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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청운회, 은행선화동에 연탄나눔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청운회, 은행선화동에 연탄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지난 27일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청운회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회원 30여명은 동절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모은 성금으로 연탄 3,000장을 마련해 은행선화동과 목동 일대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연탄 200장씩 전달했다.
이종환 동장은 “난방비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청운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온정을 담은 사랑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청운회는 매년 연탄나눔을 통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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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어 종전에 사용하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작성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을 구축해 토지경계에 따른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다.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중구 석교동 62-43번지 및 부사동 254-1번지 일원 540필지, 167,599.9㎡ 규모로 2022년 11월 25일 실시계획을 수립해 약 2년에 걸쳐 추진했으며 구는 지난 10월 24일 사업완료 공고와 등기촉탁을 완료했다.
또한, 경계가 확정됨에 따라 향후 지적공부상 면적이 변동된 필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가 12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정된 조정금이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됨에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주민 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조정금 감정평가가 잘 마무리되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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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
대전 중구,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위한 국·시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장애 나눔길 사업은 산림휴양 체험 기회가 부족한 보행약자에게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서체육공원 일원에 1km내외의 순환형 산책로를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운행을 고려해 최대 경사 8도, 폭 1.5m이상으로 자연친화적인 목재데크나 황토포장 등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보행약자에게 편안한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장애 나눔길을 찾는 이용자가 스스로 체력을 조절해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마다 숲 체험 안내판을 설치하고 숲과 어우러진 쉼터 및 휴게시설 등도 설치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산서체육공원 무장애 나눔길은 모든 시민이 유등천의 수려한 경관과 아름다운 숲에서 심신의 안정과 치유의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환경과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복권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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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야, 올바른 팜, 중구에 사랑의 김치기탁
먹보야, 올바른 팜, 중구에 사랑의 김치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먹보야, ㈜올바른 팜에서 김치 1,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받은 김치는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및 한부모 가구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우석 대표와 김연정 대표는“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물가 상승으로 더욱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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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수원동, 2024 가수원동 주민한마당 축제 개최
대전 서구 가수원동, 2024 가수원동 주민한마당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가수원중학교에서 가수원동 마을 축제인 ‘2024 가수원동 주민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개최된 제1회 가수원동 마을축제로 7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가수원동 합기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벨리댄스, 노래 공연 등이 이어졌고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을 수강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4팀의 공연도 펼쳐졌다.
또한 이날 2024년 주민자치회 사업 경과보고와 2025년 마을 의제 안건에 대한 주민 투표가 이뤄졌다.
차덕환 주민자치회장은 “분동 이후 소외감을 느끼는 가수원동 주민이 하나 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윤병 동장은 “축제를 통해 가수원동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가수원동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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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전 서구, 2024년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탄방청소년문화의 집이 주관하는 제13회 대전 서구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지난 27일 오후1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창대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전의 대표 청소년 스포츠 활동으로 2010년 탄방·갈마청소년문화의 집 공동 주관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중등부 12팀, 고등부 12팀 등 총 24팀이 참가해 경기 시간 7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응원 나온 가족들과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유투 대회, 우승팀을 맞춰라 등의 부대행사와 서구 관내 5개 청소년문화의 집이 준비한 미니게임, 룰렛을 돌려라 등 부스 운영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참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청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경기를 즐기며 땀의 결실을 향한 도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구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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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통 워크숍 개최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통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5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복지 관련 단체 기관이 함께하는 통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동 사회복지 공무원, 거점복지관 사회복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5대 주제에 맞춘 모니터링을 통해 민관이 소통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복지담당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로 민관이 더욱 소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10개 권역 거점복지관에 1억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민관 협력 돌봄 체계 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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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 제6회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 제6회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문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청소년 감성대학을 개최했다.
축제 시작에 앞서 열린 청소년 감성대학에서는 사생대회, 장기 자랑,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1시부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구성된 예그리나 합창단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후 심폐소생술 무대 시연, 원데이 클래스 체험, 초대 가수 공연 및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신형식 회장은 ”지역주민이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내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마을 축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감성을 위한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라며 ”동 주민이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알차게 행사를 준비한 둔산3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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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자치회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 서구, 주민자치회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4년 서구 주민자치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구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3년째를 맞아, 현 주민자치회 제도를 분석 및 검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4개 동 주민자치회 회장 및 위원, 전문가, 서구의회 의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토론회는 충남대학교 김찬동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대전세종연구원 유병선 책임연구원의 주제 발표에 이어 배준심 서구주민자치협의회장, 홍성영 서구의회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사전에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사전 설문은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 주민자치회 운영·활동에 대한 평가, 주민참여예산 현황 등 현재 주민자치회의 운영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았다.
사전 설문 조사는 2024년도 주민자치 활동을 평가하고 2025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발제를 맡은 유병선 책임연구원은 주민자치회의 발전 방안으로 주민자치회법 제정 등 제도 및 정책적 측면과 주민자치회 임원으로서의 자부심 고취, 과도기 단계의 갈등극복을 위한 노력, 토론식 교육 시스템 활성화 및 민-관의 적극적인 소통 등을 제안했다.
토론자들은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 교육 시스템의 다양화를 통한 맞춤형 교육 도입, 지방분권 시대에서 주민자치의 역할 강화 등 다각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주민자치회 지원 방안과 역량 강화를 위한 현 정책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자치회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점과 정책 방향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올 한 해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했던 주민자치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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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불법광고폐기물 업사이클링으로 예산 절감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불법광고폐기물에 대한 업사이클링 재활용 처리 방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서구에서 발생하는 불법광고 폐기물은 연간 약 65톤으로 이 중 17톤가량은 농가 주택에 지원하거나 재활용품 마대, 에코백, 앞치마로 제작되어 필요한 전통시장, 동 행정복지센터, 각 부서 등에 무료로 배부됐다.
나머지 48톤은 소각처리 되면서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 물질을 배출해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켰다.
이러한 환경문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구는 불법광고물 폐기물 전량을 부직포 생산업체에 제공해 업사이클링을 진행해 처리비용 2천만원을 절감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구 온난화 방지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불법광고물 폐기물 재사용 활성화와 생활 속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작은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