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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말 마을만들기사업 돌담 정비
음성군, 안말 마을만들기사업 돌담 정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말 마을만들기사업 중 돌담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예산을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어촌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음성읍 사정2리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마을만들기사업에 착수했으며 지난 6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고시해 개인 담장 정비, 다목적 광장 조성, 지역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4년 말까지 준공 예정이다.
이번에 완료한 돌담 정비는 마을 내 일관성 있는 담장을 조성해 지역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마을의 방치된 빈집과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은 주민 건강을 해치고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돌담 정비와 더불어 청소위생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및 건축과의 농촌빈집정비사업과 연계해 빈집 및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새로 지붕을 씌우는 등 마을을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변모시켰다.
이와 함께 돌담 정비 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마을안길 확장을 병행함으로써 주민의 만족도가 높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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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공모신청 위한 주민설명회
음성군,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공모신청 위한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7일 원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공모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군은 지난 24일 원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2차 설명회를 가졌다.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집단화된 유휴농지, 국·공유지 등을 매입해 스마트팜 영농이 가능하도록 청년농업인에게 공급함으로써 스마트팜 창업 및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사업명을 농업스타트업단지조성에서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로 변경해 총 조성 면적을 40ha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군은 음성읍 평곡리와 원남면 보천리 일원을 사업 예정지로 신청할 예정이다.
최상기 농정과장은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음성군이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로 선정되도록 공모 신청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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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된장 나누기
음성군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된장 나누기
[충청뉴스큐] 음성군새마을회는 지난 27일 음성읍 소재 수정산 농원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된장나누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산그룹이 지역환원사업 일환으로 음성군새마을회에 후원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지난 2월 메주 30말로 된장담그기를 시작으로 이후 된장을 가르고 7개월간 숙성시켜 이날 용기에 담았다.
이번에 담은 사랑의 된장은 장을 담그기 어려운 부자가정 및 홀몸 어르신 가정 190가구에 11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신혜숙 회장은 “작년에 이어 도움을 주신 지산그룹에 감사드리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분들 덕에 장 담그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사랑을 담아 만든 장을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해 주신 지산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혼자서 장을 담기 어려운 취약 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는 새마을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분들의 정성으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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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산불 합동진화 및 안전한국 시범훈련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산림청과 충청북도 공동주관으로 지난 27일 음성읍 용산리 일원에서 ‘2023년 산불 합동 진화 및 안전 한국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등 15개 기관에서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형산불을 가정해 산불 상황 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산불 신고부터 상황전파 초동 조치 현장 수습 상황종료까지 시나리오에 따라 실전과 같이 전개됐다.
이날 헬기 13대, 산불 진화차 등 차량 34대, 공중진화대 20명,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20명,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200여명, 육군 제5019부대 15명 등 장비와 인력이 총동원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지난 봄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비롯한 그동안 산불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신 산불 진화 장비와 고성능 산불 진화차 등 새로운 산불 진화 기술을 선보였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화재 대응체계 구축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수십 년간 가꿔온 숲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우리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협하는 만큼 군민께서는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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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재난안전체험마당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재난안전체험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성군,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별 체험형 안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화재 상황에서 탈출·대피할 수 있는 화재 대피 체험, 지진 체험, 교통안전 체험 등 다양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체험을 통해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해 안전체험 기관 이용이 어려웠던 음성군 내 어린이집 원아, 유치원생, 초등학생 어린아이들이 이론 수업에만 머물러있던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됐다.
최동희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몸에 익혀둔 사고대처 능력이 위기 순간에 발휘돼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구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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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남성 공무원을 위한 성평등 육아 특강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남성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평등 육아 특강 ‘아빠표 놀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남성의 가족역할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일·생활 균형을 위한 맞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충북여성재단 주관으로 마련됐다.
‘아빠 육아 공부’, ‘아빠가 육아일기’,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잇는 대화’, ‘일과 삶의 온도’의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자문위원인 양현진 작가를 초청해 예비 아빠부터 10세 이하 자녀를 둔 남성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아빠의 육아 성평등 이야기, 아빠가 함께 하는 놀이법 사례를 강의 및 토크 방식으로 진행했다.
양현진 작가는 아이들은 아빠의 존재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낀다고 강조하며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소개하며 궁극적으로 가족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남성 공무원은 “자녀와 아빠와의 교감을 위해 소소하게라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아빠 프로그램이 부부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의 양육에 대한 아빠의 역할과 책임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부모가 함께 육아를 경험하고 양성 평등한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은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문화 조성 조직진단을 받은 바 있으며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양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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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체납자 가택수색. 상상대로 체납징수 기동팀 활약
음성군, 지방세 체납자 가택수색. 상상대로 체납징수 기동팀 활약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경제활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세금을 체납한 후 관외로 이전한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상대로 체납징수 기동팀 4명은 지난 25일 불시에 체납자 집에 출동해, 현장에서 현금과 외화 등 1천700여 만원에 달하는 지방세 징수 실적을 거뒀다.
