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건의안 통과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수사권 부여하는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해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건의안’ 이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건의안은 현행 수사체계가 오랜 수사 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불법개설기관의 편법이 발생하고 부당 수령한 요양급여의 환수가 어려운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수사 권한을 부여하는 특별사법경찰제도의 도입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건의료 영역에 특화된 전문인력과 건강보험 빅데이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불법개설기관 적발과 수사 의뢰 등 행정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수사 초기 신속한 증거 확보를 통한 수사 기간의 단축과 정확한 수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정명국 의원은 “불법개설기관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며 “우리 대전시에서도 사무장병원의 불법 요양급여 청구를 통해 부당 이익을 얻은 사례가 있다”고 언급하고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통해 건전한 의료생태계가 구축되어야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고 건의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이날 채택·의결된 건의안은 국회, 정부 및 주요 정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11-05
-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청주국제공항 명칭 변경 제안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충청권 하늘길, 청주대전국제공항으로 명칭변경 제안”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5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8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해 ‘청주국제공항’을 ‘청주대전국제공항’ 으로 명칭 변경을 제안했다.
송 의원은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으로 1시간 생활권 형성, 충청광역연합 출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 항공 인프라는 메가시티 핵심 기반으로 글로벌 연결성을 담보하는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고 당위성 주장했다.
이와 함께 올해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이 476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는 526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매해 50~100억의 적자를 냈던것과는 달리 7억여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7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국제여객 수요 급증과 저비용항공사들의 잇단 신규 취항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되지만 성장통도 만만치 않다.
민군 복합공항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민항기 이·착륙이 하루 7~8회로 제한된 데다, 성수기마다 되풀이되는 주차난과 터미널 협소, 화물처리시설 부족 등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이에 송 의원은 포항경주공항의 사례를 해법으로 “2022년 포항공항이 포항경주공항으로 간판을 바꾼 뒤, 두 도시의 공동 투자로 주차장 확충과 터미널 리모델링, 신규 국제노선 개설이 이뤄졌고 이용객은 71.6%나 급증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청주대전국제공항으로의 전환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닌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와 지방 경쟁력 강화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라며 “충청권의 공동발전을 위해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2024-11-05
-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대책 촉구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대책 마련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5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5개월 연속 1위, 자살률과 고독사 지표 개선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교통안전 분야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고령 운전자 사고 비율이 2019년 14.5%에서 2023년 20%까지 상승한 점과 대전시 택시 운전자의 25%, 시내버스 운전자의 8%가 65세 이상 고령자임을 강조하며"면허증 반납률이 2%대에 머물러 있고 65세 이상 운전자의 46%가 면허 반납 의사가 없다고 밝힌 만큼,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피력했다.
이를 위한 고령자 맞춤형 정책 대안으로 △자동 브레이크, 차선이탈 경보 등 첨단 안전장치 설치 지원, △실제 도로에서의 정기적 운전능력 평가와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운전면허 반납자 등 고령자 전용 콜택시와 대중교통 서비스 지원 등 전향적인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일본의 경우 첨단 안전장치를 갖춘 차량이 일반 승용차 대비 41.6% 낮은 사고율을 보였다"며 "미국, 독일 호주 등 선진국들은 맞춤형 면허 제도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면허 반납이냐 아니냐는 이분법적 접근이 아닌, 고령 운전자의 존엄성과 시민의 안전을 모두 고려한 사회복지 차원의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1-05
-
대전시의회, '교원양성체제 내실화' 건의안 채택
박주화 의원, 실습학기제 내실화·수습교사제 도입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5일 열린 제28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주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현장 기반 교원양성체제 내실화 방안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실습학기제 내실화’ 와 ‘수습교사제 도입’을 기반으로 한 교원양성체제 개편으로 현장 기반 교사 교육의 생태계 조성 실현을 교육부 등에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박 의원은 건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2024년을 마무리하는 현재는 그동안 시행된 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할 중요한 시점으로 안정적인 재정지원, 초·중등 각각의 특색과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실습 체제 개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습학기제 도입과 함께 수습학기제가 교육현장에 자리잡으면 신임교사의 전문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교직사회 적응을 도와주며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교원양성체제 개편을 위해 실습학기제 전면도입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과 안정적 재정지원 체계 구축, 초·중등 교사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실습 체제 개발을 해야한다”고 설명하면서 여기에 “수습교사제 정책도입 등 현장 기반 교원양성체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 본회의에서 통과된 이 건의안은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등 관계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4-11-05
-
이장우 대전시장, 공직자 사랑 강조 및 예산 중요성 강조
이장우 시장 “공직 역량은 무한한 대전사랑으로부터 출발”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공직자들은 공직에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직 근무기간 동안 도시를 위해 얼마만큼 사랑을 쏟을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류경제도시를 향한 각 분야 지원사업 및 명품 건축 등 모든 사업은 그런 마음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일성이다.
이 시장은 “대전시의 여러 성과로 좋은 평가가 뒤따르지만, 이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해서 한 단계 더 높은 도시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이 되는 예산을 언급했다.
이 시장은 “예산은 무조건 달라고 해서 주지 않는다, 타이밍과 정확성이 관건”이라며 “국회 예결위, 예산 소위, 정부 핵심관계자 그리고 여야 간사 등이 예산을 타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과정을 치밀하게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과 관련한 세부 지침에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특히‘소상공인, 자영업, 청년, 영유아 예산의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며‘결혼장려금 예산 지급의 차질 없는 추진’도 주문했다.
