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채소나라 콩콩이' 성황
2026-04-10 07:33:11
-
TOP STORIES
-
미원별빛자연휴양림, 7억 들여 힐링하우스 조성
-
청주 육거리시장, 2억 들여 공공디자인 확 바꾼다
-
청주 육거리 야시장 ‘만원’ 개막, 밤을 밝히는 즐거움
-
이범석 청주시장, 운천근린공원 조성 현장 방문...주민 친화형 공원 조성 박차
-
청주시, 사회적경제위원회 출범…2026년, '아름다운 동행' 시작
-
청주시, 40개 마을과 손잡고 탄소중립 도시로
-
청주대 총학생회, 라면 1500개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청주시 서원보건소 이전, 시민감사관이 꼼꼼히 살핀다
-
청주시정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청주형 전략 제시
MORE NEWS
-
청주 소비-on 사업 코로나19 속에서도 통했다
청주 소비-on 사업 코로나19 속에서도 통했다
[충청뉴스큐] 청주시민들의 착한 소비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모두의 마음에 희망의 등불을 켰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간 진행한 ‘청주를 켜자 소비 ON, 굿-Bye 코로나 굿-Buy 충북’의 온라인 만족도 조사결과, 조사 참여대상 349명 중 약 83%가 만족감을 표시했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 전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문화예술인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착한 소비 시민캠페인으로 ‘소비촉진’과 ‘문화소비’ 두 분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소비촉진’ 분야에서는 청주페이와 연계한 청주사랑 경품이벤트 전체 참여자 약 15만명 중 1만 2000명의 시민이 페이백 혜택을, 전통시장과 연계한 경품이벤트로는 1만 1446명의 시민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문화소비’ 분야에서는 20명의 지역 예술인이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문화상점 지도 및 굿즈 상품 기획·제작에 참여하고 지역 작가 30인의 150여 작품이 전통시장 6곳의 [윈도우 뮤지엄]에서 전시 · 판매되며 코로나19 시대 문화소비 방식의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여기에 지역 공연예술단체 40팀이 한 데 어우러진 [집콕 라이브] 역시, 코로나19로 메말랐던 랜선 관객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집콕 라이브]에 참여했던 단체들은 “코로나19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온라인으로나마 관객을 만날 수 있어 벅찬 감동이었다”며“랜선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우리 단체와 예술세계를 홍보하는 기회도 돼, 힘과 용기를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온라인 플랫폼인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 또한 호평을 얻었다.
친환경 돼지고기부터 지역 공예인들의 작품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친환경 급식업체를 비롯한 소상공인과 예술인들을 돕기 위해 11월 한 달 매주 목요일마다 60분씩 생방송으로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동시 시청자 300여명을 기록할 정도로 꽤 호응이 높았다.
덕분에,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인들에게는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판로로 눈을 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낸 한 해지만, 함께 하는 마음만큼은 어느 때보다도 컸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캠페인 제목 그대로 코로나19에게는 작별을 고하고 지역을 위한 착한 소비로 청주에 밝은 등불을 켜는 석 달간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청주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0-12-28
-
청주시,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청주시,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전국 76개 지자체가 공모한 가운데 10위권 이내에 들어가는 성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본 사업은 주거밀집지역, 전원주택단지 인근, 도로·학교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 결과, 축산농가 52호가 사업을 희망했으며 액비순환시스템, 퇴비사 밀폐시설, 안개분무시설, 악취저감시설 등 5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대한한돈협회 중앙회 소속 조영덕 컨설턴트와 함께 악취농장 진단 및 악취저감 교육 등에 만전을 기했으며 이로 인해 농장주의 호응과 의지를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이 개편 및 통합된 사업으로 악취에 대해 집중 지원해 지자체에서 최대 5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청주시는 축산 인식개선 과제로 퇴비 부숙도 정착 등 경축순환과 악취저감 문제를 현실성 있게 다루고 변화하는 환경정책에 따라 축산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축산업이 주민들과 어우러져 호응과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한글·예술’ 전시 운영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한글·예술’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이 2020년 기획전 ‘한글·예술’을 개최한다.
