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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화터널 옹벽 긴급안전점검 실시
청주시, 성화터널 옹벽 긴급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4일 서원구 성화터널 옹벽에 외형변형이 발생했다는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즉각 현장에 출동해 터널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전문가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을 실시한 시설물 전문가는 옹벽외관에 균열이 없고 조인트 부분에는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외부하중 등으로 인한 구조물 변위도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 이번에 발생한 터널 옹벽 외형변형은 시공 시 거푸집 배부름으로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시는 14일 오후 3시 터널통행을 재개하고 옹벽 구조물에 대해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여부에 대한 검토를 위해 추가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 발견 시 보수보강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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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아이디어 해커톤 대회’ 참여자 모집
청주시, ‘도서관 아이디어 해커톤 대회’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청주시 도서관 아이디어 해커톤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대회는 변화의 시기에 도서관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도서관의 미래상을 시민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복합문화 공간으로의 도서관 혁신 아주 특별한 청주시 도서관 홍보전략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변화하는 환경에 적용 가능한 도서관 서비스 등 4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안하면 된다.
도서관에 관심 있는 누구나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제안서 심사를 통해 6개 팀을 선정하고 해당 팀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들은 최종 결과물을 9월 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시는 최종 제출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온라인투표와 현장최종발표회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 입선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현장최종발표회는 9월 21일 개최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도서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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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가 신청하세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가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오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통합쇼핑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단, 보건복지부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본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666명을 추가 지원하며 오는 8월 중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유기·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무농약가공식품, 무항생제축산물 등으로 임산부가 쇼핑몰에 접속해 필요한 농산물을 주문하면 되며 지원금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농민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며 “향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사업체계를 개선하는 등 사업 목적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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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구원 초대원장 채용 공개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내년 1월 개원을 목표로 시정연구원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초대원장 공개모집 절차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주시정연구원은 시의 정체성과 비전이 반영된 맞춤형 정책 연구를 통해 청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최고의 연구기관을 지향하는 만큼, 철저한 검증을 통해 기본 경력요건은 물론 청주시 정책에 관한 전문지식과 이해가 풍부한 사람을 가린다는 방침이다.
원장은 청주시정연구원의 수장으로서 연구 및 경영관련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으로 연임 가능하다.
응모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공고문 상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필요 서류 등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주시정연구원설립추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희망자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청주시정연구원설립추진TF팀으로 방문 및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는 모집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원장추천위원회를 열어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자 2인을 선정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초대원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정연구원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쟁력 확보의 첫 단추는 우수인력 채용”이라며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을 엄선하고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등 연구원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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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협약 체결
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인증 협약을 체결했다.
인증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농촌앤정 셀젠텍 실버메디컬복지센터노인요양원&재가 엔토모 엘티엘택스 올담 옳음 이노브레인 한국펄프이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경동 농촌앤정 과장, 마상락 셀젠텍 상무이사, 연규항 실버메디컬복지센터노인요양원&재가 원장, 박기환 엔토모 대표, 이정훈 엘티엘택스 부사장, 최병진 올담 대표, 김선영 옳음 대표, 전진환 이노브레인 대표, 이경희 한국펄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들은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임신 근로자 배려 제도,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제 등 여성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마련했다.
또한, 직원 채용 시 동일한 임금을 적용하는 등 남녀 간의 차별을 해소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선정기업에 여성친화인증기업 현판 제공 기업환경개선금 지원 양성평등교육 강사 파견 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지원 대상 선정 시 가점 5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기업 인증·협약으로 여성의 고용안정과 인재육성 등 여성친화적 기업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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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13일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신 부시장은 무심천을 찾아 세월교 통행 차단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 인근 하상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차통제 상황을 확인하며 갑작스런 범람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이후 물막이판 설치공사가 완료된 산남동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과 영운동 반지하주택을 찾아 침수방지시설 설치 상태와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철저한 호우피해 예방 대처를 주문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최근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며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상시 대비태세를 갖춰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무심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4개 구청 및 지역자율방재단 인력을 투입해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 중이다.
또한, 설치가 완료되기까지 피해를 막고자 모래주머니와 이동식 물막이판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는 한편 취약 주택에 사전 배치해 피해 방지에 힘쓰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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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 청년창업 거점 그린스타트업 타운 유치 도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낙후된 도심기능을 창업·벤처 중심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인프라들이 하나의 클러스터를 이룰 수 있도록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의 경쟁 과열을 방지하고자 사전 자격 검증을 위한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예비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이에 대응해 지난 4월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예정지에 친환경 청년창업 중심의 도심복합 허브센터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했고 지난 11일 2024년 사업참여 적합 통보를 받았다.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연계해 주거·문화·교통시설을 갖추고 건물 내에 에너지 관리·재생에너지 활용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 창업생태계를 조성 후 융합 바이오·미래형 반도체·2차 전지·ICT융합 등 지역 주력산업 관련 청년스타트업을 입주시켜 지역 청년창업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예비공모에 선정된 지자체가 총 6곳으로 알고 있다”며 “내년도 선정 규모는 미정이지만,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2024년 본공모 선정을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우리 지역 청년스타트업을 위한 거점 공간 조성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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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축산단체장, 축사 밀집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인 ㈜건화는 청주시 가축사육 현황과 향후 전망 조사, 축사 주변 여론조사 등을 수행했으며 기존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유지하는 한편 필요한 최소한의 신규 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시설계획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오는 10월까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대상지 공모 등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용역수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공공처리시설 설치 여부와 시설규모, 처리방식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가축분뇨로 인한 주민갈등과 환경문제가 개선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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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3일 오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창읍 이장협의회 130여명을 대상으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홍보했다시는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의 주요 기능,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QR코드를 통해 친구추가를 하는 등 시민들이 서비스를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단순 반복되는 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시민들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기능 강화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는 시민들이 자주 물어보는 민원을 1,000여개의 민원상담 챗봇DB로 구축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지자체 챗봇 중 최다 수준의 DB를 갖추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청주시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원하는 분야의 민원 상담 및 검색이 가능하고 각종 생활 민원 접수, 청주시 조직도 및 직원/업무안내도 이용 할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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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인력수급체계’를 다양화해 농촌인력 부족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있다.
시는 올해 외국인 인력도입 및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역 농촌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0여명이다.
라오스 싸이세타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3월 20여명이 입국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 및 근로조건 점검을 강화하고 통역 도우미를 통해 농가 적응을 돕고 있다.
내국인 농업인력 수급을 위해 농촌 일자리 관련 구인·구직센터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적재적소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다.
또한,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농부를 1,300여명 육성해 현재까지 399농가에 7,260명을 투입했으며 연말까지 18,000여명을 투입해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유휴인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농촌인력 수급을 확대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농촌인력수급이 안정돼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