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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004호의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며 공동주택 7,817호의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같은 날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및 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옥천군 재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동주택에 대한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주지사에 직접 제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은 재조사 및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을 받은 후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2년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4.64% 상승했고 5천만원 이하의 주택이 66.39%를 차지하고 5천만원∼1억원 이하는 21.55%, 1억원초과 ∼ 2억원 이하는 10.18%, 2억원 초과는 1.88%의 분포수준을 보이고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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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추진 총력
옥천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추진 총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8월 4일‘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7일 청성면을 시작으로 4월 27일까지 각 읍·면 이장 회의·주민자치회의 등 단체회의를 통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옥천통합복지센터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특별조치법은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별법으로 공부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특별조치법 신청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됐거나 상속이 이루어진 부동산 및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 해당 된다.
금번 특별조치법 운영 종료일은 오는 8월 4일로 종료일 이후에는 특별조치법 신청을 할 수 없다.
김동산 종합민원과장은 특별조치법은“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시행한 이후 13년만에 시행한 것으로 앞으로 언제 다시 시행할지 알 수 없다”며“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모든 대상 부동산이 신청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징금 등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신청하기 전 면밀히 살핀 후 신청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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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순철 선생 위상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착
옥천군, 정순철 선생 위상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착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일제강점기 어린이 사랑 운동을 펼치며 수많은 동요를 작곡한 정순철 선생 위업을 재조명하고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정순철 선생의‘짝짜꿍’과‘졸업식 노래’외에도 사료를 추가 발굴해 우리나라 초기 대표적인 서양음악 전공자로서의 일면부터 여성교육 및 유아·아동 운동가적인 면까지 다양한 업적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북연구원에서 추진 중으로 연구용역 기간은 8월까지며 학술연구회를 통해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옥천군 청산면 교평리를 고향으로 하는 정순철 선생은 동학 교주 최시형의 외손자로 소파 방정환 등과 함께‘색동회’를 조직하고 어린이 운동과 동요보급의 선구자로서 큰 성과와 업적을 남겼다.
옥천의 문화예술인들이 주축이 되어 2008년‘정순철 기념사업회’발족하고 해마다‘옥천짝짜꿍전국동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군은 2010년에는‘정순철 평전-도종환 저’발간하며 선생의 업적을 연구했으나 지속적인 후속 연구를 위해 연구용역을 계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으로 정순철 선생의 발자취를 찾고 지역 문화 기반을 한층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선생의 업적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도록 옥천문화원과 정순철 기념 사업회 등 지역 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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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채꽃단지 방문객 편의 제공
옥천군, 유채꽃단지 방문객 편의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동이면 금강수변 친수공원내 유채꽃단지에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자 교통관리와 편의시설 배치를 통해 방문객 이용편의에 나선다.
8만 3000㎡ 규모의 유채꽃 단지는 최근 개화 시기에 맞춰 노랗게 물들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옥천군은 주말인 지난 22일과 23일 출입 차량은 3천여 대이며 방문 인원은 1만여명으로 파악했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객이 많이 찾는 금요일과 주말·공휴일에는 교통관리 인력 8명을 배치해 차량 진 출입 안내와 주차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편의시설인 이동식 화장실을 올목 입구, 신 금강 2교 입구에 총 3개소를 배치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앞서 옥천군은 지난 3월 오미크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를 취소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는 취소되었으나 유채꽃단지 진출입로 안내와 편의시설을 설치해 일상회복에 맞춰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힐링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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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조리사 인건비 지원으로 공보육 강화
옥천군, 어린이집 조리사 인건비 지원으로 공보육 강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어린이집에 조리사 인건비를 지원해 공보육 강화에 나선다.
군은 국·공립 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등 정부 지원 시설 12개소의 조리사 1인의 인건비에 한해 전액 지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외 민간 시설 5개소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자체 부담하고 있어 운영 부담 가중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추경예산 2천만원을 편성해 4월부터 관내 민간 어린이집 5개소와 공립 어린이집 1개소의 추가 1명의 조리사 인건비를 월 40만원씩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에 조리사 인건비를 지원함에 따라 옥천군 어린이집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난해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린이집 지원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어린이집 영유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기소독비, 방역물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신속항원 검사용 자가진단 키트를 배부하는 등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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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교육부‘평생학습도시’재지정
옥천군, 2022년 교육부‘평생학습도시’재지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2025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지위를 확보했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이 평생학습을 하도록 지자체가 조직·인력·예산 등 기반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전국 기초자치 단체 중 167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옥천군은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받았다.
군은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는 최근 3년간 추진해온 전반적인 평생학습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현황을 점검받았다.
