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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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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하 공공도서관 개방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이달 16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 수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9일 열람실 내 좌석 중 30%만을 이용자에게 개방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최대한 준수하면서 50%까지 좌석 수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확대되는 좌석은 종합자료실과 정보자료실 좌석들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당일 7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 또는 오후 2시~오후 6시이며 1인 1회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도 기존과 동일하게 주중·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 시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제 사용, QR코드 스캔 또는 출입자기록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헤드셋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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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생승마체험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학생승마체험은 사업비 2억 68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170명을 대상으로 연 10회 승마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반승마는 32만원 중 본인부담금이 9만 6000원이며 사회공익승마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상자는 3월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학생승마체험은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승마체험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을 단련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이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니, 승마체험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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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 추진
청주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억원을 들여 서청주 IC와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소나무 등을 식재해 진입관문을 개선한다.
서청주 IC 진입교차로 교통섬과 청주역 인근 교차로 교통섬에 각 500㎡ 터에 소나무 등 큰나무를 식재하고 청주를 알릴 수 있는 ‘직지 청주’ 문자 입간판을 설치하게 된다.
이 사업은 다음 달 계약과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한 진입관문 경관 숲 조성사업은 주요도로의 접경지역 및 교통관문에 다채로운 관문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다.
각종 조경수를 심어 청주시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주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요 교통관문에 경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이를 위해서 계절별로 꽃 피는 나무와 사계절 푸른 소나무를 적절히 배치한 경관개선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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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대피해아동 보호·위기아동 발굴 집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올해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위기아동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1일부터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상담조사실, 긴급전화를 설치했다.
올해는 학대피해아동 검사 및 치료비 등 의료비,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비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에 발맞춰 아동학대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매주 자체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는 법령과 업무지침을 숙지해 아동학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학대 판정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서는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 사례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즉각 분리제도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 1곳을 조속히 추가 설치해 인프라 확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아동학대 근절과 신고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 추진, 지역모니터링단 구성 등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방지와 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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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농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
지난해 충북도와 업무협약 체결로 도매시장 내 편익동 2층에 현장 검사소 설치를 완료하고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위한 내부 기기 등 장비와 필요인력을 구축했다.
올해 시는 도매시장 내 유통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자 농산물 안전성 검사 건수를 전년 대비 150% 대폭 상향한다.
또한, 도매시장 내 반입된 농산물 중 부적합 발생이 높은 품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산물 안전성 검사 절차는 청주시에서 도매시장 내 반입된 농산물을 채취해 농산물 현장 검사소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결과 잔류농약 허용기준이 초과된 부적합 농산물 발생 시 청주시에서 유통 전 압류·폐기한다.
이로써 부적합 농산물의 시중 유통을 완벽히 차단할 수 있다.
안전성 검사 결과 기준미달로 판정된 부적합 농산물 출하자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내의 범위에서 해당 농수산물과 같은 품목의 농수산물은 도매시장 출하가 제한된다.
또한, 농약 등 안전사용기준 위반에 대해서는 ‘농약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 도매시장 내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한 농약 잔류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청주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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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청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소속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헌혈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헌혈 지원자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상황에서 응급환자에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헌혈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화된 문진절차 운영과 코로나19가 수혈로 전파 보고된 사례가 없었다”고 강조하며“소속직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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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맞아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지속상황에서도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통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가경터미널시장에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방문도 함께 이뤄져 농산물 소비와 유통의 중요한 주체인 전통시장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명절분위기가 예년과 같지 않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설연휴 기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 모두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를 맞아 청주시 전통시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비치와 일제방역, 화재 등의 각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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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각시설2호기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개선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과 대기오염총량제에 대응한다.
시는 대기오염물질저감설비[SCR Reactor, 선택적 촉매 환원탑]를 개선한다.
이는 지난해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과 대기오염물질 총량제 시행으로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폐기물 소각 시 발생하는 연소가스 중 질소산화물, 암모니아,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을 현저히 저감시켜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보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대기오염물질인 연소가스 처리효율 증대를 위해 기존 설비를 최신 설비로 교체하는 것이다.
교체 사업은 오는 3월 착공해 6월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각시설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개선을 통해 폐기물소각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해 법정기준을 준수하고 시민에게 깨끗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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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인 보호 위한 노인복지 사업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노인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사업비 3280억원을 들여 노인이 편안한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먼저, 346억원을 들여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전년대비 708명이 늘어난 9355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세부사업과 인원은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청소 등 공익형 사업에 7942명,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형 사업에 880명, 직접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시장형 사업단이 533명이다.
노인일자리 참여는 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둘째, 독거노인·중증장애인가정 3652가구에 8억여 원을 들여 화재 가스감지 및 응급호출 버튼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비대면 모니터링을 통한 응급상황에 신속 대처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취약계층의 고독사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셋째, 기초연금법 개정에 따라 기초연금은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선정기준액을 인상한다.
지급대상은 기존 소득하위 40%에서 70%로 늘어났다.
노인 1인가구의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169만원 이하면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는 270만 4000원 이하이면 최대 48만원의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상향 조정돼, 전년예산보다 247억원 증가된 2445억원을 들여 노인의 기본소득보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경로당 1070곳에 6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지키미를 지정 운영한다.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경로당의 노인복지 안내, 학대노인지킴이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돼 운영하게 됐다.
이들은 노인복지안내와 학대예방, 감염병예방, 혹서기·동절기 경로당 개방 관리 및 지역사회 재난발생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할수행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경로당 임시폐쇄, 노인일자리 중단, 복지관 운영 중단 등 노인복지사업도 많이 위축됐지만 민·관이 협심해 노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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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저시력자용 큰글자 도서·점자도서 확충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저시력자용 큰글자 도서·점자도서 확충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저시력자용 큰 글자 도서와 점자도서를 100여 권 확충했다.
큰 글자도서는 노년층과 저시력자가 볼 수 있게 일반 활자본보다 크게 출판되어 가독성을 높인 도서다.
점자도서는 시각 장애를 가진 성인 대상의 도서와 시각 장애 아동도서인 점자 라벨도서를 말한다.
이번 확충으로 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큰글자도서와 점자도서를 포함해 총 2391권을 소장하고 있다.
이 도서들은 대출 이용이 가능하며 기관이나 단체가 필요할 경우 1회 100권, 통합 200권을 최장 60일 장기 대출하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자도서 확충과 대출 서비스로 독서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