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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대폭 개선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을 대폭 개선해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노약자 및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입식테이블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왔다.
최근 방석 대신 입식 형태 음식점 선호도가 크게 늘면서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자, 시는 사업비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대상자 선정기준과 신청 자격을 대폭 개선했다.
사업대상자 선정 시 평가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최고점 순으로 선정하던 것을 이번에는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영세상인부터 지원키로 했다.
이에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1순위는 전년도 매출액 5천만원 미만인 업소이며 신청 서류도 10종에서 6종으로 대폭 간소화됐다.
지원자격은 충주시 관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좌식테이블 보유 외식업소로 3조 이상 입식테이블을 설치할 경우에는 공급가액의 80% 한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점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오는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외식업소 희망자에 한해 입식테이블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입식 테이블 지원 사업을 통해 편의성 및 쾌적한 음식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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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문해학교,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검정고시 큰 성과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지역 문해학교가 올해 치러진 검정고시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제2회 검정고시에 성인문해학교 5개교가 최고령 합격자 77세 어 모 씨를 포함해 63명이 응시해 3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들 문해학교에서는 올해 5월과 8월에 치러진 1·2차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총 144명이 응시해 8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 대부분은 여러 사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고령의 노인들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에 열중해 배움의 한을 떨쳐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어 공부하기에 어려운 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 2차 검정고시에서 충주늘푸른학교 어 모 씨가 초졸 최고령 합격의 기쁨을 얻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좋은 결과를 얻은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게 된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께 더 많은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에는 모두 5개의 성인문해학교가 있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기초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독 교육과 기초 생활문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시내 소재의 학교로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지역 학습자들을 위해 충주시 평생학습과에서는 ‘찾아가는 한글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은 충주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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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 건설’이라는 민선 7기 시정목표 실현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경제건설국과 신성장전략국을 시작으로 2021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과장의 보고로 현안 154개, 공약 24개, 신규 82개 등 총 367건에 달하는 사업에 대해 보고됐다.
또한 올해 주요 성과와 민선 7기 3년 차인 2021년도 주요 사업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시민이 만족하는 품격있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주’, ‘변화를 체감하는 시민 삶의 질이 높은 충주’를 만들기 위한 핵심 사업 발굴과 기존 선례 답습적 행정의 틀을 깨고 충주의 미래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신규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시는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중점추진 과제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SOC 시설 확충 품격 있는 도시 조성 교통망 활용 발전 방안 차별화된 명품관광 도시 실현 시민을 위한 친환경 휴식공간 조성 사회적 약자 배려 사업 경쟁력 있는 농업 인프라 구축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적 개선복구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의료 환경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시민 편의를 위한 생활밀착형 신규사업 발굴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길형 시장은 “도시품격 제고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사업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이전보다 나아진 변화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대하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안전을 위한 수해 지역의 항구적 개선복구 및 감염병 관리기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해달라”고도 주문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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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동도시재생사업‘어울림 플랫폼’착공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4일 지현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어울림 플랫폼’의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어울림 플랫폼’은 지현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로서 지역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교육 및 문화·경제 활성화 활동 등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지현동 61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40.63㎡, 지상 4층 규모의 공간을 조성한다.
1층에는 사무실, 공구실, 기계실이 위치하고 2층에는 외부휴게공간을 3층에는 홀과 게스트하우스, 창고가 들어서며 4층에는 마을 카페와 주민회의 및 교육장, 전시홀 등으로 구성해 내년 하반기까지 준공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시는 ‘어울림 플랫폼’ 건립이 노후한 주거밀집구역이었던 장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함께 활동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더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올해 5월에 준공된‘공영주차장 및 쌈지공원’과 더불어 이번‘어울림 플랫폼’의 착공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구도심 활성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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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전년도 이월 체납액 126억원 중, 이월체납액의 35%를 징수목표로 설정하고 현 년도 부과분에 대해서도 97%를 징수목표로 설정해 지방세 체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상습·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는 목표로 숨어있는 재산을 찾아 체납처분을 할 방침이다.