오는 30일부터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일상적으로 익숙한 한글이 조형예술 작품이 돼 색다른 시각적 이미지와 함께 관람객에게 상상력, 창의력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의 초대작가인 한재준 작가는 문자추상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해 한글이 소리, 꼴과 뜻을 하나의 이치로 이어낸 글자이며 인류사에 없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갖춘 의사소통 체계라는 사실을 터득했다.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한 교수는 한글의 예술성을 알리는 작가로 ‘한글·예술’전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마무리 및 안질 치료를 위해 머물렀다고 전해지는 청주의 지역성과 전시가 개최되는 오창호수도서관의 성격을 담아내 ‘훈민정음’해례본의 내용을 바탕으로 세종실록에 기록된 청주 초정리 행궁에 얽힌 이야기를 작품으로 승화시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글·예술’ 전시를 통해 한글 창제의 원리와 한글의 예술성을 알리고 또 다른 한글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직지의 도시 청주시민들이 한글·놀이, 한글·예술의 전시를 통해 서 세종의 깊은 뜻을 깨달으며 감상의 즐거움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예술’ 전시는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2020-12-28
-
365두드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우수후원자 포상
365두드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우수후원자 포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65두드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우수후원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 고취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28일 우수 유공자 및 우수 읍면동을 선정해 청주시장 표창장을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대상은, 청주시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한 우수 후원자 ㈜우신건설산업 ㈜우리들기업 ㈜무궁화식품 원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10곳이다.
표창장 전달대상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 유공자 청주우체국 백승한 등 23명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추진 우수 읍·면·동 오창읍 영운동 사창동 복대1동이다.
매년 12월에 우수사례 발표 및 표창장 수여 등 365두드림 성과보고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유공자 및 후원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각 기관을 방문해 전달했다.
시는 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을 통해 697세대/3억 6000만원 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사업으로 1174건/2억79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365두드림 복지통합포털을 통해 913건의 자원을 발굴해 1만 5921세대에게 6억 30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위기가정 15세대에 800만원의 긴급지원 등을 지원해 청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형성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주도의 문제해결 능력 강화, 복지체감도를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28
-
청주시, 녹지조성분야 우리마을 뉴딜사업 완료
청주시, 녹지조성분야 우리마을 뉴딜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지역 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녹지조성분야 우리마을 뉴딜 사업을 추진해 완료했다.
우리마을 뉴딜사업은 마을 주민, 지역 업체 등 지역경제 주체들이 직접 참여해 신속한 경제 활력 회복에 중점을 둔 정책이다.
특히 이번 우리마을 뉴딜사업은 도시환경개선과 노후된 정자시설 이용에 불편을 느꼈던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미세먼지 저감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띠녹지 보식사업, 정자설치 등을 마련하는 방안을 두고 총 사업비 6500만원을 들여 지난 9월 착공했다.
진행된 주요사업은 지북동 정자 설치 성대2리 마을쉼터 정비공사 모충동 띠녹지 조성공사 등이며 모든 공사가 이달 모두 준공 완료됐다.
시 관계자는 “녹지조성 분야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해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애로사항을 찾아 해결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
청주시, 소규모 모임 감염확산에 특별방역 추진 총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가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청주시가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확산을 차단하고자 연말연시 특별방역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일주일간 총 8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감염 주요유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첫째, 서원구 소재 A요양원발 확진자가 일주일간 32명 추가 발생하면서 12월 17일부터 현재까지 총 105명이 확진됐고 그 중 입소자 7명이 사망했다.
시는 A요양원 코호트 격리 후 추가 감염자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확진자들은 대부분 격리 중 재검사에 따른 확진으로 지역사회 전파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둘째, 교회 관련 사적모임에 따른 확진자가 일주일간 29명 발생했다.
이 중 5명은 소규모 교회의 목사이고 이들의 가족과 교인 등이 확진됐다.
시는 목사들 간 소모임이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한 5개의 교회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지역 내 840여 개 교회 관계자에게 사적모임 자제를 당부하는 등 즉각 조치에 나섰다.
