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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 형성’ 우수기관 표창
충주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 형성’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차단을 위해 시작한 ‘쓰레기와의 전쟁’에 힘입어 환경부로부터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7월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후 전 시민 결의대회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감시 CCTV설치 확대 민·관·경 협업 ‘우리마을지킴이’ 운영 야간방범대 활동 신고자 포상금 확대 지급 등 불법투기가 불가능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들과 각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마을지킴이의 활약으로 충주에서는 충주호리조트 공사장 부지 폐기물 불법 반입, 폐기물재활용업체 창고부지 폐기물 반입 등 다양한 불법 투기 사례를 차단하는 성과가 이어졌다.
시는 주민들이 청정한 충주를 만드는 주체로 활약하며 촘촘한 감시체계를 확보하고 신고포상금 확대 지급과 CCTV설치 확대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 결과 23건의 불법 투기 시도자 전원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는 충주시가 폐기물 불법투기 사전차단과 불법투기자 검거에 있어 모범적인 결과를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해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기관 표창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삶의 터전을 지켜내는 주인공인 ‘우리마을지킴이’로 활약하며 단 한 건의 불법투기도 허락하지 않는 철벽방어 체계를 마련이 것이 유효했다”며 “앞으로도 불법투기가 발 붙일 곳 없는 충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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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험직업군 독감 무료접종 확대.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유행에 대비해 긴급예비비 1억4000만원을 투입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고위험직군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증상이 비슷해 동시에 유행할 경우 환자 구분에 있어 많은 사회적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방역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어 지역사회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19 대응 고위험직군은 대민접촉 빈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직업군 및 외부환경 노출·접촉 직업군으로 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생활로 인한 접촉자 발생률이 높은 요양시설 및 장애인 거주 시설 종사자, 보육시설 종사자,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시설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원, 경찰, 소방, 환경미화원 등이다시 보건소에서는 고위험직군 종사자 개인명단 확보 및 관내 의료기관과의 위탁체결이 완료되는 대로 10월부터 개인별 문자 발송을 통해 예방접종을 시작해 12월까지 대상자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이번 위험직업군 무료접종 대상은 만 19세부터 61세까지의 국가무료접종대상이 아닌 종사자들이 해당된다”며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사전예약 및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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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버스승강장 시설물 일제 점검 실시
충주시, 버스승강장 시설물 일제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택시승강장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승강장 1,200곳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주요 시설 점검으로는 벽체, 지붕, 의자 등 시설물 파손상태 조명 등 기타 편의시설 상태 표지판 도색상태 버스 노선·시간표 부착상태 블루존 도색상태 등 주민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승강장 내부 청소와 소독 활동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시설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노인거주지역 승강장에 의자를 설치하는 등 좀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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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360억원 추가 발행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360억 원 추가 발행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주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발행 규모는 360억원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지난 7월 1일 카드형 상품권 출시 및 10% 특별할인에 따른 판매액 증가와 명절 등 하반기 수요를 반영했다.
시는 상품권 10% 특별할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로 했다.
상품권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이며 지역 내 농협, 축협, 원예농협, 신협, 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총 67곳의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추가 발행으로 충주사랑상품권 누적 발행액은 총 900억원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판매액은 368억원으로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져 판매액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충주사랑상품권 추가 발행과 10% 특별할인 지속 추진으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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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푸드테크메이커스 페이스 사업단과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가공 창업교육관과 산학연 협업 강화를 통해 가공 창업 연구개발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산물 가공 창업 관련 전문가 상호교류 및 컨설팅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및 분석 지원 농산물 푸드테크 관련 창업 행사 협조 및 상호교류 전문 창업농 육성을 위한 공동행사 개최 정부 연구개발 과제 발굴 및 합동 연구 농산물 가공창업교육관 가공시설 사용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가공 창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함은 물론 농산물 가공에 대한 전문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체계적인 전문 컨설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주시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관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내 농식품 가공 창업 농업인 육성과 농외소득 증대를 교육, 기술이전, 시험연구, 시제품 생산, 기기 사용대여, 1:1 컨설팅 등 본격 운영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푸드테크 메이커스 페이스사업단은 푸드테크를 통한 농산물창업 6차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농업창업, 농산물창업, 지역농산물 활용 R&D 등 창업자 교육 및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농식품 창업 관련 지역대학 사업단과 지자체 간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개발 사업에 대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의 시너지를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 윤명한 단장은 “푸드테크 산업을 충주에 정착시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농산물의 사업화 등 푸드테크 창업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진영 소장은 “농산물 가공 창업이 단계마다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융복합산업인 만큼, 농업기술센터와 건국대가 협력해 전문인력 강화와 푸드테크 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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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명절 과대포장행위 집중단속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지역 내 대형마트를 포함한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제품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포장 공간 비율과 포장 횟수 준수 여부와 관련해 위반사례가 많은 주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선물과 완구 제품을 집중단속해 제조자 등의 포장 규칙 위반행위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단속에서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검사 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제품에 대해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막고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조·유통 업체와 소비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친환경 소비문화 조성에 유통업체와 시민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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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하천점용료’감면
충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하천점용료’감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등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을 대상으로 2020년 정기분 하천점용료 3개월분을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충청북도의 하천 점용료 감면에 관한 조례 개정과 충주시 소하천 사용료 감면조례를 근거에 따라 소비 활동 위축에 따른 소상공인, 기업 등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900여명의 소상공인 및 개인이 혜택을 받게 되며 약 총 환급액은 3,000만원 가량 감면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단,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주시는 9월 중으로 하천·소하천점용료 감면대상자에게 환급에 따른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감면 신청은 충시청 지역개발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이미 납부한 점용료는 감액분에 대한 원금 및 이자산정 후 반환된다.
