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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5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1일 과정으로 진행된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는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학년 또는 학급 단위로 이루어지는 캠프로 각 기수별 30명 내외로 총 5기 동안 6개교, 10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짚트랙, 수상안전교육, 해양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테마체험학습을 제공했다.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벗어나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활동을 친구들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짚트랙 활동을 통해서 앞으로 어려운 일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벗어나 바다라는 공간에서 소통해 하나의 목적을 이루고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안전한 해양체험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인성 학습과 내실있는 수련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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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4년 명강연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사 김헌 교수의 철학 콘서트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16일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29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명강연 콘서트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강연 콘서트는 대전교육연수원 특색사업으로 예술·환경·의학·철학·과학 등 각 분야별 명강사를 초청해 교원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융합교육 역량을 신장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2023년까지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했으나 2024년부터는 그 대상자를 지방공무원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명강연 콘서트 4기는 철학 영역으로 ‘벌거벗은 세계사’, ‘차이나는 클라스’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한 김헌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고품격 철학 강연을 펼쳤다.
김헌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전쟁터로 간 소크라테스’라는 주제로 철학이 우리 삶에 어떤 힘을 주는가에 대해 고찰하는 등 몰입도 높은 강의로 청중들을 매혹시켰다.
이번 명강연 콘서트에 참여한 한 교사는“TV나 유튜브 등을 통해 즐겨 보던 김헌 교수 강연을 직접 보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 오늘 강연에서 배우고 느꼈던 것들을 학교 현장에 돌아가 동료 교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명강연 콘서트가 오늘 참석하신 여러 교원,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들에게 삶의 성찰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어질 명강연 콘서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대전교육연수원만의 차별화된 명강연 콘서트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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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하반기 보수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6일 본청 701호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에 상담사가 배치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38년째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의 학생들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에 방문해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개교에 방문해 127명의 개인상담과 34개의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매년 네 차례의 보수교육을 통해 상담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연수 이수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자격을 유지한다.
이번 하반기 보수교육도 2024년 학교를 방문해 학생상담 활동을 하고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가천대학교 임우영 교수의 ‘TCI 검사의 이해와 적용’ 강의를 통해 심리검사 해석 방법을 배우고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임상심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심리검사를 활용하는 상담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국가가 전 국민의 마음건강을 챙기는 시대에 시교육청에서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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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다양한 눈으로 바라본 학교 공사현장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최근 대전중 등 4교의 교실 증축, 다목적강당 증축,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등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명예감독관제는 학교에서 추천한 교사, 학부모와 외부에서 초청한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시설공사의 공정성, 신뢰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민간명예감독관들은 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미끄럼방지, 안전난간대, 각종 시설물에 대한 고정상태 재확인 등을 요청했고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0월 넷째 주 대전대화초 급식실 증축, 11월 첫째 주 한밭여자중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등 2건에 대해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외부 전문가 등이 학교시설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시설공사가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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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4개 메달 획득
대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사브르 단체전 남녀 석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일 기준 금메달 14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24개, 총 5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16일 진행된 펜싱 사브르 단체 남고부, 여고부 경기에서 대전송촌고가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파리 올림픽의 영웅 오상욱 선수를 배출한 대전송촌고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펜싱 명문고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실히 했다.
또 펜싱 플러레 단체전에서는 대전생활과학고가 은메달을, 에뻬 단체전에서는 충남기계공고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외에도 탁구 단체전에서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고가 모두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회 마지막 날까지도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경기가 여럿 남아있다.
최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날까지 우리 지원 인력도 경기장에 상주하며 선수들과 함께 할 것이다”며 “마지막 선수가 경기장을 떠나 안전하게 귀가할 때까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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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독서 보조기기 지원 사업’ 선정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독서 보조기기 지원 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시행하는 ‘2024년 독서 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독서 보조기기 지원 사업’은 정보 접근에 필요한 독서 보조기기 지원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았다.
구는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독서확대기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공공이용 보청기 등 800만원 상당의 독서 보조기기를 구입 후, 용운도서관 1층 큰글자·신문 자료실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용운도서관에서는 시니어 맞춤 도서관 환경 구축을 위해 △큰글자 도서 구입·대출 △시니어 대출 기간 연장 △시니어 대상 강좌 개설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독서 보조기기 지원 사업 선정으로 시니어분들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서관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인 만큼, 누구나 불편함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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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화마 속에도 피어나는 ‘판암2동 이웃사랑’
대전 동구, 화마 속에도 피어나는 ‘판암2동 이웃사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4일 새벽 판암동 일원 주택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지역 유관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피해 지원 및 각종 자원 연계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가구는 복지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아 제도적 보호가 미흡한 실정으로 이에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원 활동에 발 벗고 나서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소식을 들은 판암2동 통장님의 임시거처 마련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의 긴급구호물품 전달 △긴급지원 제도 신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 연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생명복지관의 생필품 지원 △지역 자생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금도 소식을 들은 주민들의 기부와 단체의 후원 행렬이 이어져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판암2동 통장협의회는 “관내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를 듣고 급하게 주민들과 힘을 모으게 됐다”며 “모두가 내 일인 것처럼 달려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소식을 듣고 누구보다 먼저 다가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 차원에서 가능한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이재민분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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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상권환경 개선으로 새단장
선화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상권환경 개선으로 새단장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대전시 공모사업인 ‘2024년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으로 추진한 선화동 음식특화거리 내 경관조명 10개소 설치와 조형물 아치 1식 보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조형물 아치 도색, LED 간판으로 교체 및 경관조명 10개소를 설치해 야간에도 밝고 아름다운 상점가로 변모시켜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손병창 상인회장은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상점가가 더욱 쾌적해지고 야간에도 활기를 띄어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골목형상점가가 더 활기차게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화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원도심의 대표적인 맛집 밀집 골목으로 2021년 11월 ‘대전광역시 중구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으며 2024년 市 일자리경제진흥원 상권활성화 공모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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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봉사단 & 석교동복지만두레, 연탄 나눔 봉사
두근두근봉사단 & 석교동복지만두레, 연탄 나눔 봉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17일 두근두근봉사단과 석교동 복지만두레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 봉사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연탄 총 900장을 전달했다.
김병삼 회장은“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신자 회장은“급격히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큰 시기인 만큼 오늘 전달해 드린 연탄이 따뜻한 사랑의 불길로 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아 동장은“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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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으로 평생학습 강화
대전 중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으로 평생학습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중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부터 중장년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평생학습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은 청년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고 취창업 지원을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미지메이킹 활용법 △면접 및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성공스피치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중장년층의 활기찬 노년을 대비하는 △웰라이프 코칭 프로그램은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운영으로 주민 체감형 평생학습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평생학습관은 기존의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벗어나 평생학습의 취지 및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직업능력교육, 시민참여교육, 인문학교육 중심으로 프로그램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4-10-17