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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477∼,#479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477∼479번 확진자가 19일 오전 8시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477∼479번 확진자는 1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들은 이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관련자 검사에서 확진됐다.
477번과 478번 확진자는 18일부터 미열과 두통 증상이 있었고 479번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격리중이며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빠른 시간 내에 실시 이동 동선 확인과 접촉자 분류를 실시하고 확진자 모두 병상 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특히 서울 경기지역에서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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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성황리에 마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19일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우리 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양한 우리 쌀 활용 메뉴 개발 교육을 통한 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허주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장에서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5차례 실시했으며 1회당 22명씩 총 110명의 수강생이 교육에 참여해 큰 호응을 나타냈다.
교육 내용으로는 과일 찹쌀 타르트 만들기, 찹쌀 휘낭시에, 쌀로 만든 샌드위치 등 쌀을 활용한 9종류의 메뉴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 A씨는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며 “단순히 밥으로만 먹는 쌀이 아닌 실생활에 유용한 조리법이 더욱 많이 개발돼 쌀 소비량 증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찬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 모집 첫날에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보여준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과 과일 등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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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주민과 전입주민 위한 ‘음성생활 가이드북’ 발간
음성군, 지역주민과 전입주민 위한 ‘음성생활 가이드북’ 발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주민과 관외 전입주민을 위한 종합 생활안내 책자 ‘2021 음성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2021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지역주민과 전입주민이 음성군의 각종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었다.
가이드북에 담은 내용은 음성군의 일반현황을 비롯해 분야별 꼭 필요한 각종 생활·민원정보, 의료·복지정보, 문화축제 등을 포함한 50여 종의 세부정보로 구성됐다.
가이드북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으며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 내려받아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에 발간한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전입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편리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음성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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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471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471번 확진자가 16일 오전 8시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471번은 무증상으로 15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471번 확진자는 470번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돼 이동 동선은 없으며 추후 병상 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서울 경기지역에서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위험지역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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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대행업체 직장 내 괴롭힘 해결 적극 대처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4월부터 임금횡령 등의 의혹으로 인해 현재 충북지방경찰청에서 수사 중인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이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사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된 데 대한 입장을 15일 밝혔다.
현재 음성군은 해당 대행업체와의 청소 대행계약을 해지하기 위한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계약해지 이후 음성·소이·원남 지역의 청소업무를 군에서 직영 전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다만, 직영 전환을 위해서는 준비기간이 필요하므로 일정기간 동안은 해당 대행업체와의 대행체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음성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충북지방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직장 내 괴롭힘 문제는 근로기준법 적용대상이므로 고용노동부에 조치 요구할 방침이다.
그리고 소속 환경미화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위생과 직원 1명을 해당 업체에서 상근시키며 지도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에 발생한 환경미화원의 안타까운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하며 업체 대표와의 분리 문제에 대해서는 노조 등과 적극 협조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충북지방경찰청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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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폭염 피해 축산 농가 방문·위로 나서
조병옥 음성군수, 폭염 피해 축산 농가 방문·위로 나서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15일 폭염피해를 입은 맹동면 소재 닭 사육 농가를 방문해 위로하고 피해상황 점검과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는 “올여름 연이은 폭염특보 발효로 무더위로 인한 관내 농가의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담당부서는 사육 농가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대응 가축관리 방안을 농가에 적극 홍보해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음성군은 7월 10일 이후 지속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폭염을 대비해 지난 6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 예방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 피해농가는 없었으며 2019년도 폭염 피해 농가는 23호, 피해두수는 우제류 127두, 가금류 12만9500수 등 총 12만9627마리다.
