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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4분기 하수처리시설 산업안전보건교육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하수처리과가 지난달 30일 청주하수처리장 관리동 홍보영상실에서 하수처리과 직원 및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작업 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날 교육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필수인원 참석,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사례를 공유하며 기계·기구 작업 시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각종 부주의로 인한 인명사고 등을 예방하도록 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수처리시설이 시민들에게 필수 기반시설인 만큼 관리대행업체 직원들도 실내외 마스크사용 의무화,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각종 회식·모임 자제 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에 적극 앞장서서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송희삼 하수처리과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사고 없는 시설운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원 모두 철저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원활한 하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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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농업 시범사업 종합평가회 온라인 실시
청주시 도시농업 시범사업 종합평가회 온라인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1일 도시농업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도시농업 시범사업을 실시하면서 사업 성과와 문제점을 농업인과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시간을 매년 가져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처음 실시하게 됐다.
이번 온라인 종합평가회는 시범사업 추진내용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치유농업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체험동영상을 각각 제작해 밴드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했고 사전에 꽃식초 만들기 체험 키트와 평가회 자료집을 우편으로 사전 배부했다.
올해 도시농업 사업은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라는 목표를 가지고 농업문화, 소비자농업, 미래농업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구축 사업 등 국비지원 5개 사업, 농촌체험 농장 육성 시범사업 등 도비지원 2개 사업, 맞춤형 수요계층 도시농업교육 지원시범 등 시비지원 4개 사업, 총 12개 사업을 수행했으며 총사업비 5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했다.
그 밖에도 시민이 함께하는 도농복합형 농업문화 정착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도시농업 정원가꾸기 교육’과 농심함양을 위한 ‘어린이 새싹 농부 교실 교육’을 드라이브 스루 체험키트 배부와 온라인 체험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시민이 함께하는 방식에는 이번 온라인 도시농업 종합평가회 같은 다양한 방법이 있다”며“앞으로 어떤 어려운 역경에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등 공유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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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달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12월, 이달의 어린이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달의 추천도서로‘청렴도서’1권과‘아동 신간도서’9권을 포함한 총 10권을 선정했다.
이달의 ‘청렴도서’는 ‘정의 씨는 용감해’로 책의 주인공 ‘정의씨’는 정의란 무엇인지, 정의가 왜 필요한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며 어린이를 정의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질서와 규칙을 지키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기꺼이 돕고 잘못된 일에 당당히 맞서는 정의를 배우게 될 것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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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감사관, 인사혁신처 기관 및 담당공무원 수상
청주시 감사관, 인사혁신처 기관 및 담당공무원 수상
[충청뉴스큐] 청주시 감사관이 지난 11월 2020년 인사혁신처 주관 2019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지도점검에서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사례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담당공무원인 정한숙 주무관이 공직윤리제도 유공공무원에 선정됐다.
당초 예정이었던 시상식 및 현장간담회에서 수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현장 수상은 취소됐다.
1일 감사관은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사무실에서 약식으로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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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시설 1일부터 임시 휴관 조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전국적 코로나19 감염자 급증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격상에 따라 청소년의 감염예방과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12월 1일부터 청소년시설 전수를 임시 휴관한다.
이번에 휴관된 시설은 청소년수련관 등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4개소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개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총 12개 시설이며 재개관 시기는 상황에 따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청소년쉼터 3개소는 보호청소년 위생교육 실시 및 개인위생 철저준수 등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상 운영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경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 돌봄 서비스로 전환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화와 온라인, 문자 등을 통한 비대면 상담만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시설 임시 휴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격상에 따른 선제대응으로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이며 향후 변동되는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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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에 혁신 시제품 설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혁신 시제품 시범사업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혁신시제품 미세먼지방진창 먼지잼을 어린이집에 설치했다.
혁신제품 시범 구매 사업은 공공성과 혁신성 등이 인정된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한 뒤 공공기관에서 시범 사용하고 평가해 판로촉진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주시 어린이집 1곳을 시범적으로 설치하기로 조달청과 협약했다.
혁신시제품 미세먼지방진망은 어린이집 실내에 14개 설치했으며 미세먼지의 실내유입을 차단하고 통기율을 유지시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창문을 열어 환기가 가능하다.
