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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자이킨더어린이집, 시장놀이 행사 수익금 기탁
대흥동 자이킨더어린이집, 시장놀이 행사 수익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자이킨더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시장놀이’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 458,600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한 성금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 등이 아나바다 시장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끼던 물품을 사고 팔아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박은영 원장은“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줄 아는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기부해 주신 자이킨더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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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행로타리클럽, 대사동에서 집수리 봉사 및 연탄 나눔
대전동행로타리클럽, 대사동에서 집수리 봉사 및 연탄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에서는 지난 24일 대전동행로타리클럽 에서 집수리 봉사와 사랑의 연탄 나눔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타리클럽 회원 30여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오랫동안 집수리를 못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 가구를 찾아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이종상 대표는“올겨울도 많이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미영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대전동행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대전동행로타리클럽은 2021년 11월 70여명이 모여 만든 민간 봉사단체로 대전지역 저소득가정 집수리, 김장 나눔, 연탄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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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운영
대전 중구,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은행선화동, 대흥동, 태평1동,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에 인공지능 기반의 무인회수기 4대를 신규 설치해 11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주민이 직접 모바일 앱에 회원가입 후 무인회수기에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 페트병을 넣으면 1개당 10원이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2,000원부터 현금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앱으로 설치 위치, 투입가능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쓰레기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귀한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일상 속 자원순환 생활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무인회수기에 투입된 투명 페트병은 분쇄,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의류, 가방 등의 재료인 고품질 재생자원으로 재탄생해 자원순환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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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복지 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이며 서류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신청대상은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다.
모집유형은 △장애인 일반형일자리 △장애인 복지일자리로 선발된 참여자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일반형일자리는 구청이나 사업소,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복지일자리는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환경 정리 업무 등으로 근무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장애인은 다음 달 6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노인장애인과 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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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 중구,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3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이날 오전에 실시된 1부 교육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교육을,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오후에 실시된 2부 교육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 등을, 공동주택문화연구소의 표승범 전문강사가 일상에서 흔히 발생되는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사항을 소개하고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최근 재건축, 재개발, 주택건설사업 등의 활발한 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의 거주 비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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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2차 자립준비청년 일상회복지원 프로그램 추진
대전 중구, 2024년 2차 자립준비청년 일상회복지원 프로그램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촌동 청년모아에서 2차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일상회복지원 프로그램인 나를 E해하는 청춘한 클래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와 상대방의 성향 차이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갈등 해결 및 의사소통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MBTI 강의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활용, 콘텐츠 개발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숏영상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 지원을 도모했으며 자칫 외롭고 쓸쓸해질 수 있는 연말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도록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컨셉으로 현장을 장식해 밝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미리 맞는 크리스마스를 친구들과 같이 보낼 수 있게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고 오늘을‘함께 같이’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더욱 자주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사회적 관계를 강화해 자립적인 삶을 탄탄히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에 더욱 귀 기울이며 그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체사업으로 매년 두 차례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차 행사로 청년 맞춤 부동산 교육, 퍼스널 컬러, 개인별 메이크업 강의, 프로필 촬영을 진행해 청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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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민원조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및 민원제도 개선 회의개최
대전 중구, 민원조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및 민원제도 개선 회의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민원조정위원회 위촉직 신규 위원 위촉식과 민원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원조정위원회는 자치행정국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위원으로 부위원장은 감사실장, 민원여권과장, 복지정책과장, 도시계획과장, 및 외부 법률전문가 등 15명 이내로 구성해 △민원제도 개선방안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 및 다수인 관련 민원에 대한 해소방지 대책 △거부처분에 따른 이의신청 △소관이 명확하지 아니한 민원의 처리 주무부서의 지정 등을 처리한다.
이번 위원회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규 위촉한 것으로 기존 위촉직 위원 2명을 4명으로 확대해 외부 법률전문가, 노무사, 건축사, 교수 등을 위촉해 현재 구성인원은 총 9명이다.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또한, 이날 위원회는 민원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해 행정현장에서 사용하는 행정용어를 국민 관점의 쉽고 정확한 표현으로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민원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함께 해결해 민원서비스 향상과 신뢰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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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교사 임용후보자 제1차시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3일 대전탄방중학교에서 2025학년도 대전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응시현황 집계 결과 공·사립 전체 지원자 856명 가운데 699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율은 81.6%로 지난해 83.5%에 비해 1.9%p 낮은 수치이다.
공·사립을 구분해 살펴보면, 공립은 45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389명이 응시했다.
응시율은 81%, 평균 경쟁률은 8:1을 기록했다.
사립의 경우 68명 모집에 377명이 지원했고 이 중 310명이 응시하며 82%의 응시율과 평균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6일에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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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정기회 개최
유성구,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정기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6차 유성구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환경감시위원회에서는 △원자력시설 방사성폐기물 처분 현황 및 계획 △한전원자력연료 오염수 처리과정과 환경 감시 결과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운영 및 삼중수소 일시 증가와 환경 감시 결과 등에 대한 보고 및 토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원자력시설 주변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언급하며 “감시 결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홍보와 사회공헌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하며 원자력 시설 운영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원자력안전교부세 확보를 위한 주민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쉽게도 유성구는 개정된 지방재정법 지역자원시설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행정안전부에 예산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자력시설의 환경 감시와 주민 소통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신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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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무스 아트센터, 후원금 500만원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5일 라도무스 아트센터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과 틈새계층의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오희종 대표는 “고물가 시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후원이 그분들께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찰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도무스 아트센터는 2016년 개관 이래 연탄 나눔, 김장김치 지원, 틈새계층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