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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정기분 재산세 35억4천4백만원 부과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를 41,353건 35억 4천4백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9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옥천군 관내에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된다.
토지분의 경우는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의 경우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부과, 20만원 초과시 7월과 9월에 반반씩 나누어 두 차례 부과된다.
과세대상별 재산세 부과현황은 토지분 40,113건 33억5백만원, 주택분 2기분 1,240건 2억3천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8천6백만원증가한 것으로 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된 증가요인으로 분석했다.
납부기한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고지서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어도 CD/ATM기에서도 지방세를 조회해 현금 및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으로도 전국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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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양성평등주간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군은 9. 1.~9. 7. 한 주간을 양성평등 주간으로 지정하고 양성평등 실현 촉진 및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유공자 13명을 발굴해 시상했다.
군은 당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발’을 슬로건으로 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유공자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3명으로 옥천군 주민복지과 홍성범 주무관, 옥천읍여성의용소방대 이해순 대장,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안미자 사무국장이 수상했다.
군수 표창 수상 단체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가 수상하고 개인은 읍·면별 1명씩 9명이 수상했다.
개인수상 명단은 옥천읍 허만호, 동이면 박점분, 안남면 김대영, 안내면 박미하, 청성면 오희순, 청산면 정미영, 이원면 유영미, 군서면 임중례, 군북면 김금자 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군정 운영에 있어 성별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동등한 참여 기회를 주고 동등한 권리와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양성이 함께 행복한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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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생명존중 홍보 캠페인‘마음품 챌린지’진행
옥천군보건소, 생명존중 홍보 캠페인‘마음품 챌린지’진행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9월 10일 2020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존중 홍보·캠페인‘마음품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8월 12일 옥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김석환 센터장을 시작으로 9월 7일 김재종 옥천군수까지 7개 기관과 직원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자살예방사업 협력기관에서‘자살에 대한 군민의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내용의 홍보 영상과 사진을 촬영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의 온라인 홍보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관련 영상 및 사진을 옥천군 홈페이지·유튜브·블로그에 게시해 군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군 보건소는 옥천군 자살예방브랜드인‘마음품’을 활용해 노인 자살예방 성공모델 개발을 위해 마음품 협력기관 지정, 마음품 상담차량 운행, 마음품앗이 활동, 마음품 안내판 및 로고라이트 설치, 마음품 응원엽서 제작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9년 제1회 국회 자살예방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제1회 충북 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0년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다시한번 자살예방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마음품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자살예방사업 컨텐츠를 개발해 지역주민의 참여 및 소통을 강화하고 자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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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새마을회, ‘스테이스트롱’캠페인 동참
옥천군새마을회, ‘스테이스트롱’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옥천군새마을회는 8일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날 캠페인은 강정옥 회장을 비롯한 9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동이면 가덕리 일원에서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활동 후 참여했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기도하는 두 손과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라는 문구가 들어간 팻말은 개인 위생관리로 함께 코로나 19를 극복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는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옥천군 일제 방역의 날에 꾸준히 참여해 읍내일대 방역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교의 방역 소독을 지원하기도 했다.
강정옥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있는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보낸다. 옥천군새마을회도 항상 군민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임계호 옥천군노인회장의 지목으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홍종선 민주평화통일 옥천군협의회장을 지목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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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챙겨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 장려를 지원하는 시책으로 임신 전·산후 영양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올해는 사업비 1천만으로 관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가임기 여성중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에게는 엽산제 2개월분과 출산 후 2개월 이내 여성에게는 종합 영양제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존의 엽산과 철분제는 임신 후 여성에게만 지원되었으나, 계속적인 임신 전·산후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임신 전 여성에게도 엽산제를 지원하게 됐다”며“지역 내 모자의 건강증진 향상 및 옥천군 인구 증가 시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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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8일부터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9월 8일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이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10월중에는 만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하며 이중 국가에서 지원하는 만62세 이상 대상자 외에 옥천군 자체예산으로 만60세 이상으로 무료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 백신도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무료예방접종 대상자에서 제외된 만 60-61세 대상자를 옥천군 자체예산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해 2,200여명의 주민이 추가로 무료예방접종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6개월 이상 영유아의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접종하고 무료접종 대상자를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생후 6개월~만9세 미만 어린이중 예방 접종력이 없거나 1회만 있는 경우 2회 접종이 필요하며 현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접종 할 수 있다.
만18세까지의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9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옥천군의 경우 소아·청소년 지정 의료기관은 총 13개소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등 집단생활을 하는 소아·청소년은 인플루엔자 유행 차단을 위해 조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이와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면 의료 자원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전체가 제때 백신을 꼭 맞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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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162억원 증액편성 제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5,856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정예산 5,694억원 보다 162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군에 따르면 주요편성 내역은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102억원, 재해위험지구 조기경보 시스템구축 15억원, 옥천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14억원, 전기화물차 구매지원 7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6억원, 향수호수길 안전사고 예방시설 조성 6억원 등이다.
또한, 소상공인 이차보전지원 1.8억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분담금 1.4억원, 도로시설물 등 공공시설물 유지보수비로 총 5억원을 편성했다.
군은 이번 추경에서 코로나 19 대응 관련 사업비 편성을 중점을 둔 기존 추경에 더해, 세외수입과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분을 정리하고 코로나19로 계획이 변경되거나 취소된 사업비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반시설조성 사업에 반영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은 예산규모를 축소하거나 삭감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비로 전환했다”며 “어느 때 보다 귀중한 재원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