청년 부부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급하는 결혼장려금이 접수 한 달여 만에 8,660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지역 혼인 건수는 지난 8월 기준 4,3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상승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결혼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총 26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2차전지 사업과 관련해선 예산편성 전 협의체를 통한 구체적 계획을, 대덕연구개발특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개발에 대해선“업무협약을 체결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어떻게 해야 사업이 추진될지 사업 구성을 명확히 해 조기 매듭지으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기능성에 집중해 온 기존 건축공법에 사회경제적 효과까지 고려한 ‘명품 건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다리를 놓더라도 수백 년을 쓸 수 있는 건축물로 만들어야 한다”며“유럽에 가면 로마 시대 다리들이 아직도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5월 개통한 '도솔대교'가 기능성 및 경제성에만 초점이 맞춰진 점을 언급하며“만약 교량을 아름답게 짓게 되면 그에 따른 인프라와 경제적 효과, 도시 발전 등은 계산하지 않는 듯 하다. 건설비용만으로 경제성을 계산해선 안된다”고 짚었다.
또 공공급식에 대전 지역쌀을 최우선 공급하는 조례 제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대전에 쌀 농업이 많지 않지만, 정부 수매를 해도 몇 천t이 남는 것 같다 대전에 도정공장이 없어 세종·논산에서 해 손해를 본다"며 "조례제정을 의회와 상의하라"고 요청했다.
대전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성동 등 9개 장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한다.
올해 대전시의 매입 물량은 정부의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에 따른 시장격리곡 539t이 추가 배정돼 총매입 물량은 전년도 416t 보다 130% 늘어난 960t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ABCD+QR 미래 6대 전략의 적극 홍보 △대전투자금융의 벤처투자기관 상호협력 방안 △오상욱 펜싱경기장 규모 협의 및 건립 추진 △대전천 천변도로 도로망 중장기 계획수립 등을 지시했다.
2024-11-05
-
대전 서구, 2024년 반려동물 펫티켓 교육 실시
대전 서구, 2024년 반려동물 펫티켓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서구 보라매 공원에서 반려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종애견훈련소 서진석 강사를 초빙해 ‘올바른 반려동물 교육방법’ 이라는 주제로 2024년 반려동물 펫티켓 교육을 했다고 5일 밝혔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한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의 사회화 훈련 방법, 행동 교정 요령 및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에티켓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한, 강의와 함께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개인별 상담과 지도 시간이 마련돼 각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에 대한 원인과 그에 맞는 적절한 반려동물 교육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펫티켓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펫티켓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 서구 정림동, 갑천변 벚꽃길 노후 벽화 새 단장
대전 서구 정림동, 갑천변 벚꽃길 노후 벽화 새 단장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정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인근의 갑천변 일원에 위치한 노후 벽화를 새로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되어 갑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 경관을 만들기 위해 높이 4M, 길이 75M의 노후 벽화를 교체했다.
특히 마을 미술 작가들의 재능기부와 정림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 단체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으며 벚꽃 명소인 정림동의 특성을 반영한 벽화 디자인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매년 4월에 열리는 정림동 벚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포토존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배준심 주민자치회장은 “지원 예산이 적어 포기하려 했으나 마을 미술작가들의 재능 나눔과 주민들의 참여로 10여 년 만에 벽화를 새로 단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용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을 꾸준히 발굴해 살기 좋고 정겨운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 서구, 2024년 하반기 광견병 일제접종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관내 2024년 하반기 광견병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감염된 동물이 물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전염되며 치사율이 99.9%에 달하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이지만,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률이 높아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 등록이 된 개체만 접종이 가능하며 보호자는 접종료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접종은 지정 동물병원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지정 동물병원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과 나,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보호자와 가족 그리고 이웃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광견병 예방접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
서철모 서구청장, 싱가포르 출장 … 과학기술 혁신전략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서철모 서구청장, 싱가포르 출장 … 과학기술 혁신전략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서철모 서구청장이 오는 7일부터 2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 정부 기관 및 R&D 연구소를 방문하기 위해 출장길에 나선다.
이번 출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주관으로 글로벌 융합 시대에 다양한 R&D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회원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방문 기관으로는 싱가포르 국가연구재단, AI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현대차 글로벌혁신센터 등이 포함되며 연수 참여자들은 각 기관 CEO 및 경영진과 면담 및 교류의 시간을 갖고 시설 견학과 함께 싱가포르 주요 과학기술 정책과 기관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청취할 예정이다.
서 청장은 “국가 경쟁력과 글로벌 혁신지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싱가포르의 과학기술 혁신전략 및 R&D 현황 실사를 통해 대덕특구 발전은 물론 이와 연계한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대전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는 2021년까지 매년 따로 열리던‘균형발전박람회’ 와‘지방자치 박람회’를 통합 개최하는 것으로 2023년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에서 ‘잠들지 않는 대전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전시주제로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활용, 꿀잼도시 대전이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을 선도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잠들지 않는 대전 : 0시 축제의 재미,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실 의미 행사장에는 꿈씨 패밀리 포토존을 설치해 강원도 춘천시민을 맞이하며 다양한 꿈씨 패밀리 기념품 증정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대전 0시축제’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의 전략산업과 관련해 우주항공 분야 세계 최초 해양·기상 위성방송 수신 시스템, 바이오헬스 분야 3세대 디지털 PCR, 나노·반도체 분야 광계측·광섬유 센서 국방 분야 다목적 소형 스마트 드론을 전시해 대전의 첨단산업 우수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6일 오전에 개최되는 ‘2024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산업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시 ㈜아림사이언스 김상인 대표가 대통령표창, ㈜에스엔 송수준 대표이사와 ㈜두시텍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또, 7일 오후에 열리는 2024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는 대전시가 기관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시 우수사레 사업명 :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대전이 첨단과학부터 축제까지 심심할 틈이 없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