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금빛도서관, 2021년 겨울방학특강·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청주금빛도서관, 2021년 겨울방학특강·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18일부터 28일까지 ‘2021년 겨울방학특강·독서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특강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독서교실은 30일 오전 10시부터 금빛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모든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좌가 가능한 ZOOM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방학특강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북그린나래’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미니어처 세상으로 놀러오세요’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10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신라’ 등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독서교실은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한‘조선 역사탐험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0-12-16
-
청주상당도서관, 크리스마스 인형극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상당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크리스마스 인형극 ‘크리스마스 캐럴’을 공연한다.
17일 오전 9시부터 청주상당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공연관람 신청자 100명을 모집하며 신청자들에게는 유튜브 링크주소를 안내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에 진행한 인형극 불가살이, 환경과학쇼에 이어 세 번째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공연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영국의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으로 지독한 구두쇠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유령을 만나 자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본 뒤 욕심을 버리고 새 사람이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당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유튜브를 활용한 공연 녹화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0-12-15
-
온라인으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성과 공유
온라인으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성과 공유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15일 오후 2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평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회로 지난해에는 농업인단체, 생산자단체, 학계교수, 농협, 유통전문업체, 관련 공무원이 한자리에서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하게 됐다.
청주의 대표 농산물 쌀, 사과, 딸기를 활용한 라이스애플베리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농업인 가공창업, 가공체험행사 등에 11억원을 투입해 까눌레, 티그레, 찹쌀파이 등 10종의 가공상품과“썸떡”,“썸빵”,“썸칩”이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했다.
또한 특허기술 1건, 상표등록 3건을 획득하고 농업인 가공창업 4곳, 일자리창출 33명, 군납품 등 6곳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뤘다.
특히 개발된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상품 6종을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가공체험 동영상과 키트를 제작해 유튜브, 밴드를 통해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청주시 쌀, 사과, 딸기를 기능적으로 융복합한 가공상품과 생산으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고 농업인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했다.
2020-12-15
-
청주흥덕도서관, 아동 대상 4분기 추천도서 선정·전시
청주흥덕도서관, 아동 대상 4분기 추천도서 선정·전시
[충청뉴스큐] 청주 흥덕도서관이 2020년 4분기 아동 대상 추천도서로 ‘사서의 한평책방’10권, ‘이슈&책’5권으로 모두 15권을 선정했다.
이번 분기 ‘사서의 한평책방’의 주제는 ‘마음치유:책이 소북소북’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선정된 도서는‘아홉 살 마음 사전’, ‘한밤 중 달빛 식당’ 등이다.
‘이슈&책’으로는 ‘당신의 BLUE를 처방한다’라는 제목으로 ‘안녕, 울적아’, ‘사자도 가끔은’ 등 우울한 감정을 다룬 책 5권이 선정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5
-
청주오송도서관, 비대면 오케스트라 공연 진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오케스트라 공연‘블레스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
지난 12월 8일부터 오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모집 중이며 아직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비대면 공연은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으로 기획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자에 한해 공연링크를 전송해주며 링크를 접속하면 해당시간에 관람 가능하다.
공연팀은 ‘위니블리스’이며 건반,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앙상블이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캐롤 메들리와 유명한 영화인 타이타닉 ost,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라라랜드 메들리 등을 약 6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15
-
청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청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한파로 인한 한랭 질환 등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혹한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770가구에 39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인 전기매트와 이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물품은 15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난방용품 지원은 2020년 재해구호계획에 따라 편성된 재해구호기금을 투입해 한파피해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난방물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안부 전화와 방문 확인을 통해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 자제와 안전수칙 준수 등 개인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순찰 반 24개조를 편성·운영해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15
-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설립인가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국토교통부 설립인가
[충청뉴스큐] 청주시 제1호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를 받았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주도로 도시재생지역을 유지·관리하도록 하는 비영리법인 형태의 조직으로 거주자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핵심 운영시스템이다.
청주시는 우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거점시설이 완공되기 이전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우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내실 있는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지난 8월 청주와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부터 설립절차에 따라 적극 지원해 왔다.
올해 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지역기반정책연계 창업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청주대학교 앞 먹자골목에 마을상점 공간과 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주차장을 기반으로 하는 워터리스 세차사업과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 판매를 위해 기름이 적게 드는 동판호떡기계를 제작해 설탕을 줄이는 조리법 연구를 통해 과일호떡 준비를 마치고 다음 달 초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청춘허브센터를 활용한 공공임대 사업, 주차장 운영 사업, 지역주민 주택관리 사업, 지역건물 청소용역 사업, 노인 돌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동기 이사장은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호떡 판매, 세차 사업 등을 시작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시설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마을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
청주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행정체계 구축 박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감염병 위기상황 속에서도 각 부문별 핵심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체계를 재정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보건위기를 넘어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사회 각 부문에서는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민 삶의 방식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행정 내·외부의 상황분석을 통해 현재의 행정체계가 감염병 위기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진단하고 각 부분별로 핵심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달 중 업무별 직무분석을 통해 감염병 위기상황에서의 취약여부를 진단하고 위기상황에 대비한 대응전략을 마련한다.
이어 내년 1월부터는 전문가 자문과 연구 용역을 실시해 안전과 삶의 질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청주의 미래를 설계한다.
또한 내년 5월 부문별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과제 선정과 종합계획 수립 시에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파급력을 높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내년 5월부터는 주요 핵심과제를 핵심사업에 포함시켜 주기적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중장기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조례개정과 규제개혁을 병행 실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기회”며“바이오산업, 방사광가속기 등 청주시가 가진 유·무형의 자원은 미래를 여는 문이 될 것이고 변화할 스마트 환경에 대응할 행정체계는 미래로 이끄는 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5
-
올 한해 코로나19로 청주시민 생활은 얼마나 달라졌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코로나19 관련 시민생활과 의식변화 설문조사’를 시민참여의제로 운영한다.
올해 초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는 물론 지역경제를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정상적인 활동이 위축됐으며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이에 청주시는 코로나19와의 공존이 불가피한 ‘위드 코로나’시대에 적극 대응과 함께 코로나 종식 이후 ‘포스트 코로나’시대로의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이번 시민참여의제를 기획했다.
시는 위기상황에서도 각 부문별 핵심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 마련에 앞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에 대해 묻고 향후 청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의 우선순위 등에 대한 시민패널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
시민패널은 청주시선에서 코로나19 관련 시민생활과 의식변화와 관련된 7개의 조사문항에 대해 응답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패널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보건위기를 넘어 사회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쳐 모든 분야의 환경, 문화, 제도의 개편이 필요한 실정”이라며“청주시 또한 이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니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5
-
주식회사 아미, 청주시에 마스크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주식회사 아미가 15일 오전 10시 시청 직지실에서 3125만원 상당의 마스크 3만 5000매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신지우 대표 등 5명이 참석했다.
기부한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감염우려가 큰 대면접촉 종사자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마스크 쓰기, 불필요한 모임·행사 자제 등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청주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고 우리 시도 철저한 방역활동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지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개인의 철저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중요해 회사가 소재해 있는 청주시민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