 견문 보고제 운영에 노력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는 적극행정 추진 5년차를 맞이해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활성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확대 등 제도적으로 좀 더 보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