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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보고전 ‘X와 Y가 여는 미래’개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보고전 ‘X와 Y가 여는 미래’개최
[충청뉴스큐]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6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용암동에 위치한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16기 입주작가의 활동을 알리는 입주보고 전시 ‘X와 Y가 여는 미래’를 개최한다.
올해 새롭게 입주한 작가들은 강건, 김병찬, 김슬기, 김윤아, 김현석, 박서연, 방수연, 보라리, 쑨지, 이덕영, 이소연, 이승미, 임장순, 정재연, 최민경, 한석현, 황지, 희박으로 외부 미술전문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회화, 영상, 설치, 공공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에서 흥미로운 작업을 선보여온 이들은 개인사에서부터 인류 문화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세대, 젠더, 미지수 등 다양한 대상을 연상시키는 ‘X’와 ‘Y. ‘X와 Y가 여는 미래’는 영포티로 불리는 X세대와 밀레니얼의 Y세대 18인의 입주작가들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만들어갈 이들 미래의 서막을 여는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하고 스튜디오 입주 이후의 활동 방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작가와의 대화’를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튜디오 교육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 접수를 통해 일반시민과 미술 애호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립미술관 이상봉 관장은 “올해로 16번째 기수의 입주작가를 맞이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그간 301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거친 곳으로 앞으로도 역량 있는 창작자 지원에 힘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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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2일 문의면 대청호 수면에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극동산 뱀장어 33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되는 뱀장어는 극동산 뱀장어로 어업인들의 고부가가치 주요 소득 품목이다.
방류지인 대청호 수면에는 인공 산란장이 설치되어 있어 어류의 산란과 천적으로부터의 도피를 돕고 매년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해 베스, 블루길의 개체 수가 점차 감소되고 있어 토종어류의 서식지로 적합하다.
지난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와 쏘가리, 동자개 6만 7800여 마리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에도 뱀장어를 포함해 쏘가리, 동자개를 방류할 예정이다.
뱀장어는‘내수면어업법’에 따라 댐 지역에서 체장 45cm 이하는 포획이 금지되어 있고 ‘수산종자관리사업 지침’에 따라 3~7월 내에 전장 10cm 이상만 방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청호의 균형 있는 생태계와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어류 치어 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법어업 행위 단속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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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특별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대비해 농어촌민박시설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관리 특별 점검을 6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청주시의 농어촌 민박시설은 90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점검은 농촌관광 휴양시설을 현장 방문해 재난보험 가입여부 파악과 재난보험 가입의 필요성 등을 설명해 청주시 농어촌민박 모든 시설이 재난보험에 가입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과 함께 소방안전교육 이수여부, 주요시설물 점검여부 등 안전관리체계와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 보험에 모든 휴양시설에서 가입을 해 방문자들이 안심하고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안전 관련 의무보험은 사회적 이슈가 된 대규모 재난발생 후 재난유발자 책임 강화를 위해 도입·운영 중인 제도로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존 의무보험에서 제외된 농어촌민박시설에 대해 의무가입이 시행 중이며 청주시 농어촌민박의 보험 가입률은 90%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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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멋진 추억 선물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멋진 추억 선물
[충청뉴스큐]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게르 스튜디오와 협약해 가족사진 촬영 사업을 추진했다.
‘가족사진 촬영’은 혼인해 가정을 이루었으나 경제적 부담 등의 사유로 인해 결혼사진 없는 가족이나 자녀가 성장하도록 가족사진이 없는 가족에게 사진 촬영 후 액자로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가족사진 촬영은 총 15가족이 참여했으며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와 더불어 가족의 화합과 유대감 증진의 계기를 마련했다.
다게르 스튜디오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1가구당 촬영 및 액자 제작비용 50%를 후원했다.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한 가족은 “결혼한 지 10년이 넘도록 결혼사진이 없는 것이 늘 아내에게 미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미안한 마음이 덜게 되어 너무 좋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촬영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러한 경험이 향후 힘든 상황에 마주치더라고 아동과 가족이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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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복지시설 위생점검 점검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최근 아동양육시설 대상으로 하절기 아동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 17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청주시에서는 기온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결정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6월 17일까지 아동복지시설 담당자가 아동양육시설 4개소를 방문해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 및 변질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의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아동복지시설 내 식중독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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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경제서비스로 미원면 지역복지 향상
청주시, 사회적경제서비스로 미원면 지역복지 향상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사회적경제 기반이 약한 농촌지역의 복지증대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을 통해 미원면 지역복지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 한부모가족 대상 생활서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양질의 사회적농업 복지서비스를 농촌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사회적경제서비스사업에 충북에서는 청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회적경제서비스 추진 단체인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에서는 미원면 노인회에 직접 구운 한끼식사 대용 빵 50박스를 30일 미원노인회에 전달했다.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 김희상 대표는“사회적경제서비스 공모 선정을 통해 미원면 독거노인 및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빵 제공뿐만 아니라 농업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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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 개최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 서문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가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그간 진행하지 못했던 삼겹살거리 축제를 재개해 지역 유일의 음식특화거리인 삼겹살거리를 지역의 명소로 활성화하고 위축되었던 주변 상권에 활기를 띄우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삼겹살거리에서 삼겹살을 구매하고 야외테이블에서 삼겹살을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청삼미식회가 3일 오후 5시부터 상시 진행된다.