올해 폭염피해 대응책으로 고온에 따른 가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증강물질과 약품을 158곳 농가에 3천87kg를 공급했고 동·하절기 축사내부 적정온도 유지를 위한 시설·장비 설치 예산 6억 3700만원을 확보해 71곳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또, 200만원 내에서 가입비의 최대 90%를 도비와 군비로 지원하는 가축재해보험 사업을 시행해 농가 경영안정을 돕고 지속적인 가입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보험가입 희망농가는 NH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보험 등 5개 보험사에 가입하면 된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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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469,#470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469, 470번 확진자가 15일 오전 8시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469, 470번 확진자는 14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469번 확진자는 구리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어 이동 동선은 없으며 470번 확진자는 466번의 접촉자로 관련회사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 모두 현재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격리중이며 470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빠른 시간 내에 실시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 분류를 하고 두 확진자 모두 병상 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서울 경기지역에서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위험지역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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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대학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료
음성군, 지역대학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료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주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교육’이 수강생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뉴라이프 아카데미는 관내 대학인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의 현직 교수진이 직접 수업하는 전문 강좌로 국가기술 자격시험에 응시하거나 민간 자격증 등을 취득해 창업은 물론 직업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음성군과 대학의 협력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는 물론 은퇴 후 준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4월에 개강해 6월까지 14주간 운영된 상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는 6개 교육과정에 84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특히 창업베이커리카페, 커피바리스타 2급, 한식조리기능사 과정 등 3개 프로그램은 중도 탈락한 수강생이 없이 100% 수료했다.
커피바리스타 2급 교육과정을 수료한 A씨는 “뉴라이프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새로이 알게 됐다”며 “좋은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준 음성군과 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올 하반기에도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능력을 향상시켜 수강생의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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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평화기념관, 삼성중학교 모든 학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반기문 평화기념관, 삼성중학교 모든 학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삼성중학교의 1~3학년 학생 106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기관의 특성을 살린 외교관 직업체험과 유엔 국제기구 종사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는 지난 5월 14일 삼성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7월 14일에는 2학년 학생 33명, 15일은 3학년 학생 43명이 참여했다.
군은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음성군의 많은 학생이 참여해 세계를 보는 시야를 한층 넓혀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변화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중학교 학생 A씨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유엔이라는 국제기구에 대해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처럼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들 앞에서 당당하게 뜻을 펼쳐보고 싶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의 직업체험 교육은 음성군에서만 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하며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인 유엔의 역할을 배우고 국제적 감각을 통해 원하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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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선제적 재난 대응위한 예방체계 구축 속도 낸다
음성군, 선제적 재난 대응위한 예방체계 구축 속도 낸다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선제적 재난 대응과 군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예방과 하천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재해위험개선지구인 신천지구와 무극지구, 쌍정지구, 목골지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09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교량 재가설 등 정비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인 신천·무극·쌍정지구에 오는 2024년까지 하천·하상 정비, 교량 재가설, 제방보강, 우수관거 정비,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장과 분기수로를 신설해 주민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지난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신규 지정된 목골지구는 실시설계용역과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소하천 정비와 교량 재가설 15개소 등을 내년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상습침수, 급경사지, 산사태위험지 등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종합정비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65%가 보조된다.
아울러 2019년도 정부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상 사업지인 삼성면 모래내지구는 지난 2009년 태풍 '데빈', 2017년 7월과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시가지와 농경지 침수, 제방 붕괴 등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하천정비 1.3km, 교량 재가설 5개소, 우수관정비 등 침수피해 예방 사업으로 국비 150억원, 도비 45억원, 군비 105억원 등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용역과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수지 붕괴예방을 위한 사업도 한창이다.
장구실, 상곡, 용대, 후평 재해위험저수지는 국비 18억원 등 약 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말까지 정비를 완료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이미 진행 중인 차평소하천, 비선거리소하천, 바드실소하천 정비사업도 올해 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재해위험지구의 위험요인 계측·관측하기 위한 통합관리시스템 필요성 대두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무극·목골·장구실지구 등 5곳에 국비 포함 19억원을 투입해 ‘재해위험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조기경보시스템은 주의보, 경보, 대피 등 재난 정도별 기준을 음성군 특성에 맞춰 설정할 수 있으며 디지털 관측기와 계측기를 설치해 설계기준 이상의 위험징조가 예측되면 자동으로 경보 체계를 가동하는 시스템으로 재해발생을 사전에 예측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해 7~8월에 600mm가 넘는 폭우로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총 359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있었다.
현재까지 군은 재해복구사업에 690억원을 투입한 가운데, 그중 326건은 복구가 완료되거나 이달 중 완료될 예정이다.
다만, 소하천 분야 6건은 피해가 커 피해발생 원인에 대한 근원적 해소가 필요한 대규모 복구사업으로 올해 우기 전 주요 취약 지역에 대해 우선복구를 추진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 기록적인 호우로 인한 피해를 겪으면서 재해예방사업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
차질없는 재해예방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복구사업장 별로 우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 계획을 조정하고 수방 대책 등의 안전강화 조치를 철저히 해 재해복구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