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코로나19 음성#27875번∼#28048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27875∼#28048번 확진자가 04월26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27875∼#28048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174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수도사업소 봄철 농촌일손 돕기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27일 금왕읍 내송리 농가를 방문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10여명의 직원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숭아 지지대 스펀지 덧댐 작업과 잡초 방지포 설치 등의 작업을 펼쳤다.
농가 주는 “봄철 농사일이 많은 시기에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고 지역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부동산특별조치법 8월 4일 마감.신청 서두르세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군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및 상속 등 법률상 원인행위로 사실상 양도받았으나 등기하지 못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부동산 소재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의 보증인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음성군청에 확인서 발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보증 취지 확인과 현장 조사를 거쳐 2개월간 공고하며 등기명의인 또는 그 상속인에게 신청내용을 통지한다.
공고 기간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가 발급돼 음성등기소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유의사항으로는, 취득 사유가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상 계약에 해당되는 경우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 부과 대상이며 신청 토지가 농지일 경우에는 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4월 현재까지 토지는 491건이 접수돼 328건이 완료, 건물은 36건이 접수돼 24건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신청 건도 처리 중이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그동안 부동산소유권 기재사항이 실제 소유관계와 불일치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있던 주민들께서는,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한시적 특례법이므로 8월 4일 기간 종료 전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주유소 금연구역 지정.8월부터 과태료 5만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군 지역 주유소 7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군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군은 오는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의 주유소 79개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고속도로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흡연할 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부착, 금연안내판 설치, 금연지도원을 통한 주기적인 현장 계도 등 꾸준히 금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음성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금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음성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41억원을 투입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추진 중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9개 읍면 158건으로 배수로 정비 48건 농로포장 29건 아스콘덧씌우기 13건 마을안길 및 세천 정비, 야외운동기구 설치 등 68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음성읍 용산2리 세천정비 금왕읍 행제2리 농로정비 소이면 중동2리 배수로정비 원남면 보천2리 배수로정비 맹동면 용촌3리 농로포장 대소면 삼호1리 마을안길 아스콘덧씌우기 삼성면 덕정11리 마을안길 정비 생극면 생3리 농로포장 감곡면 원당1리 배수로 정비 등이다.
이 가운데 35%인 56건은 공사를 마쳤고 나머지 102건은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연초부터 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해소하고 공사설계에 반영했다.
또한 지난 2월 말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자마자 공사를 발주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으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공사 기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묵 균형개발과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해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마을 숙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 노후 도로와 세천·배수로를 정비해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이고 안전과 편의 제고에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열린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6일까지로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 포스트 코로나 지역 활력 회복 방안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역발전 시책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인구증가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주제로 시행한다.
다만, 단순 건의나 불만 등의 민원과 이미 채택됐거나 시행 중인 사항, 비현실적인 내용,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군의 행정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공모에서 제외된다.
참여대상은 음성 군정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군 홈페이지 주민참여 코너와 국민신문고 메일 우편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은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또한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불채택 건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에서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창현 기획감사실장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2030 음성시 건설을 견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향해 귀를 열고 열린 행정, 공정한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음성군,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26일 음성군 노인복지관에서 돌봄 로봇 활용을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대상은 돌봄 로봇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협의회의 생활 지원사 및 전담 사회복지사 등 120명이다.
이날 교육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관으로 로봇 제작업체 등이 돌봄 로봇 작동 방법 및 유의사항 안내, 로봇 활용 동영상 보급 등 일상생활 속 로봇 활용 방법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말동무, 투약 시간 알림, 기상·취침 및 날씨 알림, 위험단어 사용 시 긴급 알람, 치매인지 기능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3천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군의 특색을 반영하고 어르신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고추미’ 인형으로 돌봄 로봇 200대를 제작했다.