셋째, 자발적 검사에 따른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먼저 22일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24~26일 각 1명 씩, 28일 4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넷째, 기존확진자의 접촉자가 11명으로 이들 중 6명이 격리 중 확진됐다.
나머지는 타지역 거주자 3명과 해외입국자 1명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8일 아침 긴급대책 브리핑에서 최근 확진자 발생에 대해 “현재까지는 다수가 통제된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이 과도한 불안과 우려는 갖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하며“시민 여러분께서는 가장 위험한 소규모 지인 모임과 집회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0-12-28
-
청주복지재단, ‘2020 청주시 사회보장통계’ 발간
청주복지재단, ‘2020 청주시 사회보장통계’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이 청주시의 사회보장 수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20 청주시 사회보장통계’를 발간했다.
아동돌봄, 성인돌봄, 보호안전, 건강, 교육, 고용, 주거, 환경, 여가문화, 총괄 등 10개 영역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생애주기 대상과 특수욕구 대상, 기타로 범주화 해 지표별 핵심사항과 통계표를 제시했다.
초등돌봄교실 수와 돌봄교실 이용 아동 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아동안전사고 사망률, 흡연율, 자살사망률, 주택보급률, 주민 1인당 환경예산 등 청주시의 보건복지와 관련된 내용들을 연도별로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2020 청주시 사회보장통계’는 청주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남미옥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청주복지재단은 2016년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생산하는 복지통계를 수집·가공, 청주시의 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지표를 구축해 오고 있다”며 “청주시의 효과적인 복지정책 수립·시행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8
-
청주여상, 청주시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기탁
청주여상, 청주시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이 28일 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3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풍경섭 복지정책과장, 조경서 교사, 송희조 학생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 30만원은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10명이 한국예탁결재원 전국상업고등학교 틴매경테스트 단체전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장학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이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 충북지역본부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힘들게 노력해 받은 장학금을 선뜻 기탁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청주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
청주시, 효율적 하수처리 위한 설비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효율적 하수처리 위한 설비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2021년 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주하수처리장 설비개선사업 12건을 추진한다.
시는 먼저 하수와 함께 유입되는 각종 협잡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수처리 약품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조목·세목제진기, 침사인양기, 약품용해설비 등 기계설비 7종을 노후 교체 및 신설한다.
하수슬러지 소각시설 1호기에 대해서는 내화물 교체와 국비확보에 따른 여과식 집진설비를 설치해 운영의 효율성과 온실가스 감축을 함께 도모한다.
이와 함께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분뇨처리시설과 침사지의 탈취설비를 개선해 악취로 인한 하수처리장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사업은 내년 1월에 설계에 들어가, 상반기 중으로 설치·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청주하수처리장은 1992년 준공돼 청주시민이 배출하는 생활하수, 분뇨, 오수 등 일 28만 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하수처리장이 준공된 지 28년이 지났지만, 매년 철저한 유지관리와 적정한 설비개선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하수처리로 시민들에게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비 및 운영관리 개선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8
-
한범덕 청주시장, ‘연말연시 사적모임 자제’거듭 호소
한범덕 청주시장, ‘연말연시 사적모임 자제’거듭 호소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8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월간업무보고회에서 연말연시 사적 모임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한 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나타난 교회 모임 관련 코로나19 감염을 살펴보니, 가족과 친지 중심 등 사적 모임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연말연시 사적 모임에 대해서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조심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내년 새해 화두를 ‘다시 함께’로 정했는데,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희망을 일궈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시 산하 직원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우리 시 확진자는 151명이었는데, 이달 한 달에만 1.6배에 이르는 24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며“감염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올해 우리 시는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 봄꽃 구경 거리두기 일방통행 지도 등 코로나19에 총력 대응,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유치 등 미래첨단산업의 선도 기반 마련,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통합 시청사 국제설계 당선작 마련, 법정문화도시 진행 등 코로나19라는 비상시국에도 다양한 성과를 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외에도 “내년 1월 1일자로 노인장애인과를 노인복지과와 장애인복지과로 분리하고 도시재생사업과와 도시재생기획단을 도시재생과로 통합하는데, 조직개편 사항을 시민들에게 홍보해달라”고 주문했다.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