또한 미납된 점용료는 감면액을 적용해 고지서를 재발송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하천점용료 감액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과수화상병, 수해 피해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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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기센터, 새싹인삼 품은‘한뿌리 삼사과즙’개발
충주농기센터, 새싹인삼 품은‘한뿌리 삼사과즙’개발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가공 기술 상품화 시험연구사업의 성과로 충주사과와 새싹인삼을 혼합한 ‘한뿌리 삼사과’음료를 개발해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갔다.
농업기술센터와 농업회사법인 ㈜새싹나라는 공동연구해 전국 최초로 제품을 선보였으며 제조기술의 특허 공동출원을 완료하고 법인 브랜드‘초록다한’을 개발했다.
제품은 사포닌 성분이 1~4mg 함유된 새싹인삼 뿌리와 뿌리보다 사포닌이 7~8배 더 많이 함유된 잎과 줄기를 통째로 착즙한 후 남녀노소 거부감없이 인삼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비율로 사과즙을 혼합했다.
개발에 참여한 이은세 대표는 농산물가공교육관에서 적절한 배합 비율을 찾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농기센터의 1:1 컨설팅, 창업 교육 등을 병행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단순 창업보육 지원을 넘어 사업장 조성, 제품 디자인, 현장 지도 등 전 과정에 걸친 창업보육을 통해 탄생하게 된 제품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이 대표는 “센터의 창업지원뿐만 아니라 올해 동량면 사과 특구 마을인 조동리 장선마을기업으로도 선정돼 마을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앞장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충주사과의 소비촉진과 과수농가의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선도 마을기업으로 키워보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정진영 농기센터 소장은 “농식품 가공 창업 사업은 투입비용이 상당히 부담되는 사업이라서 가공 창업 농업인들은 창업 전 철저한 사전 교육과 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별 현장 컨설팅 및 시제품 개발에 대한 맞춤형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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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면역력 팡팡 ‘청귤청’전달
충주시노인복지관, 면역력 팡팡 ‘청귤청’전달
[충청뉴스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18일 취약계층 홀몸노인 240명과 정기후원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청귤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청귤청은 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정성 들여 직접 담근 것으로 레몬의 10배의 비타민C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은 “면역력 가득, 정성 가득한 청귤청을 드시고 올겨울 건강하게 지내시며 코로나19도 극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반찬 배달, 대체 음식 전달, 긴급지원, 청소 및 방역 활동, 우울 예방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노인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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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곳곳 ‘추석 명절 이웃 나눔’이어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고향 방문 자제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충주지역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문화동향기누리봉사회와 자유총연맹문화동분회는 문화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송편과 한과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명자 문화동향기누리봉사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한해였지만, 어느 해 보다도 상대적 소외감이 커지는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물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6일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는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대상으로 130만원 상당의 쌀과 엄정면 목계나루에서 재배해 생산된 유채씨기름을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감자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윤관노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살피면서 온정이 넘치는 목행용탄동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대소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입식테이블 10세트와 저소득 홀몸노인 30명에게 농협상품권 3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이순식 대소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날 나눔을 통해 코로19로 추석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실 분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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