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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육상팀, 전국선수권대회서 금1·은1 쾌거
음성군 육상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입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상반기에 출전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8m66의 기록으로 다시 한번 1위 자리를 굳건히 했으며 향후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우선 추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또한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1초77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김상경 감독은 “출전하는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상반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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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도시농부 1만 3천명 투입... 농촌 인력난 해소 ‘효자’ 노릇 톡톡
“일손 걱정 덜었어요”.음성군, 충북형 도시농부 농촌 인력난 해소 ‘효자’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농촌의 고령화, 치솟는 인건비 등으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음성군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데 보탬이 되고 있다.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2023년 첫 시행된 제도로 75세 이하 은퇴자와 주부 등 도시 유휴 인력을 농업 보조 인력으로 육성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하는 사업이다.농가에는 단비 같은 일손을 제공하고 군민에게는 새로운 경제활동의 기회와 귀농·귀촌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양측 모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군에 따르면이 사업의 성과는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지난해 대설피해 농가 재해복구 현장에만 1158호 농가에 5299명의 도시농부가 투입됐으며 농산물 포장·과수 전지 등 일손이 시급한 현장에 연인원 1만 3644명이 중개됐다.이는 2024년 4147명에서 약 229% 늘어난 수치로 1년 만에 지원 규모가 3배 이상 증가했다.올해 사업도 순항 중이다.지난 1월 과수 농가 인력 지원을 시작으로 과수·화훼 농가를 중심으로 신청이 이어지면서 이달 14일 기준 1601농가에 4034명의 인력이 연결됐다.특히 올해부터는 ‘도시농부 전산관리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농가지원과 매칭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인력 중개의 효율성과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군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열쇠로 자리매김하도록 참여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인력 중개의 세심한 관리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의식 음성군 농촌활력과장은 “지난해부터 도시농부 지원을 통해 인력난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소중한 일손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이 사업을 농가와 군민 간의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실질적인 도움과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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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제이와이건설, 생극면 노인회에 100만원 상품권 전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제이와이건설은 20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노인회분회에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병수 제이와이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유석흠 생극면 노인회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제이와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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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반영섭 작가 '여인의 미소' 특별 초대전 개막
음성군 창작예술촌, 반영섭 작가 ‘여인의 미소 ’ 개막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 창작예술촌은 지난 19일 반영섭 작가의 특별 초대전 ‘여인의 미소 ’ 개막 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와 팍팍한 삶의 여정 속에서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가장 소중한 가치인 ‘미소’를 되찾고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반영섭 작가는 지난 6년 동안 온라인 공간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들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 여인들의 미소를 무려 274점의 인물화로 기록해 왔다.반 작가의 ‘여인의 미소 ’은 오는 6월 14일까지 음성군 창작예술촌 제2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반 작가는 “화폭에 담아낸 여인들은 단순한 한 개인을 넘어, 고단한 삶의 무게를 묵묵히 이겨내며 가족과 사회를 향해 환한 빛을 던지는 어머니이자 아내이며 우리 시대의 진정한 리더들을 상징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재능기부를 통해 타인에게 기쁨을 나누고자 한 작업 정신이 창작예술촌의 짙은 예술적 향기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안명수 창작예술촌장은 “가정의 달에 열리는 전시인 만큼, 여인들의 맑은 미소가 우리 사회를 얼마나 밝고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작예술촌은 지역 예술인들이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역에서 교직 생활을 하며 50년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반영섭 작가는 음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여 왔다.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충북미술협회, 음성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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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국장애학생체전서 금8, 은4, 동11 쾌거
음성군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금8, 은4, 동11 획득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 12.~15.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8종목 26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 8개, 은 4개, 동 11개 메달 획득으로 충북장애인체육의 위상과 음성군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이번 대회에서 음성군 선수단의 주요 성적으로는 육상 종목에 참가한 동성고 박범진 선수가 남자 400m와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으며 동성고 한종호 선수는 계주에서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또한 무극초 황지율 선수는 남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 1개, 남자 200m에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수영 종목에 참가한 삼성초 박서하 선수는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남신초 황찬우 선수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원남초 여시윤 선수가 동메달 1개, 동성고 정준영 선수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역도 종목에서는 대금고 임종명 선수가 동메달을 1개를 차지했으며 볼링 종목에서는 동성고 김민수 선수가 개인전에서 동메달 1개와 남자2인조 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배드민턴 종목에 참가한 꽃동네학교 김예선 선수는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한 꽃동네학교 강은성, 신윤정 선수가 금메달, 김순빈 선수가 은메달, 정진솔, 박은서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8개 종목에 26명이 출전해 23개의 메달을 달성하며 음성군 선수단이 충북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음성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음성군 선수단의 활약으로 군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장애를 딛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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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7년 국비 699억 확보 총력... 