특히 기동팀은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다가 폐업하고 인천광역시로 이전한 A사업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780만원 전액을 징수했다.
이러한 실적은 직원으로 구성된 음성군 상상대로 체납징수 기동팀 전원이 고질적인 고액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 및 탐문을 진행한 끝에 이뤄낸 성과다.
군은 지방세를 고질적으로 체납한 관외 거주자의 가택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며 관외 체납액이 정리되는 데로 바로 관내 체납자에 대해서도 가택수색을 강력히 추진해 현금, 귀금속, 명품 가방, 시계 등 동산을 압류해 체납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는 가택 수색 뿐만 아니라 2022년부터 시행된 ‘고액·상습체납자의 감치’ 규정에 따라 30일의 범위에서 감치에 처해질 수 있다”며 “체납자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체납된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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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로 환경 조성 ‘총력’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안전 통행권 확보 등 군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한 도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사업 5억 2023년 지자체단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 1억 어린이보호구역내 방호울타리 설치사업 3억6천200만원 집중안전점검 관련 보수·보강사업 2억9천500만원 등 총 12억5천7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먼저 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전국에서 5개 시·군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시범 공모사업은 충북에서는 음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초·중·고교가 모여 있는 학교 밀집 지역인 음성읍의 남신초, 한일중, 중앙사거리에 내년 상반기까지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한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자·차량 상황의 전광판 영상 제공, 우회전 알림, 신호대기자 감지 기능, 보행신호 연장 등의 서비스가 포함된 스마트 안전 횡단보도 설치로 과속·신호 위반 등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인명사고 방지 효과와 더불어, IOT 첨단 기술을 활용해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성과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혁신성과 확산 지원사업으로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신호등 설치 사업과 회전교차로 도로 안전시설 개선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수봉초·무극초·용천초· 생극초·감곡초 등 5개교에 CCTV 영상 객체 인식 AI 기술을 접목해, 시청각과 동시 알림 기능을 제공하는 안전 신호등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주변 경각심을 제고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군은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 생극면 차평 회전 교차로에 LED시선 유도등을 설치해 교차로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야간 시인성을 확보해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지원사업’에 신청해 특별교부세 3억6천200만원을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7억2천400원을 투입해 어린이가 살기 좋은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에 힘쓴다.
군은 2024년까지 동성초등학교 등 관내 15개소 어린이보호구역 휀스 미설치 구간에 방호울타리를 추가 설치해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추진한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2023년 집중안전점검 관련 보수·보강 대상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신청한 결과 특별교부세 2억9천5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확보한 사업비로 교량 3개소 및 급경사지 등 집중안전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 2024년까지 보수·보강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안전시설 확충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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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몽골 성기너하이르항구청과 MOU 체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6일 성기너하이르항구청과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자재 및 농촌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앞서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안해성 음성군의회 의장을 대표단장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몽골 국외 출장에 나섰다.
협약식과 함께 군은 인력송출 지역 및 농업 현황에 대한 현장 확인 등을 실시 했다.
성기너하이르항구청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내 9개의 구청중 하나로 면적은 1천200㎢로 수도의 25%를 차지하고 인구는 33만명으로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음성군은 현재까지 MOU체결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372명 도입하고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계절근로자 133명 포함해 충북 내 1위인 총 188농가에 505명을 도입했다.
안해성 음성군의회 의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음성군 농업인의 농촌인력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성기너하이르항구청과는 향후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돈독한 교류와 협력 관계가 확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조병옥 군수 공약사업인 농촌인력 부족 해소 대책 방안으로 올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함께 도시농부사업 추진 및 농협 음성군지부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운영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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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 사업장 13곳 집중 점검
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 사업장 13곳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공사가 진행 중인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군수는 봉학골 지방정원·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용산산업단지 조성사업 시장통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백중장문화거리 조성사업 음성생활체육공원 건립사업 원남저수지 만보둘레길 조성사업 감곡 도시재생 뉴딜사업 삼성면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공사가 한창인 13개 사업장을 중점 방문·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조 군수는 각 사업장 별 추진 현황 및 문제점, 사업 지연 여부 등을 직접 점검하고 특히 주요 민원 사항을 일일이 점검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조 군수는 이날 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위해 사업별 실행로드맵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음성군 미래를 위해 중요한 자원인 만큼,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군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군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신속한 분석 및 보완·처리를 통해 책임감 있는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음성군은 2030년 시 승격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 공급, 생활인프라,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군민 삶과 직결된 정주환경 조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