이와 함께 군은 로봇 지원 대상자로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치매환자·만성질환자·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200명을 선정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생활 지원사 등은 현장에서 돌봄 로봇 이용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로봇 활용에 대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5월 중 대상자에게 돌봄 로봇을 전달할 예정으로 돌봄 로봇 지원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말벗 지원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해 비대면 돌봄서비스 사각지대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행정복지국장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돌봄 로봇의 보급은 새로운 도전이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감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고추미’ 새 디자인 개발 착수
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고추미’ 새 디자인 개발 착수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군 대표 상징물인 거돌이·고추미의 새로운 디자인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 2001년 개발한 ‘거돌이’와 ‘고추미’는 20여 년간 군정의 여러 방면에서 활용돼 군 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거돌이’는 지역의 전통 민속놀이인 거북놀이를 주제로 천진한 어린이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음성인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 하나의 상징물인 ‘고추미’는 지역대표 특산물인 청결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존의 고추 캐릭터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오래된 캐릭터의 활용도 감소와 젊은 층의 캐릭터에 대한 낮은 인지도 등 점차 새로운 트렌드 욕구에 맞춰 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캐릭터 리뉴얼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군은 26일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과 국장, 관련 부서장, 용역수행기관인 디자인 전문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디자인 개발은 음성군민의 공감대 및 호감도를 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이미지 개발이 목적으로 5개월간 진행된다.
용역 기간 중 전문가 자문과 군민 의견 반영을 위한 선호도 조사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2030 음성시 건설’의 구심점이 될 젊은 세대의 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 등 SNS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신세대형 캐릭터로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군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개발이 완료되면 이모티콘 제작, 배포를 시작으로 군 이미지 브랜드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거돌이와 고추미는 음성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의 의미를 넘어 온·오프라인에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자인 개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6
-
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적기 정식 및 관리 당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적기 정식 및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추 시비, 정지작업, 묘 관리, 정식 방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추 정식 전 시비량은 품종, 토양 비옥도, 재식 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추의 표준 시비량은 10a당 성분량으로 질소 19Kg, 인산 11.2Kg, 칼리 14.9Kg 기준으로 비료를 뿌려주며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60%는 밑거름, 나머지 40%는 3회로 나눠 웃거름으로 시용한다.
이랑 너비는 재배하고자 하는 토양의 비옥도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나 1열 재배는 폭을 90~120cm, 2열 재배는 150~160cm로 하며 이랑의 높이는 20cm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해 발생 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이랑 비닐 덮기는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에 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아주를 심을 때 뿌리의 활착이 좋다.
고추묘 관리는 아주심기 7~10일 전부터 묘상을 덮은 비닐은 밤에 덮지 말고 낮 동안 외부 기온에 맞게 묘를 관리해 묘의 조직을 단단하게 해줘야 한다.
이어 아주 심기 전날 모판에 충분한 물을 주면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 모종을 포트에서 빼내기 쉽도록 할 수 있다.
아주심기 시기는 지역별로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전 후 맑은 날을 택하며 심는 거리는 넓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적어 초기 수량이 적고 좁을 때는 면적당 주수가 많아 초기 수량이 많지만 유인과 정지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같은 면적에 같은 주수의 고추를 심을 때 이랑 사이를 넓게 하고 포기 사이를 좁게 하는 것이 통풍이나 수확과 농약 살포 등 작업 관리상에 유리하다.
심는 깊이는 육묘 깊이대로 해 조기에 활착이 되도록 하고 아주심기 전 점적 관수시설을 설치하면 안정적인 생육과 증수가 가능하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추의 정식 준비 관리와 더불어 고추는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회복이 어려우므로 이른 정식을 피하고 마지막 서리 이후에 정식 할 것을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
음성군립 대소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30일 재개관
음성군립 대소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30일 재개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대소도서관 증축·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30일 개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개관했던 대소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와 운영 공간이 부족하고 주차장 면적이 협소해 2020년 9월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준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군은 당초 지하1층·지상2층이던 건물을 지하1층·지상3층으로 증축했으며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 보강공사를 비롯해 전면 리모델링을 시행했다.
아울러 기존 4면이던 협소한 주차장을 13면을 추가 조성해 도서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이번 도서관 재개관으로 책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이자 평생학습의 터전으로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롭게 바뀐 도서관 1층은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수유실, 북라운지, 2층에는 일반자료실, 멀티미디어실, 3층에는 강의실, 열람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내부 계단식 열람실을 설치해 1층과 2층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가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달 10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한 서비스를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음성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문화교실 및 2022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영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교실 강좌로는 수필쓰기 초등 영어책 읽기 어반 스케치 등 5개 강좌를 다음 달부터 10주간 운영하고 5~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이랑 꼼지락 수업을 다음 달부터 8주간 운영한다.
강좌 신청은 선착순으로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대소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취미 생활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균형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