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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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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주시선’은 ‘시민의 선택’이라는 뜻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가 운영 중인 시민여론수렴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시정 현안 의제에 대해 투표나 설문 등의 방식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데 시민 패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초부터 각계각층의 다양한 1만명의 시민패널 모집을 목표로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난 12월 1일 기준으로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이를 기념해 청주시내 곳곳에 숨어있는 ‘만’이라는 글자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대상자 중 1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와 함께 ‘함께 코로나 극복, 우리가 우리를 응원한다’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시민패널이 청주시민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담아 도심 주요도로 가로등에 배너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감사 이벤트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청주 시민분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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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6월 만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78곳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 3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청주시는 선제적으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초등학교 96곳 중 72곳 초등학교에 무인단속카메라 78대를 설치했다.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충북지방경찰청의 시범운영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일반도로 과태료의 2~3배로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는 내용과 어린이가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신설돼 운전자의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를 위해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투자로 2021년에는 교통사고가 잦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로 운전자에게 과속, 신호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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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전화 한 통으로 출입자 관리가 되는 일명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용자는 출입 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은 ‘080 수신자부담 서비스’를 이용해 방문자가 시설에 부여된 고유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 전화번호와 방문시간이 KT지능망 서버에 저장되고 4주 후 자동 폐기되는 시스템 방식이다.
서비스 요금은 시에서 부담한다.
이 시스템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중점·일반관리시설 이용 시 전화 한 통만으로 출입 인증이 해결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QR코드와 달리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걱정도 없다.
또한, 확진자 역학조사 시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같은 시설을 이용한 경우 신속하게 검사 안내 등 조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청사시설 120여 곳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 2880여 곳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이 시민과 방역당국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 만한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후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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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 제작
청주금빛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강좌를 위한 zoom사용법’영상을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게시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 전반에 확산됨에 따라 기존 대면 수업에서 비대면 수업으로 변화된 강의의 플랫폼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어려움 없이 온라인 강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영상을 제작했다.
이 동영상은 청주금빛도서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인스타그램 오창호수도서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주금빛도서관은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해 공연 혹은 특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소통이 필요한 강좌의 경우 ‘ZOOM’프로그램을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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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주기적의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접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이 내년 1월 한 달간 ‘바람타고 떠나볼까?’를 슬로건으로 해 미취학⋅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3개의 특강 프로그램과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모두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접수는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청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하며 프로그램별 참가 인원은 10명,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강 프로그램은 ‘하늘로 떠나는 그림책 여행’, ‘책이랑 놀아요’, ‘어린이 과학독서회’, ‘어린이 천문우주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초등 자녀를 둔 가족 대상으로 ‘연’을 테마로 진행한다.
전국의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겨울 독서교실’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상을 시상하며 독서노트를 선물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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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 집중’
한범덕 청주시장,‘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1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요양원 관련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지난주 요양원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와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놀라셨을 줄 안다”며“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으로 이송해 집중 치료하도록 하고 요양보호사 등 밀접접촉자들은 해당 요양원에서 코호트 격리하는 등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시설 집단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주말부터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 집단합숙시설 등 3만여명을 대상으로 신속 항원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신속하게 검사해 확진자를 가려내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주 크리스마스가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한 연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려움 속에서 내일의 밝은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충북도내 공무원이 확진되는 사례가 나와 일부 기관이 문을 닫아야 하는 사태가 나오고 있다”며“우리 시 직원들도 마스크 착용,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대면 보고 자제 등으로 개인 방역과 집단방역에 소홀하지 않도록 유념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한파, 대설, 산불, AI 등 동절기 대책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외에도 신속 집행에 진력할 것 대통령 표창 등 직원 노고 격려 등을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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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평생교육 강사 공개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이며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상·하반기 각 4개월간 운영하는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요리 정보화 지역사회어울림 등 6개 분야 115명이다.
응시 자격은 온라인 강의가 가능해야 하며 해당 분야 전문 자격증, 강의, 실무경력이 풍부한 사람 또는 연구 및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1인 1강좌에 한해 응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온라인 교육이 가능함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 강사지원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강의계획서 학력·경력·자격증명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능력 있는 강사들께서 많이 지원해주기 바란다”며“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교육 강사선발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한 경우 2021년 3월부터 평생학습관 정규과정 강사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일반강좌는 시간당 3만 5000원, 한국어강좌는 시간당 3만원의 강사 수당이 지급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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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청주시민 자전거 보험 혜택 누리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문화조성을 위해 2021년에도 보장받을 수 있는 청주시민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청주시민 자전거보험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사고 발생 시 대표보험사인 DB손해보험에 청구하면 된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이나 후유장애를 입은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으며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위로금과 4주 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에는 20만원의 위로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전거사고 벌금과 변호사 선임비용,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사고가 발생한 시점부터 3년 내 보험청구가 가능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자전거보험 운영해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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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협 속, 청주365민원콜센터 이상 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콜센터는 성격상 집단근무 형태여서 1명의 확진자라도 발생하면 공간폐쇄와 상담사 자가격리 등으로 최소 2일 최대 14일간 민원상담 업무가 중단돼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의 등에 얹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청주시는 지난 2월 말 코로나19 상황 발생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3월 초부터 청원구청 6층에 위치한 콜센터와 내덕2동 행정복지센터로 상담공간을 분리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지난 10월에는 코로나19의 확진 추세가 누그러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발표에 따라 공간을 통합해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연일 10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청주365민원콜센터는 또 다시 집단 감염의 위협에 직면하게 됐다.
시는 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해 만약의 사태 발생 시 민원상담 기능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40㎡의 상담실을 가벽으로 분리해 두 칸의 상담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콜센터 상담사들이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나, 분리된 양쪽 공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ARS 전환을 통해 본청과 4개 구청의 당직실로 시민의 민원전화가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365민원콜센터는 365일 평일에는 8시~20시, 주말·공휴일에는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043-201-0001로 민원상담이 가능하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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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세먼지‘민간환경감시원’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8일까지 미세먼지 ‘민간환경감시원’ 12명을 모집한다.
채용 우선순위는 순찰 수행이 가능한 관련 산업체 은퇴 인력, 환경 분야 자격증 소지자,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자로서 취업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시청 제2청사 기후대기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발되는 감시원은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10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일부 감시원은 6월부터 9월 기간에도 이동오염원 등의 관리 업무를 추가로 하게 된다.
근무지는 시청 기후대기과와 구청 환경위생과다.
민간환경감시원 주요 업무는 미세먼지 배출원 인근 순찰 미세먼지 간이 측정 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 미세먼지 고농도 시 행정기관 지도점검 지원 오염원 관리에 대한 행정지원 기타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예방 감시 업무 등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감시원은 1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기간에 주로 투입되며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민간환경감시원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 확립으로 불법 행위 원천 차단과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된다.
20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