또한, 부동산 압류 후 시간이 경과한 장기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공매 추진 및 명단공개,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단순체납자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는 등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자주 재원 확충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19 및 자연재해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을 유보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업용 체납 차량과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를 일단 보류하고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를 전송한다.
다만, 2회 이상 체납 차량은 영치를 원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류재창 세무2과장은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 회생을 통한 납부 독려를 지원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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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위생점검 지도단속
충주시,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위생점검 지도단속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축산물의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22일까지 지역 내 축산물판매업, 포장처리업 등 400여 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이행 실태 및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 유통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위생점검은 코로나19 발생상황임을 감안해 자율점검표를 이용한 비대면 점검을 추진하고 기한 내 자율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업소와 점검 결과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포장육 또는 선물세트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임시 직원 채용 시 건강진단 여부 위생관리기준 준수 및 자체위생관리기준서 작성 운영 여부 보존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이다.
위법사항으로 단속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허가취소 등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소에서는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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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의료원 주민세 감면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경제적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의료원 지원을 위해 주민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충주의료원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월 21일부터 5월 17일까지 외래 진료 기능 중단 및 장례식장 등 외부 사업 폐쇄로 인해 6월 말 기준 의료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억원이나 감소했다.
이에 충주시는 의료수입 손실보전을 일부 지원하기 위해 충주의료원에 대한 주민세 감면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충주의료원 감면액은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기간 중에 발생해 납부한 2월~5월 주민세의 50%인 1,400만원으로 다음 달 열리는 충주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세 종업원분은 최근 1년간 종업원 월평균 급여총액이 1억5000만원을 초과하는 사업소의 사업주가 종업원 급여총액의 0.5%의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대응에 애써주신 충주의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주민세 감면을 통해 충주의료원이 경영상 어려움을 극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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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충주운전면허시험장, 상호협력 업무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충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원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상담 및 연계를 위해 상호 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충주새일센터는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매주 월요일 충주운전면허시험장 민원실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구직상담과 취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여성들에게 구직상담 지원과 함께 새일센터 홍보가 이뤄져 미취업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애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구인·구직난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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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17억원 부과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0일 9월 정기분 재산세 86,781건에 대해 217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올해 9월 재산세 부과액 중 토지분은 195억원으로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0.5% 감소해 1.5% 상승에 그쳤으나, 주택분은 22억원이 부과되어 개별주택가격 상승 및 호암택지 신규아파트 증가 등으로 21% 증가했다.
부과 대상은 6월 1일 기준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 세액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어 9월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단, 20만원을 초과하는 세액은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되므로 반드시 부과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시는 9월 30일부터 4일까지의 연휴 기간을 고려해 납기일을 10월 5일까지로 연장했다.
납부는 가상계좌, CD/ATM 등을 이용하거나 인터넷, 신용카드 ARS 등으로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한 스마트폰 간편결제사 앱 및 금융사 앱을 통해서도 고지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 건당 150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있어 한결 편리하게 재산세를 관리할 수 있다.
시는 스마트폰을 통한 재산세 확인 및 납부 시스템의 시민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전자고지율이 55%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자의 경우 징수유예 신청 접수 받을 예정이다.
유예기간은 최초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이며 징수유예를 원하는 피해 주민은 각 읍면동이나 본청 세무1과, 감사담당관실 납세자보호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민광덕 세무1과장은 “시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자주재원인 재산세가 납기일 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이 모아준 소중한 재원이 지역발전의 꽃을 피우는 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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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요관광지 13곳에 방역관리요원 배치
충주시, 주요관광지 13곳에 방역관리요원 배치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중앙탑공원, 수주팔봉 등 지역 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14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주요관광지 13곳에 방역관리요원 60여명을 배치해 관광지 출입구와 주요 동선 등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곳에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요원들은 관광지 방역은 물론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지도하고 관광지 환경점검 등의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방역관리요원 배치는 관광업계 실직자나 휴직자,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을 우선 선발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도 의미가 크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지역 내 관광지의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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