장기봉 권한대행, 중앙부처 방문 건의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이 20일 세종 정부청사를 방문해 음성군 주요 현안사업의 2027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중앙부처 건의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앙부처에 직접 설명하고 정부예산 편성과 재정 지원 과정에서 음성군 사업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 권한대행는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 정향우 국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반과 이재천 과장,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 이방무 국장,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지용구 과장 등을 차례로 만나 군 주요 현안 사업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건의된 주요 현안 사업은 △주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무극지구 농촌용수사업 △맹동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등 3건이며 총사업비 699억원에 달한다.이들 사업은 모두 상습 침수 피해 예방, 안정적 농업용수 확보, 주민 보행 안전 확보 등 군민의 생명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제로 지방재정만으로는 추진이 어려워 국비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하는 사업들이다.특히 장 권한대행은 음성군이 충북혁신도시와 대규모 산업단지를 품고 충북 중부권 성장 거점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만큼, 정주 여건 개선과 재해 예방을 위한 기반 시설 투자가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강조하며 중앙부처의 전향적 검토를 건의했다.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와 정부예산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와 행정적 지원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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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순창 춘계연맹전 2관왕 달성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입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개최된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 출전해 입상했다.김형근 선수가 개인단식 3위를 차지했고 황보은-안지혜 조가 혼합복식에서 3위를 거두며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출전선수가 3명인 열세인 가운데에서도 입상하는 저력을 보여줬다.유승훈 감독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입상할 수 있어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지금같이 좋은 흐름으로 남은 대회도 입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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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자전거팀, 전국대회 2관왕 쾌거…새 감독 체제 첫 입상
음성군청 자전거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 입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자전거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주에서 개최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전해 김보미 선수가 옴니엄 1위, 독주경기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였으며 권세림 선수도 경륜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음성군 자전거팀의 위상을 알렸다.특히 음성군 자전거팀은 지난 5월 이상범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 성과를 올리게 되면서 앞으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이상범 감독은 “음성군 자전거팀 부임하고 맞이한 첫 대회부터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욱더 자전거팀이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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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첫 발… 퇴원 어르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박차
흩어진 돌봄을 하나로… 음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일상에 스며들다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올해 초 첫발을 뗀 음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실제 도움을 받은 사례들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이란, 그동안 의료·돌봄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제공된 서비스를 개인의 상황에 맞춰 한 번에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내가 살던 지역사회에서’건강하게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지난 3월 27일 사업 시행 이후 보건소,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자원을 묶어 ‘한 번의 신청만으로도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는’체계를 구축해 왔다.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의료기관을 통해 지역사회로 의뢰된 A어르신이다.뇌경색 후유증으로 한쪽 몸이 마비된 채 퇴원한 A어르신은 혼자서는 식사·세면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예전이라면 가족이 병원과 행정복지센터, 복지관을 일일이 오가며 서비스를 따로따로 신청해야 했지만, 이번에는 의뢰 직후 곧바로 다학제 통합지원 회의가 열려 단 한 번의 상담으로 6개 서비스가 동시에 연계됐다.구체적으로 △방문요양 △장기요양 재택의료 △방문 재활 △정신건강 상담 △주거환경 개선 △치매전문 관리 서비스가 한꺼번에 제공됐다.그 결과 퇴원 직후 와상 상태에 가까워 혼자서는 생활이 어려웠던 A어르신은 통합돌봄을 통해 일상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가족의 간병 부담은 크게 줄었고 요양병원 등에 재입원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통합돌봄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다만, 이제 막 걸음마를 뗀 통합돌봄 제도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가 필수적인 만큼, 군은 제도의 취지와 신청 방법에 대한 홍보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은 “통합돌봄의 핵심은 여러 기관에 흩어진 서비스를 어르신이 직접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도록 행정이 먼저 연결해 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퇴원환자 연계를 비롯한 다양한 경로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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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강화... 이용료 최대 80% 감면 혜택
음성군, 어린이·청소년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폭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음성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해 학교 체육활동과 가족 단위의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폭을 확대했다.이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 더 많은 청소년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개정된 조례에 따라만 13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은 연중 체육시설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특히 방학 기간인 1·2·7·8·12월에 어린이와 청소년은 최대 80%까지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실내 수영장의 경우 감면 적용 시 청소년은 1회 3000원, 월 자유수영은 4만원, 강습은 5만원이며 어린이는 1회 2000원, 월 자유수영은 2만5000원, 강습 3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생존수영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지난 4월부터 음성반다비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총 6회에 걸쳐 수봉초와 하당초 학생 등 292명이,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는 5회 동안 원당초, 맹동초, 동성초, 오선초 등 관내 초등학생 373명이 생존수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군은 앞으로도 참여 학교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안전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오는 6월 말 개장 예정인 여름철 물놀이장의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장마철에 대비해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군에는 다양한 체육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의 체육활동이 활발히 이뤄질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