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성구 ‘2024 학부모 성장 클래스’ 개최
유성구 ‘2024 학부모 성장 클래스’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금요일 오후 7시 전민복합문화센터에서 ‘2024 학부모 성장클래스’의 두 번째 강연으로‘우리아이 미래교육’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전광역시 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와 유성구 나래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매년 학부모 성장클래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방종임 편집장의 ‘우리아이 미래를 바꿀 교육 키워드’를 주제로 1차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2차 특강은‘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이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장근영 심리학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십대에게 꼭 필요한 습관 만들기’, ‘우리아이 건강하게 게임, 스마트폰 하는 법’ 등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강연은 작은 습관이 우리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특히 게임과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
유성구, 제10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제10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 유성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 농업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농업인 시상, 영농퀴즈왕,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4-10-30
-
유성구, 공직자 대상 ‘아동권리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유성구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유성에서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들이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장 심혜설 강사를 초빙해 아동권리의 이해와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 등에 대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인 어른들,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동권리가 무엇이고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
유성구,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특강 개최
유성구,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4회에 걸쳐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미리&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소품과 간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11월에는 미리강좌로 라탄 종과 향기나는 리스를, 12월에는 메리 강좌로 귀염뽀짝 쿠키 셋과 마시멜로 트리빵을 만드는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민평생학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특강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평생학습 강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민평생학습센터는 연중 3기로 운영되는 60여개의 정규프로그램 외에도 여름방학 특강, 시즌 특강, 별별인문학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트랜드를 반영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평생학습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30
-
유성구 5개 복지관 통합성과보고회 개최
유성구 5개 복지관 통합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9일 유성노은도서관에서 5개 복지관 통합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동안의 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과 복지관별 주요 성과 발표 등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5개 복지관장 및 복지관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복지관에서 실시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종사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개 복지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5개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한층 발전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30
-
유성구 약사회, 치매안심센터에 의약품 300개 기탁
유성구 약사회, 치매안심센터에 의약품 300개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보건소는 지난 29일 유성구약사회에서 유성구치매안심센터에 의약품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의약품은 치매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정 상비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창환 유성구약사회장은 “치매질환으로 건강과 돌봄에 대한 어려움을 가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유성구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의약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약사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약품 지원을 비롯해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0-30
-
유성구, 목재 체험 행사 ‘나무야 놀자’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1월 2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나무야 놀자’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가 지향하는 ‘목재친화도시’의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목재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다양한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목재를 활용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마와 탁상시계, 플랜트 박스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목재 공예 체험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나무 못 박기, 톱질하기, 책갈피 게임 등 20여 종의 목재 놀이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화축제가 열리는 유림공원에서 진행해, 방문객들은 목재 문화 체험과 함께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의 정취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목재 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재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들과 함께 목재친화도시 유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0
-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사협, 저소득 취약 가구에 구급함 지원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사협, 저소득 취약 가구에 구급함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구 및 어르신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경미한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급함을 전달했다.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급함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눴으며 위기가구의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희 위원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구급함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이 서로 돌보며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30일 서구청 광장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조규식 서구의장,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장을 통해 담근 김치는 10kg씩 포장되어 북한이탈주민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종 협의회장은 “해마다 진행되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는 현장을 함께하게 되어 뿌듯하고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 준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의 노고에 거듭 감사하다”며 “함께하는 이 작은 통일이 다가올 평화통일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김치 담그기 행사가 북한이탈주민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길 바라며 김장 속에 담긴 따뜻한 정성과 나눔을 통해 이분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평화통일에 대한 건전한 인식과 담론 확산,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30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역사논술 수업 운영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역사논술 수업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역사논술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역사에 대한 폭넓은 배경지식과 글쓰기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각 차시별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에 대한 토론과 글쓰기 등을 활용해 수업이 진행된다.
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해력 쑥쑥 역사논술 수업은 초등학교 3~4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모집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