삼겹살은 한돈 1인분 1만 1000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며 맥주 시음회는 양일간 50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청주 시민들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버스킹 및 밸리댄스 공연이 양일 진행되며 커피클레이 체험, 꽃팔찌 만들기 체험 등의 원데이 클래스는 일 100인 한정 선착순 무료로 진행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동안 서문시장 내에서 삼겹살을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을 지참하면 인생네컷을 1회 무료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룰렛을 통한 할인권과 교환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동진 청주서문시장상인회장은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삼겹살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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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1일 청주시장 및 부시장, 총괄건축가, 실·국·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은 공공시설·공공건축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 계획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극복하고 도시건축 등 장소 중심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 개선 및 활성화 전략을 포함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신춘규 총괄건축가는 1년여간 35개 사업에 대한 민간전문가 활동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사 OCS도시건축사사무소는 현재까지 청주시 전역의 주요 사업 및 원도심 도시공간 변화 등 지역 여건을 조사· 분석해 청주 원도심 일대를 중심추진권역으로 설정 후 30개 사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각 소관국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30개 제안 사업은 직지특구 청주역사문화센터 조성, 사직추모공원 역사문화 정체성 복원, 주요 공공공간 연계한 팝업스토어 활성화 등이다.
이번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의 색다른 점은 현재 추진 중인 청주 원도심 도시정비사업 후의 모습을 건축모형으로 제작했다는 점이다.
청주시 제2임시청사에 전시 중인 ‘원도심 건축모형’은 도시 전체의 공공성과 도시경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도시정비사업을 모형으로 구현함으로써, ‘청주 원도심 공공건축 방향에 대해 시민과 인식공유’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과거 개발 위주인 도시 확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간복지 실현의 첫 단계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경관 형성 및 관리체계를 수립해, 공공건축 품격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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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의면 묘암리 마을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청주시, 문의면 묘암리 마을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농촌지역의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문화·복지기능의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행복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 추진하는 문의면 묘암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2021년에 예비계획지구로 선정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5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마을에 맞는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확충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마을 본래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서 주민 스스로 문화·복지관련 사업계획을 꾸며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기본 및 시행계획을 완료하기 위해 청주시와 주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마을회관에서 정기적으로 주민위원회의를 개최해 ‘정주여건 및 경관개선으로 묘암리 마을에 활력을’이란 주제로 열띤 논의를 통해 알찬 마을발전계획이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내용은 마을회관 기능개선을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공동식사공간을 마련하고 마을주민들을 위한 건강증진과 생활의 활력을 지원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마을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로 들어오는 입구에 꽃길을 조성해 주민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해, 삶의 작은 여유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마을로 변화해 나가고자 알차게 계획을 설계하고 있다.
그 밖에도 분리수거장 조성, CCTV·안전난간·태양광 LED등 설치로 안전한 마을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묘암리 마을만들기를 통해 정주여건개선과 경관개선으로 외지인의 방문과 더불어 정주인구 유입의 효과로 인구가 감소되어 가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원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묘암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올해 기본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에 시설물 공사를 착공해 2024년 말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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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2년 여름방학을 맞아 건전한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하계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총 110명이며 신청자격은 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자 본인이 특례 및 일반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시청특례 지원자의 경우 주소요건 외에 별도의 지원조건이 있어 반드시 조건을 확인 후 신청해야하며 2022년 1월 동계학생근로활동 참가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12일간이며 근로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해당기간동안 ‘청주시 학생근로활동 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신청자 추첨은 6월 17일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추첨결과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은 시청, 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근무기간은 2022년 7월 4일 ∼ 7월 29일까지이다.
급여는 1일 7만 3280원으로 2022년도 최저임금을 반영해 책정했으며 자세한 지원조건이나 내용은 청주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청주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