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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건설폐기물처리업체 3사, 희망 2021 성금기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내 건설폐기물처리업체 3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희망2021성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탁에 참가한 업체는 탄용환경개발, 홍진환경 , 노은환경개발 등 3곳이다.
이들은 충주시청을 방문해 연말연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에 함께 한 3개 업체는 건설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지역의 환경을 정화, 보존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수재 의연물품을 기탁하고 긴급복구를 위한 성토용 순환골재 1만여 톤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도 남다른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기업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이웃을 돌보고자 하는 마음을 실천해 주신 건설폐기물처리업체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충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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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고 29일 밝혔다.
기준완화는 2021년부터 65세 이상 노인과 법정 30세 이상 한부모가정은 수급자를 책정할 때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게 된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아울러 노인 및 한부모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이 생계급여 지급기준만 충족한다면 부모나 자녀들이 부양의무자로 있더라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 지원 대상자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단, 부양의무자가 고소득·고재산을 가진 경우에는 종전과 같이 생계급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바뀐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의 기준 완화제도를 적극 홍보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부양의무자로 인한 기준초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겠다”며 “부양의무자 기준완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저소득층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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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통령 기관 표창
충주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통령 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28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도 드림스타트 사업 시범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0년 드림스타트 사업 보고대회에서 229개 시군구 드림스타트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기관표창 선정은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조직구성,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대상자 및 연계기관 만족도 등 9개 영역 23개 지표를 서류 및 현장 방문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충주시는 조직구성 및 운영의 안전성, 전문화된 통합사례관리, 지역인프라 활용 및 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09년 드림스타트 시범사업 지역으로 사업을 시작한 후, 취약계층 아동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해오며 2020년 현재 37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신 아동과 학부모, 후원자, 사업수행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뿐 아니라 충주시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충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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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지역복지사업‘우수지자체’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2년 연속 우수상과‘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 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보건복지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천만원을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에서 다양한 인적자원망 확대 구축 운영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운영 내실화, 지역특색에 맞는 민관협력체계 구축과 복지자원 발굴·연계를 통한 서비스 제공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25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 설치와 현장 모니터상담 추진, 복지상담실 운영,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발굴과 서비스 제공 사례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여러 복지분야에 대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기반과 조성과 복지수준 전반에 대한 기능을 강화하고 우수 지자체의 모범사례 발굴 및 전파를 위해 매년 실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에 맞춰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활성화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행복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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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식지 ‘THE 나눔’창간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식지 ‘THE 나눔’창간
[충청뉴스큐]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소식지 ‘THE 나눔’을 창간했다고 29일 밝혔다.
‘THE 나눔’은 민관협력의 중심기구로 활동하고 있는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소식지 이름인 ‘나눔’에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나눔 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충주시가 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총 12면으로 구성된 소식지는 협의체의 공동사업, 실무분과별 사업, 읍면동 특화사업 및 위원 수필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이 참여한 편찬위원회를 거쳐 창간호를 발행하게 됐다.
이광훈 민간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더 나눔 소식지의 창간호 발간을 축하한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복지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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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기관 표창 수상
충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기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충주시 교통정책과가 지역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체계 운영·관리 지원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서 교통환경 개선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기관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시는 올해 추진한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및 횡단보도 안전의자 설치 대형화재 및 긴급구조 상황 시 소방·구급 차량의 신속한 도착률 향상을 위한 긴급차량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및 과속신호 단속카메라 설치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교통정체 구간 및 초등학교 앞 등굣길 모범운전자회 교통 수신호 지원 고령 운전자 면허반납 조례 운영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석미경 교통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올해 충주시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893건으로 전년도 1,079건에 비해 17% 감소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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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 호암지 빛을 밝히다
충주 시민의 숲, 호암지 빛을 밝히다
[충청뉴스큐] 충주시의 명소 호암지가 시민의 숲으로 변신해 새로운 멋을 뽐낸다.
시는 24일 호암지 산책로 일대의 노후 가로등을 교체하고 경관조명을 신설해 안전하고 편안한 볼거리가 있는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시민들에게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 주는 명소로서 사랑받는 호암지 일원의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호암지 산책로 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호암지 산책로 조명 개선사업에는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2.9km 구간의 노후 가로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해 밝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에너지 절약 효과도 얻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LED 가로등은 ‘빛의 윤슬’이라는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활용해 수면에 반사된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구간마다 반딧불이길·달빛길·꽃길 등 특색있는 매력을 겸비해 산책을 하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했다.
LED 가로등 운영시간은 보안등 볼라드등의 경우 일몰 후부터 다음날 일출까지이며 경관 조명의 경우 일몰 후부터 당일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김광수 산림녹지과장은 “호암지 조명 개선사업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활동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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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 힘들지만 방역수칙 실천으로 이겨내자
조길형 시장 , 힘들지만 방역수칙 실천으로 이겨내자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연말연시 방역수칙 실천 호소와 함께 시민의 작은 행복을 이루기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조 시장은 28일 오전 긴급대책 영상회의에서 “1년여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상황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들께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연말연시 이후 코로나 확산증가 우려가 있는 만큼 다같이 방역수칙을 꼭 지켜서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언급했다.
특히 “우려되는 접촉이 있었던 누구나 망설임 없이 보건소 안내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민 홍보를 이어가야 한다”며 “많은 고통으로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행정으로 지역사회를 위로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0년은 유례 없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한 해였다”며 “힘든 싸움을 이어오는 중에도 현대엘리베이터 신공장 착공,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예타통과, 1조1천억원을 상회하는 투자유치 성공 등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도시의 경제적 규모를 확대해 왔다면, 새해에는 시민들이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 속에서 세련되고 품위 있는 도시를 설계해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 일환으로 호암지 권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민 경제와 삶의 질에 곧바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도심형 힐링관광지를 구상해야 한다”며 “예술의 전당, 시립미술관, 시민의 숲 등 사업을 차분하게 진행해 누구나 찾아와 머무르고 싶어지는 충주를 대표하는 호암지 권역을 완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희망을 품은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의 작은 행복과 안전을 실현하는 2021년을 위해서 한층 더 섬세하고 세밀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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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생활개선회 ‘치매예방관리사 2기’수료생 배출
충주시생활개선회 ‘치매예방관리사 2기’수료생 배출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인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총 40명의 치매예방관리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6월 실시한 제1차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2차 교육을 진행해 여성농업인에게 노인의 심리, 실버 건강 인지 운동 등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12월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비대면 수료식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올해 양성된 치매예방관리사 40명은 내년에 실시되는 치매예방 심화교육시 강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 내 마을회관, 요양원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강의와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김모 씨는 “코로나19로 무기력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색종이 접기, 율동 같은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치매관리사로서 활동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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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충주사랑상품권 800억원 발행
충주시, 2021년 충주사랑상품권 800억원 발행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내년에도 충주사랑상품권 발행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충주시가 발행하는 충주사랑상품권의 규모는 800억원으로 개인 구매 시 월 50만원, 연 600만원 한도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10% 특별할인 판매는 내년 1월부터 450억원 한도 소진 시까지만 적용된다.
또한, 시는 법인 구매 시 2% 할인 혜택을 유지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19년 7월부터 발행한 충주사랑상품권의 누적 발행액은 900억원이며 12월 20일 현재 779억원이 판매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이 얻고 있다.
시는 향후 충주시 농·특산품 온라인몰‘충주씨샵’과 충북형 민간주도형 배달앱‘먹깨비’에서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경제 여건 속에서 충주사랑상품권 발행은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새해에도 지역상권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과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