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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복지만두레, 언덕 위 이웃에 사랑의 연탄 나눔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정 내 연탄 보관장소까지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인세종 회장은 "연탄 배달이 어려운 급경사지 가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자생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의미 있는 봉사를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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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어린이집, 설 맞아 따뜻한 나눔…고사리손으로 모은 50만원 기탁
목동 어린이집 설 명절 맞아 고사리손으로 모은 50만 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10일 목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있는 목동 어린이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목동 어린이집 원아 20명과 교직원들이 목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교직원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안숙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몸소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이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영신 동장은 "어린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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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온마을콜택시' 운행 시작…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운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는 지난 2년간 중구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시 운구 및 봉안 과정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에 앞장서 온 단체로 이번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동은 돌봄의 시작이며 이동권 보장은 곧 구민의 생활권 보장이다"며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돌봄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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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새마을회, 설맞이 바자회로 이웃사랑 실천
석교동 새마을회 설맞이 바자회 성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11일 석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석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설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현장에는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식탁김, 미역 등 건어물을 비롯해 젓갈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성수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향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주현·박옥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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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물품 기탁
은행선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지난 10일 은행선화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60kg과 계란 30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화산식당 이석현 대표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으로 물품구입 비용을 후원해 마련됐다.이석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은홍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정숙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 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께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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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 취약계층 100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 취약계층 100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생단체연합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문화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방위협의회, 복지만두레, 자원봉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단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겨울철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조원규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는 매년 설 명절마다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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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흥신협, 나눔의 손길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대흥신협 나눔의 손길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대전대흥신협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성금 50만원과 매월 10만원의 정기 지정기탁금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월 정기적으로 기탁되는 10만원은 대흥동만의 민관협력 복지 네트워크인 '대흥곳간'의 곳간나누기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석현 이사장은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설을 맞아 우리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전대흥신협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대흥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10회째를 맞이하며 대흥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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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설 맞아 따뜻한 떡국 나눔…10년째 이어온 온정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 따뜻한 설날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 마련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11일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쌀 모으기'활동을 통해 마련됐다.유천2동 자생단체 회원과 경로당,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쌀 400kg과 소정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모인 쌀은 떡국떡으로 가공한 뒤 자원봉사 회원들의 손길로 정성껏 포장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 약 350여명에게 전달됐다.유재경 회장은 "명절마다 이웃에게 온기를 나눠주시는 많은 분들의 손길에 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많은 분들께 따뜻한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근재 동장은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 복지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는 계기였다"며 "설 명절 떡국떡 나눔 행사를 위해 연초부터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편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총 3180kg의 쌀을 기부받아 떡국떡으로 가공해 매년 설 명절마다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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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학부모와 함께 개선 방향 모색
맞벌이 가정 학부모와의 간담회9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0일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이용 학부모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생 자녀에게 수제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름방학 운영 결과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겨울방학까지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왔다.이에 따라, 구는 겨울방학 기간까지 사업을 확대·운영했으며 지난 1월 한 달간 관내 두 자녀 이상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매일 건강한 수제 도시락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했다.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향후 재참여 의사도 92%로 나타나 사업에 대한 높은 체감도를 확인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학생 자녀까지 지원 대상 확대 △겨울철을 고려한 보온 용기 보완 △아이들이 선호하는 특식 메뉴 추가 등 향후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의견이 제시됐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정책으로 반영해 준 점이 무엇보다 감사했다"며 "겨울방학까지 이어진 지원 덕분에 아이 돌봄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은 학부모들의 실제 요구에서 출발한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더욱 발전된 방식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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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주민 소통 '동구살롱'개최… '다문화가정'목소리 듣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1일 동구통합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부모들과 함께한 주민 소통간담회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이 일상에서 겪는 돌봄 공백과 학습지원의 한계, 지역사회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다문화가정 부모들은 △자녀의 기초 학습 및 한국어 지도에 대한 어려움 △교육 정보 접근의 한계 △방과 후 돌봄·교육 프로그램 확충 필요성 등 양육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공유했다.현장에 참석한 한 부모는 "큰 행사에서는 말하기 어려웠던 작은 고민들까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에 놓인 구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다문화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는 다문화가정은 물론 지역 예술가,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구민을 대상으로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소통간담회를 꾸준히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