옥천군은 지역 여건과 실정에 부합한 평생교육 비전과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코로나 시기에도 비대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과 옥천 가양복합 문화센터 시설 건립, 청소년수련시설을 활용한 평생교육 실시 등 공간 확보 노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들의 평생교육 정기과정, 찾아가는 두드림 지원 서비스, 특별한 원데이클래스, 동아리 지원, 장애인 행복 평생학습 등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생 2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영찬 평생학습원장은“옥천군이 2022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된 만큼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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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시설 운영 재개.‘일상 회복 전환으로 활기’
옥천군, 공공시설 운영 재개.‘일상 회복 전환으로 활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공공시설, 노인복지시설들이 속속 운영을 재개하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6일부터 옥천군민도서관의 개관 시간이 정상 운영된다.
자유학습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밤 10시까지, 어린이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은 0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료실 및 열람실 내 이용 제한된 열람 좌석 50%도 모두 개방한다.
또한 오는 5월 3일부터 옥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군은 정상 운영을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휴관해 수영장 용수 교체, 헬스장 기구 등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316개소와 노인장애인복지관 운영을 지난 25일부터 전면 재개했다.
변경된 방역지침에 따라 경로당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3차 접종자만 이용 가능하며 띄어 앉기, 칸막이 등 거리두기 유지 후 식사도 가능해졌다.
노인장애인복지관도 25일부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복지관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했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준비기간 동안 전 경로당에 대해 방역 및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안남호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경로당과 공공시설 운영 재개로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 군에서도 공공시설과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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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정 인센티브로 지역경제에 활기 불어 넣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탁월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각종 평가 수상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를 주민들의 혜택으로 돌려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옥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해 한 달간 소비촉진을 위해 기존 향수OK카드 캐시백 10%에 소비촉진지원금 5%를 추가해 총 15%의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급하는 소비촉진지원금 5%는 옥천군이 2021~2022년 1분기 신속집행 최우수,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충북도 소비촉진시책 최우수 수상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 5억5천6백만원으로 마련됐다.
지난 18일부터 옥천군에서 자체 지급하고 있는 재난극복지원금과 아동급식 카드와 농민수당 등 각종 정책 수당까지 연계하는 등 향수OK카드가 옥천군민의 생활 속에 자리잡으며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향수OK카드는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는 대들보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전 군민 재난극복지원금과 가정의 달 소비촉진지원금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6월 발행한 향수OK카드는 전 군민의 55% 이상이 이용중에 있으며 2020년 136억원, 2021년 432억원에 이어 2022년에는 연간 600억원 이상 발행이 기대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며 자영업자의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연령별 사용액을 보면 60대 이상 29.4%, 50대 27.9%, 40대 23.7% 순이며 사용처는 마트와 일반음식점이 각각 20.4%이며 주유소 12.6%, 의료기관 9.4%, 정육점 6.1% 순으로 생활 밀접 업종의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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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 본격 시작
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지급대상은 3월 31일 기준 옥천군 주민등록자, 결혼이민자 등 5만 75명이며 총 지원액 규모는 약 50억원이다.
군에 따르면 현장 접수 첫날인 2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 인원은 7440명을 기록해 누적 신청 인원은 2만2260명을 나타났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접수에는 전체 지급대상자의 35%인 1만 4820명이 지원금을 신청했다.
재난극복지원금은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재난극복지원금은 옥천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올해 7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환수 조치 되어 자동 소멸된다.
군은 지난 24일 재난극복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현장 신청을 원하는 군민들은 본인 신청인 경우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하고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 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가구원이 없는 경우 마을 이장을 통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되는 25일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재난극복지원금이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재난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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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지방소멸 대응 위한 협력단 출범
충북 옥천군, 지방소멸 대응 위한 협력단 출범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정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군은 맞춤형 사업발굴을 위해 민과 관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주민자치협의회 등 8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옥천군 지방소멸대응 민관협력단을 출범했다.
협력단은 군수, 군의회 의장, 옥천군 이장협의회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총괄 분과, 일자리·청년분과, 정주 여건 분과 등 6개 분과, 개선규제발굴단, 자문단, 읍면 참여단을 하부기구로 두고 있다.
군은 22일 82명의 위원 중 5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하고 분과장을 선출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옥천군의 지방소멸 대응사업으로 자체 계획중인 14개 사업, 624억원에 대한 사업을 검토했다.
자체 계획 사업은 청년 이음터 조성 등 청년 분야 4건, 폐가 활용을 통한 교육이주 주택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6건,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구입 등 관광 분야 2건, 기타 2건 등 이다.
협력단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옥천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이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참신하고 효과가 기대되는 투자계획을 수립해 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89개 지자체에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올해부터 연 1조원 씩 10년간 총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며 옥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