또한, 빗물 차단 자연청소, 자외선 차단, 항균 항곰팡이 등으로 어린이집 내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실내공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방진망 혁신 시제품 설치로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해당 혁신 시제품의 사용 결과를 데이터화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경우 청주시 시설물 환경개선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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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사업 적극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낭성·미원·남이면 일대에 상수도 시설 확충을 위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270여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하반기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해까지 낭성면 및 남이면 일부지역에 수도시설 확충을 진행해 현재 2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남이면, 낭성면 및 미원면 농촌지역에 배수지 2곳, 가압장 5곳, 상수관로 87km의 상수도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우선 남이면 양촌리, 가좌리, 대련리, 석판리 일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수대리, 등동리, 문동리, 사동리, 갈원리 등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12월 말이면 가좌배수지와 양촌가압장 시설이 완료돼 내년 봄부터 남이면 일부지역에 급수신청을 받아 그간 마을상수도 시설 노후와 오염으로 생활용수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었던 해당지역 주민들은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현재 지하수를 취수 및 정수해 보급하고 있는 낭성면과 미원면도 남이면과 병행으로 사업을 추진, 지방상수도로 전환해 지하수 오염 및 고갈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한 지방상수도의 선진화와 상수도 소외지역의 생활향상을 위해 수도시설 확충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지역 내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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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수 1만명 돌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운영 중인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시는 지난 1월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선 임시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시민패널 모집에 나섰다.
올해 초 청주시선 시민패널 모집 ‘만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다양한 기관·단체, 학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장소를 찾아가는 한편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 이후에는 뉴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로 눈길을 돌렸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청주시선 에피소드 전편에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청주시선에 대한 사업안내, 시민패널 모집홍보, 청주시선에 바라는 시민의견 등 사업추진과 관련된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홈페이지 고도화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지난 6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민참여의제로 테스트운영을 시작하며 생소한 시정 관련 용어 설명 등 의제 관련 사전학습자료로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직지 쉽게 알려드림’, ‘청주시는 다 계획이 있다’, ‘청주시 예산 시민의 선택으로’, ‘쓰봉 언박싱’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11월 시민참여의제로 올라온 ‘쓰봉 언박싱’ 영상은 톡톡 튀는 기획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헷갈리는 분리배출 상식에 대해 딱딱한 설명을 대신해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비행분석’이라는 키워드로 스토리텔링을 엮어냈다.
거기에 유튜브 트렌드인 언박싱 콘셉트를 가져와 ‘쓰레기 봉투를 언박싱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흥미요소를 더했다.
조회 수 8000회를 넘어선 이 영상에 달린 댓글 반응도 뜨겁다.
이는 청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청주시선’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패널 수와 더불어 시민참여의제의 참여자 수도 꾸준히 늘었다.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청주시 쓰레기 분리배출왕을 찾아라 OX퀴즈’는 3000명이 넘는 시민패널이 참여하며 성료됐다.
이로써 그간 진행된 6개 의제에 총 1만 4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홍보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관심 가지고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시민패널 만명이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며 청주시민의 바람과 목소리를 청주시선에 담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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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한다.
그동안 청주시의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계속해서 논의됐으나, 경제 여건과 주민 가계부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2003년 이후 17년 간 인상하지 않았다.
그러나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처리하기 위한 시의 재정 부담이 큰 상황으로 처리비용을 현실화하고 쓰레기 배출량 감량화를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시기인 만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시점을 조율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 인상을 결정하고 10월 인상하려고 했던 것을 이미 한 차례 연기했으며 쓰레기를 처리하는 소각장 용량이 초과해 예산을 추가로 들여 민간 소각장에 위탁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시 관계자는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양을 줄이고 폐기물 처리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주민 부담률은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하는 실제비용 대비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현재 청주시의 주민부담률은 26%로 현재 쓰레기 처리비용의 26%만 주민이 부담하고 처리비용의 74%는 청주시의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환경부의 종량제봉투 가격 현실화 인상권고안은 주민부담률 38%다.
전국의 청주시와 유사한 규모의 자치단체와 인접 자치단체의 종량제봉투 가격을 고려해 주민부담률 36%로 가격을 결정했다.
다만, 공사장생활폐기물 전용마대의 경우는 1600원에서 3500원으로 120% 인상하기로 했다.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각종 공사, 작업 시 배출되는 5톤 미만의 생활쓰레기로 벽돌 잔재, 타일 조각, 변기 조각, 석재 조각, 시멘트 혼합물 등이 있다.
청주시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전용마대는 판매가격이 인근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아, 인근 지자체의 공사장 생활폐기물이 지역 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자 인근 지자체의 가격을 고려해 결정했다.
새롭게 제작되는 종량제봉투는 색상도 변경된다.
‘타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종전의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되며 ‘안 타는 쓰레기 마대’는 보라색으로 ‘타는 쓰레기 마대’는 종량제봉투와 같은 노란색으로 변경해 인상 전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사재기를 방지하기 위해 12월부터는 봉투판매소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혼선 방지를 위해 가격 인상 이전에 제작·판매된 종량제봉투는 인상 이후에도 소진될 때까지 신형봉투와 함께 기존가격으로 판매·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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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반려견 놀이터 임시휴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를 임시휴장한다.
11월 26일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추가적인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취하는 조치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약해지고 정부의 방역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임시휴장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놀이터의 임시휴장이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