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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중앙시장 상인 간담회, 활성화 방안 모색
제천중앙시장 상인 간담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2일 제천 중앙시장 2층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중앙시장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앙시장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창규 제천시장과 중앙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간담회는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지며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한다”며 “각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영춘 중앙시장 번영회장은 “상인들이 먼저 불경기 타개를 위해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변화가 수반될 때 시 차원의 시장 활성화 지원책도 더욱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제천 중앙시장은 1989년 인정시장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238명의 상인이 상인회를 구성해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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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산양삼협회, 신임 회장 취임…제2의 황기 꿈꾼다
26~7년도 산양삼협회장 취임 및 신년회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 산양삼협회는 약초의 본고장인 제천에서 산양삼재배임가들의 모임체이다.회원 37명중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6~7년도 산양삼협회장 취임식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산양삼협회 김제덕사무국장에 따르면 협회는 산양삼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산양삼 종자 채종포 기술지원, 홍보 및 체험, 산림경영에 대한 지원을 확대를 시청관계자와 협력해 갈 것이며 산양삼 생산이력제는 생산지 토양검사부터 종자, 묘삼 등에 대한 주기적인 잔류농약검사와 생육상태를 투명하게 관리해, 최고품의 산양삼을 생산해 중국삼이 널리 보급되는 것에 대한 시민의 건강을 위해 활동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협회는 산양삼 산업발전과 세계화를 목표로 해외수출시장개척 등 가공산업에도 회원들 서로의 생산기술을 교환하고 어려움을 나누며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 것이며 산양삼 전시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생산과 유통 가공 등 분야에 임가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영기 시의장, 이상천 전시장, 한철웅 우수독림가 등이 축사를 전하며 유명 무실한 제천약령시장의 명예를 찾는 첫 걸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그리고 이날 행사에는 제천시장을 대신해 산림과와 산림조합 당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참석했다.김상진 협회장은 산양삼을 황기처럼 제2의 제천 특산품이 되도록 재배면적을 확대와 산양삼을 기반으로 한 가공산업과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 역전시장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산양삼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 산양삼은 면역증진 다류식품 3종과 산양삼 농축 당류가공품 2종, 산양삼 고부가가치 전통식품 3종, 산양삼 항노화제품 3종 등 제춤을 OEM방식으로 생산해 갈 것라고 밝혀 그 활동이 주목된다.이를 통해 산양삼의 가공·유통 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농·특산물을 융합 활용한 상품화로 가치 향상과 항노화 6차 산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해 산양삼산업이 제천시의 미래 먹거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데 협회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협회는 현재 제천시 지역 임야에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신청한 임가 생산면적이 약 1만5000헥타르 추정되는데 시 당국의 행재정 예산지원이 거의 전무한 상태여서 앞으로 인근지역 시군 정도의 예산지원이 뒤따를 수 있도록 시 당국에 건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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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시민 손으로 엠블럼 확정…'시민 구단' 가치 실현
제천시민축구단, 시민투표로 최종 공식 엠블럼 확정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민축구단은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시민 공개투표를 연계한 2단계 절차를 거쳐 공식 엠블럼을 선정했다.시민 공개투표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득표율 59.4%를 얻은 2안이 최종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됐다.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 모두에서 2안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선호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에 확정된 공식 엠블럼은 제천을 하나로 잇는 안정과 신뢰의 상징으로 제천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방패형 구조는 시민과 선수를 보호하는 안정과 신뢰, 책임감을 상징하며 중앙의 산과 선형 패턴은 제천의 자연환경과 굳건한 지역 정체성을 표현했다.또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색감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구단, 지속 가능한 시민구단으로 나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나타낸다.이번에 공개된 엠블럼은 앞으로 제천의 이름을 달고 전국을 누빌 제천시민축구단의 공식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엠블럼은 향후 유니폼과 구단기, 각종 홍보물 및 공식 제작물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제천시민축구단 안성국 대표이사는 "이번 엠블럼 선정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선택으로 완성된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제천시민축구단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구단 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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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시정 설명회 개최…시민과 소통 강화
제천시 2026년도 읍면동 시정설명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는 23일 화산동, 청풍면, 금성면 방문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시정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설명을 넘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둔다.아울러 2026년 제천시의 핵심 비전과 주요 현안 사업을 상세히 설명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한편 이번 시정설명회는 △1월 23일을 시작으로 △26일 △28일 △29일 △30일 △2월 3일 순으로 진행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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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7년 정부 예산 확보 '총력전'…7207억 원 규모 사업 추진
