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전 개최
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역화폐인 중구사랑상품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구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화폐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매력적인 명칭을 찾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 국민 누구나 11월 15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명칭은 11월 말 홈페이지를 통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의 최종 심사에 오르게 된다.
창의적이고 중구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명칭으로 선정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의 당선자에게는 포상이 주어지며 최우수작은 중구사랑상품권의 정식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명칭 공모전은 단순히 이름을 짓는 것이 아니라, 중구사랑상품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지역화폐가 가진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구사랑상품권이 우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
대전중구, 평생학습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
대전중구, 평생학습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4일부터 중구평생학습관에서 학습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제2의 경력창출과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경력단절자, 은퇴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뷰티퍼스널컬러전문가 2급 △이혈테라피지도사 2급△ 수납전문가 1급 등 전문자격 취득 프로그램과 △N잡러가 되는 블로그 수익화 비법 SNS 마케팅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우는 1인 미디어 유튜버 양성과정 등 5개 프로그램이 오는 12월 2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평생학습으로 새로운 영역의 배움과 경제활동 참여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 중구, 세대극복을 위한 소통교육 실시
대전 중구, 세대극복을 위한 소통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5일 세대갈등을 극복하고 존중하며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소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직원 총 8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함에 따라 발생하는 갈등 상황에 대해 ‘차이’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갈등 해소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경험한 갈등 상황을 익명으로 온라인 툴을 이용해 공유하고 각 사례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화와 행동방법을 함께 논의해보는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경험담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 공감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실제상황에서 적용가능한 소통 전략과 행동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기분좋은 중구의 변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사동 복지만두레, 함께하는 희망나눔 행사 펼쳐
대사동 복지만두레, 함께하는 희망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5일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층 50세대를 대상으로‘희망나눔 행사’를 펼쳤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 및 동 직원 등 20여명이 직접 마들렌과 파운드케이크를 구워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으며 또한 관내 신생아 가정 5세대에 출생키트 나눔도 함께 진행됐다.
오재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복지만두레 회원들의 온정이 전달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미영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업비 기탁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업비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5일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에서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업비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사업비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뿐 아니라 수시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과 물품 지원 등에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1월 2일에 실시한 ‘온기나눔 연탄봉사’ 에도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민호 이사장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지역의 주민분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광서 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번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받은 사업비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11-05
-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외국인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촉구
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 외국인주민 자녀에게 보육료 지원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5일 열린 제282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외국인주민 자녀의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을 촉구했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외국인주민 수가 대구나 경북 인구와 맞먹는 246만명을 넘어섰으며 대전광역시도 23년 기준 39,969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 의원은 매년 외국인 거주 비율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과학기술분야의 유학생과 전문인력이 많은 대전은 외국인주민의 자녀를 위한 특화된 교육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취학 자녀의 경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외국인 자녀에 대한 지원은 전혀 없다며 이는 외국인 주민 자녀가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하는 데 장애가 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이에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대전시가 외국인주민 자녀를 위한 보육료를 지원하는 정책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외국인주민의 자녀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대전시민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대전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다시 한번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민경배의원은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외국인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과 관련해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며 향후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자녀의 안정적인 보육권 보장에 앞장 설 계획이다.
2024-11-05
-
대전 동구, ‘제3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본격적인 활동 시작
남동구청사전경(사진=남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1년 동안 동구와 관련된 다양한 연령층의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홍보 채널에서 동구를 널리 알리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서포터즈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고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와 김현웅 강사의 홍보역량 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향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제작한 각종 홍보 콘텐츠는 동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동구 모습이 구민 알 권리 충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의 입장에서 교육·보육, 문화·예술 정책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11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이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지난 10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이달부터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2024-11-05
-
박희조 동구청장, ‘일일 구청장’과 함께 현장 소통 이어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5일 낭월4호 어린이공원을 방문해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를 진행하며 특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이다’를 통해 위촉된 일일 구청장도 함께했으며 구민의 입장에서 구정 업무를 수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하루 구청장’은 매월 1회 다양한 계층의 구민을 대상으로 보육·교육, 문화·예술, 경제·안전, 복지 등 특정 분야를 지정해 운영하며 △구정 업무보고 청취 △주요 현장 방문 △간담회 참석 등 정책제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는 박 청장이 지난해 12월 영유아 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낭월 4호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약속을 지키고자 개최했으며 건의자 및 인근 어린이집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시설 개선사항 등 결과를 설명했다.
해당 공원에는 △냉·온열 벤치 등 휴게시설 △체육시설 △놀이시설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투수블럭 △고무칩포장 △디딤잔디 등 다양한 시설물이 설치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정책효과를 구민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일일 구청장께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고견을 부탁드린다”며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구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유성구,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5일 진잠동과 학하동을 시작으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중 벼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유성구는 시 전체 매입량인 23,960포중 약 58%인 13,940포를 진잠동을 비롯한 9개 동 130여 농가로부터 4일에 걸쳐 매입할 계획이다.
구는 건조벼 중간정산금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한 포대당 4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올 10~12월의 전국 시장가격을 조사해 연말까지 정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동별 매입 일정은 △5일 오전 9시 진잠동, 학하동 농업기술센터 운동장 △6일 오전 9시 진잠동 농업기술센터 운동장 △7일 오전 9시 신성동, 전민동, 구즉동, 관평동 대동창고 △8일 오전 9시 온천1동, 노은1동 유성농협 자재센터, 오전11시 노은2동 외삼마을 입구 순으로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라며 “올해 쌀값 하락과 생산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 유성구에 햅쌀 500kg 기탁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 유성구에 햅쌀 500kg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4일 구청 구정공유방에서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로부터 햅쌀 50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햅쌀은 위원회 회원들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유성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명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는 구암동 박산로140번길 일대 창말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자치위원회로 유성의 중심지와 인접해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지역발전을 위해 도로정비 등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