제천시, 2027년 정부예산 발굴 추진상황 2차 보고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를 위한 확보를 위한 단계별 이행안을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를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시는 19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김창규 시장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발굴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열고 총 7207억원 규모의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현재까지 발굴된 사업은 신규 21건, 계속 63건 등 총 84개 사업이다.시는 지역경제 도약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국도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주요 핵심 사업으로는 △약선음식거리 자율상권구역 상권활성화사업 △청풍호 내륙 국가어항 지정 △제천역 주차타워 건립 △E스포츠 상설경기장 등이 논의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명품 관광도시’조성을 위한 박달재 생태녹색 관광 활성화 사업을 포함해 총 6건의 관광 분야 신규 사업을 추가로 발굴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제천의 미래 지도를 바꾸는 핵심 동력”이라며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집중하고 제천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중앙부처를 설득해 국도비 확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 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각 부처의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방문하는 등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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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의약품 선정 협의회 개최…투명성 강화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들마루카페에서 2026년도 의약품 선정 및 구매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의약품 선정 협의회는 의약품 선정 및 구매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해 청렴도를 향상하고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의약품 선정 협의회는 위원장인 보건소장을 포함해 제천시 약사회에서 추천받은 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구매할 의약품의 단가 적정성과 의약품 제품별, 성분별 분류 및 비율의 적정성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했다.협의회에서는 사전에 취합한 보건지소 일반진료 의약품 157종과 보건 진료소의 일반진료 의약품 97종 목록을 바탕으로 최종 선정했다.1월 중으로 도내 납품업체 실거래가를 조회하고 2월 중에는 의약품 단가계약을 체결해 구매할 계획이다.안순덕 제천시 보건소장은 “진료 의약품을 구매 전 심의를 통해 불필요한 의약품 구매를 방지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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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과수화상병 집중 예방…농가 자가 예찰 강화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를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집중 기간으로 설정하고 예찰 활동과 함께 지역 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동계 정지 및 전정 작업 시 자가 예찰 강화를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 병해충으로 인력 이동과 농작업 도구, 벌 등 곤충, 꽃가루 등을 통해 전염되며 사과와 배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특히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철저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과수농가 준수사항으로 작업자 및 농작업 도구 소독, 예방약 적기 살포, 출처가 불분명한 묘목 유입 금지 등 기본 방제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특히 농작업 전후 및 이동 시 작업자 및 장비 소독 철저, 과원 출입자와 작업 내용 영농일지 작성·보관, 과수화상병 연 1회 이상 교육 이수, 외부 지역 작업자의 지역 내 작업 참여 금지, 궤양·마름 등 의심 증상 발견 즉시 신고와 제거 등의 사항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아울러 농가가 위 예방 수칙을 준수하지 않거나 의심 증상을 은폐·지연 신고할 경우 식물방역법에 따른 행정처분과 벌칙 적용,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 감액 또는 지급 제외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에 최대한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추가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며“겨울철 농작업 기간 소독을 철저히 하고 궤양 등 의심 가지 발견 시 즉시 제거해 매몰하는 등 과원 청결 유지에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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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개장 초부터 인산인해…겨울 명소로 급부상
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구름인파로 흥행 돌풍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비행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이 개장 초반부터 구름 인파를 몰며 전국적인 겨울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11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89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특히 첫 주말 이틀 동안에만 4957명이 몰려 현장의 열기를 입증했다.인근 충주와 원주는 물론 서울, 경기, 경북,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다.이러한 흥행은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알찬 콘텐츠와 중부권 최장 길이 슬로프가 외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현장에서는 눈썰매 외에도 빙어 잡기 체험, 먹거리 장터, 상설 공연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이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쉼터로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즐거운 운영을 통해 제천의 대표 겨울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눈썰매장은 2월 8일까지 운영된다.오는 25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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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목표…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제천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로 정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주요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생산성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김창규 시장은 "2026년은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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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충청북도탁구협회·제천시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초중고 및 일반부 엘리트 탁구선수단 600여명이 참가해, 남녀 단체전 및 개인단식, 혼합복식 전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스타 신유빈 선수가 출전해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하며 대회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또한 주요 경기는 MBC SPORTS+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이어서 전국의 탁구 팬들에게 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탁구 최고 권위의 대회로 각 소속팀의 정상급 선수뿐 아니라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까지 함께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는 무대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 선발과 세대교체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제천시는 대회가 펼쳐지는 동안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숙박, 교통, 편의시설 지원과 함께 경기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경기장을 찾아 탁구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관람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시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를 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시민들께서도 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탁구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는 그동안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